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북미·유럽 퍼블리싱 맡는다…12월 서비스
카카오게임즈가 엑스엘게임즈 개발작 PC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에이지’의 북미·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퍼블리싱 서비스를 시작한다. 카카오게임즈 유럽법인은 12월부터 아키에이지의 북...
2021-11-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 '지스타 2021' 출품 게임 라인업 7종 공개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부산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에 출품할 게임 라인업 7종을 4알 공개했다. 올해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카카오게임즈는 일반 전시(BTC...
2021-11-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카카오 “태국·북미 등 카카오웹툰 글로벌 성장세 돋보여”
카카오가 태국·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카카오웹툰 성장세가 돋보였다고 밝혔다. 배재현 카카오 CIO(최고투자책임자)는 4일 열린 카카오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태국 지역에서는 카카오웹툰이 출시 1개월 ...
2021-11-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스톡옵션’ 잭팟…류영준 대표, 1300억대 평가 차익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으로만 1300억원대 규모의 차익을 내며 ‘잭팟’을 터뜨렸다. 임직원 역시 평균 9억원대 평가 차익을 냈으며 주가 상승에 따라 차익 규모도 늘어나게 된다.카...
2021-11-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3Q 실적] 카카오, 3분기 매출 1조7408억원...전년 동기 대비 58%↑
카카오가 지난 3분기 1조7000여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약 60% 급증했다.카카오는 4일 3분기 분기 매출 1조74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58%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682억원,...
2021-11-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합류' 카카오그룹 시총 '훨훨'…재계 5위권
카카오페이가 증시에 입성하면서 카카오그룹 상장 계열사 시가총액이 120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그룹 시총은 삼성, SK, LG, 현대차그룹에 이어 그룹사 시총 5위 수준이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2021-11-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페이, 상장 첫 날 공모가 두 배 웃돌아…시총 13위 데뷔(종합)
카카오페이가 3일 상장 첫 날 공모가의 두 배가 넘는 주가로 마감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카카오페이는 시초가 대비 7.22% 오른 19만3000원에 마감했다.이날 시초가는 공모가(9만원)의 '따(더블)'인 18만...
2021-11-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게임즈, 3분기 매출 4662억…‘오딘’ 흥행에 분기 최대 실적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흥행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인기에 힘입어 처음으로 매출 4000억원대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3분기 매출 4662억원, 영업이익 427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2021-11-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특징주] 카카오페이, 상장 직후 공모가 두 배로…시총 25조 기록
3일 카카오페이가 상장 첫 날 장 초반 공모가의 두 배로 시초가를 형성하고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카카오페이는 시초가 대비 6.11% 오른 1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
2021-11-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커머스, 지역 환경 문제 팔 걷어...강원도와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숲 조성' MOU
카카오커머스는 국내 지역사회 환경 문제 해결에 팔을 걷었다. 카카오커머스는 2일 강원도,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및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함께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숲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
2021-1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3일 코스피 입성…류영준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 도약 ‘진일보’
카카오페이가 세 번의 도전 끝에 오늘(3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다. 공모가 9만원 기준 시가총액 규모는 11조7330억원으로, 카카오페이가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서 흥행하면서 상장 첫날 ‘따상’(공...
2021-11-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 3일(오늘) 코스피 상장…'유통가능 물량' 주가 가늠자
카카오페이가 3일(오늘) 코스피에 입성한다.'IPO(기업공개) 3수생' 대어(大魚)로 꼽히는 가운데 상장일 이른바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 형성 후 상한가)'을 달성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한국거래소에...
2021-11-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윤호영 대표 “플랫폼의 힘, 카카오뱅크만의 성장 이어가겠다”(종합)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올해 3분기(7월~9월)에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 증가와 플랫폼 뱅킹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거둔 성과다.이에 윤호영(Daniel) 대표는 중‧저신용자 고객을 대상으로...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카카오뱅크, 누적 순익 1679억... 전년 동기 比 95.6%↑(상보)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Daniel)는 2일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1679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59억원)보다 95.6% 오른 수준이다. 3분기만 놓고 보면 당기순이익 520억...
2021-11-0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에버소울' 지스타 2021서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가 나인아크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에버소울’의 BI와 신규 이미지를 공개하고 ‘지스타 2021’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에버소울’의 BI는 게임 내 과거와 현재를 이...
2021-11-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페이 앱으로 카드론 신청까지…전세·카드대출로 중개 서비스 확장
카카오페이가 기존 신용대출 중심으로 이뤄졌던 대출 중개 서비스를 전세대출과 카드대출로 확장했다. 오는 3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둔 카카오페이는 대출성 상품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 등록을 마치고...
2021-11-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 '오딘' 개발사 라이온하트 최대주주 된다에 '급등'
카카오게임즈가 흥행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최대주주가 된다는 소식에 1일 주가가 급등했다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는 전 거래일보다 10.15% 오른 8만7900원에 마감했...
2021-1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R, SRT 예매에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도입
SRT 운영사 SR(권태명 대표이사)이 SRT 예매에 간편결제 ‘카카오페이’를 도입했다. SR은 2일부터 모바일과 온라인 SRT 승차권 구매에 ‘카카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카카오페이’는 카...
2021-11-0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카카오게임즈, '오딘' 개발사 지분 30% 추가 인수…최대주주 등극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최고 흥행작인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최대주주가 된다. 카카오게임즈 유럽 법인은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4500억원을 투자해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
2021-11-0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if (kakao) 2021’ 컨퍼런스 개최 앞서 공식 홈페이지에 세션 공개
카카오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하는 ‘if (kakao) 2021’ 컨퍼런스의 전체 세션과 일정을 공식 홈페이지에 1일 공개했다.'함께 나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카카오의 서비...
2021-11-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중금리 대출 확대로 돌파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속내가 복잡해졌다.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해 가계대출 위주로 성장하고 있던 터인데, 최근 금융당국에서 가계대출 증가율 규제를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달 초 3호 인터넷...
2021-11-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페이, 우리은행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중개 서비스 출시
카카오페이가 전세대출 중개 서비스를 출시하며 대출 중개 사업의 확장에 나섰다. 전세대출 중개 서비스는 우리은행의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상품으로 시작해 여러 금융사의 전세대출 상품들로 넓혀갈 예정이다.카카오...
2021-10-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