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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고객 생로병사 종합 관리 해주는 새로운 가치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14 11:32

하반기 영업전략회의 개최

신한라이프는 지난 6일 2022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지난 6일 2022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사진=신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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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 신한라이프 사장이 "고객 생로병사를 종합 관리해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6일 2022년 하반기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지난 6일 FC1사업그룹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FC2, DB, B2B 등의 각 사업 그룹별로 진행됐으며 성대규 사장을 비롯해 각 채널 사업그룹장과 지점장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은 "일류 신한라이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단지 보험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생로병사를 토털케어 해주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것" 이라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보험영업에서 일류 신한라이프의 경쟁력을 전파하는 것에 더욱 자부심을 갖고 고객과 조직을 만족시키는 성과를 위해 힘차게 하반기를 시작하자"고 말했다.

성대규 사장은 "회사는 고객, 상품, 판매채널(CPC)관점의 중장기 전략 방향성 정립과 실행으로 영업채널의 핵심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5월 업무시스템 최종 통합 작업을 완료했다. 업무처리 절차나 방식 등이 완전히 하나로 통합된 만큼 새로운 서비스를 바탕으로 영업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로지종신보험’을 비롯한 신상품 5종을 출시했으며, 새로운 영업제도 및 고객관리제도를 마련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는 일명 'THE FIRST 패키지'를 영업현장에 지원했다.

또한 하반기에 고객의 건강 등 개인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적이고 혁신적인 신상품을 출시하고, 헬스케어 서비스, 퇴직연금, 상속·증여, 신탁 등의 WM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신한라이프만의 차별적인 일류 경쟁력을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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