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영업 성장동력 확보 위한 BI추진본부 신설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영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BI추진본부를 신설한다.신한라이프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 영업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신설된 조직은 BI(비즈니스...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신한라이프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 출범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를 출범시켰다.신한라이프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블루스퀘어에서 사내 변화추진조직 패스파인더 1기 킥오프(kick-off) 워크숍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2022-08-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지주계 보험사 영업력 KB생명·건전성 신한라이프 두각…KB손보 수익성 회복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지주계열사 생명보험사 중 영업력에서는 KB생명이, 건전성에서는 신한라이프가 두각을 나타냈다. KB생명은 푸르덴셜생명보다 상반기 보험료 수익 부분에서 2000억원 이상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라이프가 오렌지...
2022-08-0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사장, 베트남 영업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신한라이프]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배달의민족과 라이더위한 상해보험 개발 맞손
배형철 신한라이프 고객전략그룹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우아한청년들 노현중 자산운영실장 및 관계자들이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라이프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배달의민...
2022-07-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생애주기 함께하는 ‘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 도약”
“신한라이프는 고객에게 새로운 기대와 가치를 줄 수 있는 업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고객의 생애주기 전 영역을 함께하는 ‘종합 돌봄서비스 제공자(Full Care Service Provider)’로 진화하고자...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직원과 적극 소통…신한라이프 ‘포텐’ 문화 수립한 성대규 사장
신한라이프 직원들은 대리, 과장, 차장과 같은 직급에 따른 호칭이 구분되어 있지 않다. 직원들은 모두 서로를 ‘프로(PRO)’라고 부른다. 사무환경도 금융회사보다는 스타트업 환경처럼 꾸며져있다. 칸막이를 없앤 ...
2022-07-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신한라이프·푸르덴셜생명, 시장 악화에 순익 하락·보장성 성장 外
금융지주계 상반기 실적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금융지주계 보험사인 신한라이프, 푸르덴셜생명이 증시 부진으로 순익이 하락했다. 다만 GA 중심으로 보장성 상품 부분에서는 성과를 거뒀다.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2022-07-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통합 1년’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보장성보험 성장 견인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장성보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한라이프 IT통합이 완전히 이뤄진 만큼 다양한 보장성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22일 신한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예체능 꿈나무에 장학금 전달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예체능 꿈나무에 장학금을 전달했다.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사장 성대규)은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성대규 이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참석...
2022-07-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생로병사 종합 관리 해주는 새로운 가치 제공”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고객 생로병사를 종합 관리해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신한라이프는 지난 6일 2022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지난 6일 FC1...
2022-07-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라·KD,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주거용 오피스텔 12일 청약 접수
㈜한라와 KD㈜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분양하는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이 8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5층~지상 35층 ...
2022-07-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라이프, 설계사 상담 제공 AI 헬프데스크 ‘아이온(AI:On)’ 개시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설계사 상담을 제공하는 AI 헬프데스크 ‘아이온(AI:On)’을 개시한다.신한라이프는 대면과 비대면 채널 설계사에게 AI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데스크 ‘아이온(AI:On)’을 오픈 했...
2022-07-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통합 1주년' 신한라이프 글로벌·디지털 성과 화학적통합은 진통 外
지난 1일자로 통합 1주년을 맞은 신한라이프가 글로벌, 디지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인사 직급, 임금 등 화학적통합은 신한생명 출신 직원들이 반발하고 있어 진통을 겪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2022-07-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통합 1주년’ 신한라이프 화학적통합 진통…노조 인사직급 반발
신한라이프가 화학적 통합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통합 1주년인 7월 1일 노조는 사측이 직원들이 반대하는 인사직급체계를 강행하려 한다며 반발했다. 오렌지라이프 노조와도 온도차가 커 합의까지 난항을 겪을 것으...
2022-07-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취임 1년…헬스케어·글로벌 성과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 1년과 함께 사장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신성장동력 발굴을 강조한 성대규 사장은 헬스케어 사업과 해외 시장진출에 성공하며 미래 먹거리 기반을 다졌다. 다...
2022-07-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사망 보장 선택하고 보험료 조절하는 ‘로지 종신보험’ 출시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성대규)가 사망 보장을 선택하고 보험료도 조절할 수 있는 '로지 종신보험'을 출시한다. 신한라이프는 MZ전용 상품 ‘로지 종신보험’을 7월 1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종신보험에 대해 그동...
2022-06-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임원진과 통합 1주년 맞이 쪽방촌 봉사활동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임원진과 통합 1주년 맞이 쪽방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는 7월 1일 통합법인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서울역쪽방촌에서 봉사활동을 진...
2022-06-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사장, 신탁업 진출 등 점유율 확대 정조준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② 신한라이프]
DC형과 IRP 퇴직연금에 디폴트옵션을 도입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7월 12일부터 시행된다. 디폴트옵션 도입에 따라 기존에 보험사에 퇴직연금을 운용하던 고객이 펀드, TDF, ETF 등 원리금은 보장하지 않지...
2022-06-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터뷰 - 고재필 신한라이프 퇴직연금사업팀장] “내년 6월 새 퇴직연금 시스템 개시”
“2023년 6월 오픈을 목표로 퇴직연금 시스템을 재구축하고 있습니다. 퇴직연금 고객 비대면 편의성에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고재필 신한라이프 퇴직연금사업팀장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신한라...
2022-06-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 개시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개시한다.신한라이프는 보험 설계사가 스마트폰으로 가입설계부터 고객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업무처리 가능한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개시했다고 8...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