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창립 11주년 신한PayFan론칭…Only1 기업 진화해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신한카드가 Only1 기업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창립 11주년에 맞춰 신한FAN을 개편한 신한PayFAN을 론칭, 초개인화 기반 국내 소비·금융 플랫폼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임영진 신한...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투자증권-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디지털WM 업무협약’
NH투자증권은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제휴 및 장기적 디지털 자산관리(WM) 비즈니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한화투자증권-뱅크샐러드 ‘디지털 자산관리’ MOU
한화투자증권은 디지털 개인자산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핀테크 기업 레이니스트와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된 업무 제휴 협약...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금융권,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박차
정부가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경제 및 AI 활성화 민·관합동 TF’를 발족한 가운데, 금융권에서도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마이데이터 산업이란 핀테크 업체가 은...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 뱅크샐러드서 마이데이터 사업 논의
민원기 과기정통부 제2차관이 뱅크샐러드서 마이데이터 사업화를 논의했다.뱅크샐러드는 지난 6일 강남구 레이니스트 본사 진행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재의 ‘데이터 경제 및 AI 활성화 민·관합동 TF 발족회의’가...
2018-09-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정부, 데이터 산업 육성에 내년 1조원 투입…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상 강화
정부가 4차산업혁명 시대 원유(原油)로 불리는 데이터 산업 육성에 내년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핵심 인프라로 공공부문에 민간 클라우드...
2018-08-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금융산업 고용 창출력 높일 것…진입장벽 완화"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29일 "금융산업 자체의 고용 창출력을 높이겠다"며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새로운 참가자가 원활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금융업 진입장벽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서울...
2018-08-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영기 금융보안원장] “모바일앱 테마점검 추가…2선보안 공고화”
“올해는 ‘금융앱(APP) 정보보호 강화’를 주제로 업권별 테마식 점검을 추가 실시해서 모바일 전자금융서비스 보안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기 금융보안원장(사진)은 29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2018-07-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핀테크 지원·규제 시스템 재설계 해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3일 핀테크(Fintech) 혁명으로 기존 지원·규제 시스템을 재설계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전문은행법',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의 조속한 입법을 지원하겠다는 ...
2018-07-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마이데이터 산업, 자본금 5억원 진입…배상책임보험 의무
금융당국이 자본금 5억원으로 마이데이터(My data) 산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최소화 한다. 다만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허가제를 도입할 방침이다. 정보유출 등에 대응하기 위해...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최종구 "마이데이터 산업,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실질적 보장"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마이데이터(MyData) 산업은 개인의 정보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서울 강남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디캠프에서 개최된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2018-07-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