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LG에너지솔루션'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1월27일~12월1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1월27일~12월1일]
2023-12-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D램 점유율 30%...AI D램 존재감 커진다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가 D램 시장에서 점유율을 키우고 있다. 일찍부터 기술 투자에 집중했는데 '인공지능(AI) 열풍'이 불며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는 분석이다.16일 SK하이닉스 분기보고서...
2023-11-1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최고속 모바일 D램 'LPDDR5T' 중국 비보에 첫 공급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는 초당 9.6Gb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현존 최고속 모바일용 D램인 LPDDR5T의 16GB 패키지를 고객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지난 1월 LPDDR5T 개발에 성공한 이후 첫 상...
2023-11-1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고려대 특별강연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비전과 인재 육성’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이날 곽 사장은 “고객별로 다양해지는 요구를 만족시킬 수...
2023-11-0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POSCO홀딩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23일~10월27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23일~10월27일]
2023-10-2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HBM·DDR5 투자 확대…수요 확인"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곽노정)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기술 개발을 위해 내년 설비투자(CAPEX)를 올해보다 늘리겠다고 밝혔다. 26일 SK하이닉스...
2023-10-2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손실 1조7920억…D램 흑자 전환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곽노정)가 올해 3분기 D램 흑자 전환을 기반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시현했다. 26일 SK하이닉스는 2023년 3분기 경영실적을 통해 매출 9조662억원, 영업손실 1조7920억원,...
2023-10-2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기관 'SK하이닉스'·외인 '삼성전자'·개인 'POSCO홀딩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16일~10월20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16일~10월20일]
2023-10-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유한양행'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10일~10월13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10일~10월13일]
2023-10-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곽노정 “메모리 반도체 차별화된 스페셜티 제품으로 혁신”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 범용 제품으로 인식됐던 메모리 반도체를 고객별 차별화된 스페셜티(Specialty) 제품으로 혁신해 가겠다고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 10일 곽 사장은...
2023-10-10 화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곽노정 ‘승자의 조건’
반도체 부문서 기술 개발 성과를 내고 있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우수 인재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곽 대표는 11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초기술로 세상을 더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2023-10-09 월요일 | 김형일 기자
기관 '삼성바이오로직스'·외인 'SK하이닉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4일~10월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10월4일~10월6일]
2023-10-0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치매 환자·발달장애인 실종 방지 GPS 2800대 무상 보급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곽노정)가 치매 환자와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을 돕기 위해 배회감지기 ‘행복GPS’ 단말기 2800대를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올해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복GPS는 G...
2023-09-22 금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박정호)가 오는 26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수시채용 모집 직무는 설계, 소자, R&D, Solution 설계, 양산기술 P&T 등 ...
2023-09-2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속도 10배 UP"···SK하이닉스, 생성형 AI 특화 가속기 카드 공개
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박정호)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반응 속도는 10배 이상 끌어올리고, 전력 소모는 줄여주는 가속기 카드 시제품을 최초로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2023-09-19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기관 'CJ'·외인 '삼성전자'·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4일~9월8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9월4일~9월8일]
2023-09-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美 엔비디아 따라 움직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 [증시 마감]
미국 대표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NVIDA‧대표 젠센 황) 주가를 따라 움직이는 국내 반도체 기업 두 곳 주가가 소폭 내렸다.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와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다.현지 시각으로 23일 엔비디...
2023-08-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SK하이닉스, 세계 최고 사양 ‘HBM3E’ 개발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곽노정)가 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HBM3E’ 개발에 성공하고 성능 검증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
2023-08-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낸드는 아픈 손가락? 아니 게임 체인저!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업계 최초로 300단 낸드 시대를 열 태세다. 이 회사는 최근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MS) 2023’에서 321단 낸드 개발 경과를 발표하고 개발 단계 샘플을 선보였다. 지...
2023-08-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세계 최고 용량 LPDDR5X D램 양산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곽노정)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용 고성능 D램인 LPDDR5X(Low Power Double Data Rate 5 eXtended)의 24기가바이트(GB) 패키지를 고객사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2023-08-1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세계 최고속 모바일용 D램 LPDDR5T 성능 검증 완료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곽노정)가 자체 개발한 모바일 D램 LPDDR5T를 대만 반도체 기업 미디어텍(MediaTek)이 곧 출시할 차세대 모바일 AP(Application Processor)에 적용하기 위한 성능 검증을 마쳤다고 10일...
2023-08-10 목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321단 낸드 개발 공식화…"고성능, 고용량 메모리 시장 주도할 것"
SK하이닉스가 ‘321단 4D 낸드’ 샘플을 공개하며 업계 최초로 300단 이상 낸드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8일(현지 시각) SK하이닉스는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
2023-08-09 수요일 | 김형일 기자
SK하이닉스 노사, 임금협상 마무리…격려금 120만원 지급
SK하이닉스(대표이사 곽노정) 노사가 추가 협상 끝에 전 직원에게 120만원의 '위기극복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3일 SK하이닉스 전임직(생산직) 노조는 '2023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대의원 투표를 진행하고...
2023-08-03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