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지스타 2021' 출품 게임 라인업 7종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04 16:50

사진=카카오게임즈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부산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에 출품할 게임 라인업 7종을 4알 공개했다.

올해 지스타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카카오게임즈는 일반 전시(BTC) 100부스 규모로 전시를 장식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전시에서 ‘PLAY가 가능한 모든 곳을 연결하는, 카카오게임즈만의 생생한 무대’라는 의미를 담아 ‘LIVE STAGE’를 슬로건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등 신작 3종과 ‘오딘: 발할라 라이징’, ‘이터널 리턴’ 등 주요 인기 게임 4종, 총 7종의 게임 라인업으로 꾸려지며, 온·오프라인 관람객 모두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기대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비롯해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 기반의 횡스크롤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가디스 오더’, 화려한 3D 그래픽의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을 선보이는 수집형 RPG ‘에버소울’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최고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귀여운 캐릭터와 짜릿한 골프 대결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캐주얼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 ▲레트로 풍 도트 그래픽과 흥미진진한 게임성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이끄는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 ▲글로벌 화제작 PC온라인 생존 배틀아레나 ‘이터널 리턴’ 등으로 각각 게임 콘셉트에 맞춰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1’에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추후 ‘지스타 2021’ 특별 페이지를 오픈해 전시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로봇도 ‘경험’이 재산…피지컬 AI, ‘학습 데이터’가 승부 가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로벌 로봇 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학습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인터넷 텍스트나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존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공간 인식, 물리적 변수 등 현실 세계의 행동·상호작용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특히 로봇이 공장, 물류창고, 국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의 성능은 단지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경험을 어떻게 고품질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확 2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3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