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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입사원,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 참가…“새로운 개선점 도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14 10:06

GS건설 올해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광주시에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참석해 입주 예정자들에 설문을 받는 모습./사진제공=GS건설

GS건설 올해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광주시에 들어서는 자이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참석해 입주 예정자들에 설문을 받는 모습./사진제공=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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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자이(Xi) 아파트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GS건설 신입사원들이 참여해 고객 친화경영의 중요성을 체험했다고 14일 밝혔다.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는 2024년도 신입사원 중 건축수행 및 CSO 본부 소속으로 입사한 26명이 참가했다.

이번 체험은 신입사원 입사 직무교육으로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를 추가한 건 사전방문행사 취지와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교육하고 고객 의견도 청취하며 개선점이나 품질 개선을 위한 아이템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GS건설 측 설명이다.

GS건설은 지난 해 연말부터 입주자 사전 방문 행사에 시공 현장 직원들과 2024년 신설된 고객경험혁신팀(CX팀)이 동참, 세대별 품질 점검과 더불어 고객들에게 자이(Xi)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GS건설은 올해 서울, 경기, 충남 등 약 2만여 가구의 입주를 앞두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CX마케팅을 통해 자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엄격한 품질관리와 수행 역량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자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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