SK하이닉스, 경영투명성 강화…‘선임사외이사제’ 도입
SK하이닉스가 경영 투명성 제고와 사회적 가치 창출 가속화를 위해 선임사외이사제도를 도입하고 이사회 내 지속경영위원회를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선임사외이사는 사외이사회를 소집 및 주재하여 사외이사들의 의...
2018-03-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주총]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재선임…“본원경쟁력 강화 · 질적변화 이끌 것”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되면서 2021년까지 3년 더 회사를 이끌게 됐다. SK하이닉스는 28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제70회 주주총회’에서 박 부회장의 사내이나 재선임 ...
2018-03-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실적 안정성 확대 전망...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 수요 강세가 모바일 수요 약세를 충분히 상쇄하면서 향후 실적 안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
2018-03-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그룹 시총 1년새 40%↑…10대그룹 중 증가율 최고
SK그룹 소속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최근 1년간 40% 가까이 증가하면서 10대 그룹 가운데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10대 그룹 소속 상장사의 시총과 주가 추이를 조사한 결...
2018-03-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무역전쟁 공포에 휩싸인 국내 증시...외인, ‘삼성전기’는 담았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에 3월 셋째 주(3월19~23일) 국내 증시도 패닉장을 면치 못했다. 지난 22일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 발표 이후 2500선 탈환을 노리던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3% 이상 급락...
2018-03-24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주총 일정 3/25~3/31] SK하이닉스 등 총 1197사 예정
12월 결산 상장법인 2147사 중 총 1197사가 오는 25일부터 31일 사이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코스피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등 264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803사...
2018-03-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75.08p(-18.89p, -0.76%)로 마감
19일 기준 코스피(2,475.08p, -18.89p, -0.7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846억원...
2018-03-19 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9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79.64p, -14.33p, -0.5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
2018-03-19 월요일 | 파봇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주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종의 호황을 기대하는 전망에 힙입어 신고가를 다시 썼다.19일 오전 10시 현재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0.67%. 오른 9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SK하이닉스는 ...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9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82.49p, -11.48p, -0.4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3-19 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93.97p(+1.59p, +0.06%)로 마감
16일 기준 코스피(2,493.97p, +1.59p, +0.06%)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우위,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033억원...
2018-03-16 금요일 | 파봇
‘북미 비핵화 대화’ 훈풍…외국인, 삼성전자∙신라젠 담았다
북한의 ‘북미 비핵화 대화’ 선언을 계기로 한반도 증시에 훈풍이 감도는 동안 외국인이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등 대형주를 다량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에선 신라젠, 바이로...
2018-03-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BNK금융, 금융권 유일 '공시 우수법인' 수상
BNK금융지주가 금융권에선 유일하게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BNK금융은 14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개최된 '2017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 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시 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공시 우수법인...
2018-03-14 수요일 | 구혜린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86.08p(-8.41p, -0.34%)로 마감
14일 기준 코스피(2,486.08p, -8.41p, -0.34%)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271억원...
2018-03-14 수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14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85.19p, -9.30p, -0.37%)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3-14 수요일 | 파봇
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 코스피 공시우수법인 선정
SK하이닉스와 롯데케미칼, 신세계 등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작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제도개선실무협의회 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거래소는 공시...
2018-03-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1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84.18p, -10.31p, -0.4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3-14 수요일 | 파봇
SK하이닉스, PER 4.4배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현재 주가수익률(PER)이 4.4배에 불과하는 등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했다.14일 어규진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8조...
2018-03-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94.48p(+10.36p, +0.42%)로 마감
13일 기준 코스피(2,494.48p, +10.36p, +0.42%)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5,921억...
2018-03-13 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보합세
13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86.04p, +1.92p, +0.08%)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3-13 화요일 | 파봇
삼성전자, 지난해 이어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
2018년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삼성, SK, CJ, LG 등 대기업 공채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입사 선호 1위 기업은 지난해에 이어 삼성전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사람인이 구직자 109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2018-03-1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보합세 출발
13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84.49p, +0.37p, +0.01%)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보합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2018-03-13 화요일 | 파봇
솔브레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량납품 본격화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솔브레인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한 대량 납품이 본격화하면서 전사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유지했다.박유악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
2018-03-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