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SDI "전기차 화재 관련 충당금 설정"
삼성SDI는 "전기차 화재 리콜에 따른 충당금 설정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28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밝혔다.단 해당 건은 현재 원인규명이 진행중으로 선제적 차원에서 충당금을 쌓았...
2021-01-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보통주 주당 1000원 배당
삼성SDI는 2020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식 1주당 1000원, 우선주식 주당 1050원을 현금배당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배당금은 2019년과 동일하다.시가배당율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각각 0.2%, 0.4%다. 총 배당규모는...
2021-01-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작년 4분기 영업익 2462억원…전망치 25% 하회
삼성SDI는 2020년 4분기 매출 3조2514억원, 영업이익 246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23% 늘었다.영업이익이 급증한 것은 2019년 4분기 ...
2021-01-28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쿠터, 삼성SDI 배터리 단 전기스쿠터 'E5' 하반기 한국 출시
이쿠터는 전기스쿠터 신제품 '이쿠터 E5'를 올해 하반기 한국 시장에 내놓는다고 21일 알렸다.이쿠터는 E5가 기본적인 도심 이동은 물론 교외 주행까지 고려한 고사양 모델이라고 강조했다.785mm 높은 시트고에 전륜...
2021-01-2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중대형 전지 매출 급성장으로 호실적…목표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7일 리포트에서 삼성SDI에 대해 중대형 전지 매출 급성장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8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2020...
2021-01-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SDI, 전기차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목표가↑"- SK증권
SK증권은 30일 삼성SDI에 대해 테슬라로부터 시작된 전기차 수요 확대에 따른 2차전지 공급 부족에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했다...
2020-12-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氣 UP 2021] 삼성SDI, 전기차 대세 속 배터리 전쟁 승기 잡는다
전기차 대중화 시계가 빨라지는 가운데 전영현 삼성SDI 사장(사진)은 내년 해당 배터리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장기화된 올해도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2020-1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SDI, 배터리 흑자전환으로 이익 성장세 본격화”- 유진투자증권
삼성SDI가 올해 4분기 배터리 부문의 흑자전환에 힘입어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SDI가 각국의 ‘탄소 제로’ 정책 강화에 힘입어 중대형전지 부문의 고성장세를...
2020-12-1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I, 2021년 임원인사 단행…김윤창 연구소장-심의경 인사팀장 부사장 승진
삼성SDI는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4일 단행했다.이번 인사로 부사장 2명, 전무 4명, 상무 12명, 마스터 1명 등 총 19명이 승진했다.김윤창 SDI연구소장은 차세대 전지 개발을 주도한 공로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심...
2020-12-0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대우조선해양·케이엠더블유
◇ 삼성SDI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으로 배터리 소요량 연평균 38% 증가 전망. -배터리 시장 상위 업체 과점화, 물량 급증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 대우조선해양-액화천연가스(LNG) 추진사양...
2020-11-21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I, 올해 4분기와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하이투자증권
삼성SDI가 올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와 내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SDI가 올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깜짝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거둔 ...
2020-10-2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I, 3분기 첫 분기 매출 3조 달성…차배터리도 흑자
삼성SDI가 3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다시 썼다. 또 성장사업인 전기차 배터리 부문에서 흑자를 내며 수익성 면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남겼다.삼성SDI는 2020년 3분기 매출 3조872억원, 영업이익 2674억원을 기록했...
2020-10-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완성차 배터리 내재화, 단기간 힘들 것"
삼성SDI가 완성차 기업의 배터리 자체 생산과 관련한 시장 우려를 일축했다.일부 자동차기업들은 전기차 가운데 가장 큰 원가를 차지하고 있는 배터리 내재화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테슬라가 대표적이다.이에 대해...
2020-10-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원통형 EV 프로젝트, 내년 재개…상용차 포함"
"내년부터 원통형 전기차 배터리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된다."27일 삼성SDI가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올해 원통형 EV향 더뎠다"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삼성SDI 손미카엘 전략마케팅팀 전무는 "올해 계획됐던...
2020-10-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전기차 배터리, 3분기 손익분기점 달성"
삼성SDI 권영노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27일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자동차전지 수익성은 3분기 이미 BEP(손익분기점) 수준에 도달했다"면서 "4분기 추가적인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내년 차배터리 전망에 ...
2020-10-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SDI(연결), 2020/3Q 영업이익 2,673.5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7 13:05](잠정) 삼성SDI(연결), 2020/3Q 영업이익 2,673.51억원10월 2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0,872.41억원(전년대비 20.22% 증가),영업이익은 2,673.51억원(전년대비 61.10% ...
2020-10-27 화요일 | 파봇기자
[리더가 말한다 ⑤] 전영현 삼성SDI 사장 “배터리 기술 초격차로 시장 리드”
기업을 이끄는 최고경영자(CEO)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늘 주목의 대상이다. 내부 구성원은 물론 주식투자자들과 같은 이해관계자들에게도 절대적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이다. 새 시리즈 [리더가 말한다]에서는 각 기업...
2020-10-1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중대형 배터리 이익 기여 본격화 임박”- 유안타증권
삼성SDI가 올해 하반기 중대형 배터리 부문이 정상화됨에 따라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1일 김광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SDI가 올 하반기 배터리 부문이 정상화됨에 이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2020-09-0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삼성SDI 맹추격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이 새 성장동력으로 점찍은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도약할 기회를 잡았다. SK이노베이션의 공격적인 해외 배터리 거점 확장 전략에 따라 국내 2위 삼성SDI를 따라잡...
2020-08-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2차전지주 3인방 ‘고공 행진’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른바 2차전지주 3인방으로 꼽히는 LG화학·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 조정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전기차(EV) 시...
2020-08-0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I, 하반기 성수기 진입...전기차 배터리 선장 전망”- 교보증권
삼성SDI가 올해 하반기 성수기를 맞아 전기차(EV) 배터리 성장을 중심으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9일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삼성SDI가 올 하반기 전 사업부의 실적 호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EV 배터리 ...
2020-07-2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전영현 삼성SDI, 전기차 훈풍 타고 하반기 실적 반등 '자신감'
전영현 사장이 이끌고 있는 삼성SDI가 올해 하반기 이후 실적 반등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코로나19 이후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친환경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근거로 두고 있다. 28...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삼성SDI "테슬라 공급 가능성 등 언급은 곤란…원형EV는 내년부터 성장 가속"
삼성SDI가 테슬라향 전기차 배터리 수주 가능성에 대해 말을 아꼈다.삼성SDI 김헌준 전지전략마케팅 상무는 28일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테슬라 전기차에 배터리 공급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특정 고객사와 ...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