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현대ENG, 집 지어주고 나무심고…사회공헌 활발
최근 건설업계가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가운데, 건설업계 특색을 살린 ‘주택건축’ 사회공헌과 함께 일반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는 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CSR(기업...
2024-06-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의 견본주택을 28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마포구 공덕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
2024-06-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 6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일원에 공덕1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는 지하 4층, 지상 13...
2024-06-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사내벤처 2호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친환경 건설자재 시장 도전장
GS건설 사내벤처 2호인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Zero Next Materials)’가 독립법인으로 분사, 친환경 건설자재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GS건설은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 류종현 대표와 엑스플로인베스트먼트 이...
2024-06-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단독] GS건설, 임금 평균 4.5%↑…본사·현장 근무환경 개선도
GS그룹 계열의 건설사인 GS건설이 직원 임금을 전년대비 평균 4.5% 인상했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 노동조합(위원장 조재민)과 GS건설(대표 허윤홍)은 올해 이같은 임금 인상률에 대해 합의했다. ...
2024-06-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서울시교육청, 저소득층 돌봄교실사업에 ‘맞손’
GS건설이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저소득층과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과 후 돌봄교실 조성사업에 적극 나선다. GS건설은 10일 GS건설 허윤홍 대표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 외 관계...
2024-06-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대상 가족행사 개최
GS건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가족행사를 마련한다. GS건설은 6월27일까지 ‘GS건설에 왔나 봄’이라는 이름의 그림 전시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사내 공모를 통해서 임직원들의 자녀...
2024-05-3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 6월 분양
GS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처음 선보였던 자이(Xi)인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GS건설은 오는 6월 중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운정자이 퍼스트시티 단지 내 상가’를 분양...
2024-05-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공공공사 제한된’ GS건설, 자회사 통한 신사업 ‘박차’
업계는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올해 공공사업을 제외한 사업 확대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GS건설에 1년간 공공 건설수주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고 최종 통보했기 때문이다. 16일...
2024-05-1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 15일 오픈
GS건설이 경기도 이천에서 세번째 자이 아파트인 ‘이천자이 더 레브’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천자이 더 레브는 이천시 송정동 산 31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4층~지상...
2024-05-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건설 ‘배구’·GS건설 ‘축구’…건설사들의 이유 있는 스포츠마케팅
축구·야구·배구·농구·골프까지, 국내 인기 스포츠 종목들을 보다 보면 선수들의 유니폼이나 경기장 곳곳의 전광판 등에서 건설사들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다. 아예 팀 이름에 건설사의 이름이 들어간 경우도 있다...
2024-05-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순천그랜드파크자이’ 6월 분양…“전남 순천, 첫 자이 브랜드”
GS건설은 전라남도 순천시 풍덕동 일원에 ‘순천그랜드파크자이’를 6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순천그랜드파크자이는 지하 2층 지상~최고 29층 9개동 전용면적 84~206㎡, 총 997가구로 전용면적별 가구...
2024-05-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견본주택 3일 오픈
GS건설은 여주시 교동에서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견본주택을 3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이 경기도 여주시 교동 세동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선보이는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지하 층~지상 최고 27층 8개동 ...
2024-05-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수주…6000억원 규모
GS건설은 6000억 원 규모의 전남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남 여수 묘도동 일대 항만 재개발 사업부지에 LNG 저장 탱크 20만 ㎘ 2기, 기화송출설비, 부대설비 및...
2024-04-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허윤홍 체제 정식 출범…품질·포트폴리오 강화 천명 [건설사 CEO 교체 ①]
영업이익은 쪼그라들고, 국내 부동산시장 악화가 이어지는 등 건설업계의 불황이 길어지고 있다. 이에 몇 건설사들은 올해 들어 수장을 교체함으로써 업계 비관론을 탈피하고자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금융신...
2024-04-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10억원…전년보다 55.3%↓
GS건설은 26일 올해 1분기(잠정) 매출 3조710억원, 영업이익 710억원, 세전이익 1770억원, 신규수주 3조 3020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3조5130억원) 대비 12.6%, 영업이익은 710억원으로 ...
2024-04-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서울대 'AI 연구시설' 해동첨단공학관 준공
GS건설이 25일 서울대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AI) 기술 연구시설로 활용될 해동첨단공학관 준공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시공사인 허윤홍 GS건설 대표를 비롯해, 김영재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
2024-04-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회사 하임랩, 노후아파트 원스톱 리모델링 서비스
GS건설 아파트 주거환경개선 토털솔루션 자회사인 ‘하임랩(HEIMLAB)’이 노후 아파트 진단에서 인테리어까지 원스톱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모델링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임랩 리모델링은 디자...
2024-04-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자이’, 이케아와 홈스타일링 컨설팅 서비스 진행
GS건설이 ‘자이’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홈스타일링 컨설팅 이벤트를 개최했다. GS건설은 지난 20일 이케아 코리아와 함께 서울 강남구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입주민을 대상으로 ‘헤이(Hej), 개포’ 홈스타일링...
2024-04-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사법리스크 관리 집중” GS건설, '기초·내실' 강화[건설 사외이사 톺아보기④]
GS건설의 올해 사외이사 선임은 ‘리스크 관리 강화·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중점을 뒀다. 지난해 중대재해·붕괴 사고가 이어지면서 건설업계 전반이 사법리스크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법조계 사외이사를 강화...
2024-04-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대전 중구 ‘문화자이SK뷰’ 분양…견본주택 19일 오픈
대전 중구에서 20년 만에 선보이는 1500가구 이상 대단지 ‘문화자이SKVIEW’ 견본주택이 오픈한다. GS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문화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에 SK에코플랜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조성...
2024-04-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5월 분양…“여주서 첫 자이 브랜드”
GS건설은 오는 5월 경기 여주시 일대에 들어서는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아파트 769가구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8개 동에 전용면적 ▲59㎡A 85가구 ▲59㎡B 81 가...
2024-04-1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광주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은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3단지 주택재건축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운암자이포레나 퍼스티체는 총 3개 단지로 지...
2024-04-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