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스낵' 농심 새우깡, 출시 51년 만에 1000억 브랜드 등극
우리나라 최초의 스낵 새우깡이 출시 51년 만에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 원의 메가브랜드로 올라섰다. 꾸준한 마케팅활동과 신제품 출시로 전연령층에게 사랑 받으며 국민 과자로 자리잡았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
2022-12-0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삼화콘덴서‧농심‧에스엠 [주간추천종목-SK증권]
◇ 삼화콘덴서(대표 오영주·박진)- 올해 3분기(Q‧Quarter)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QoQ·Quarter on Quarter) 10.1% 감소하고 전년도 대비(YoY·Year on Year) 4.4% 줄어든 602억원, 영업이익은 QoQ –34.4%, YoY –...
2022-11-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심, 오만에 첫 스마트팜 수출
농심이 오만에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수출한다. 오만의 첫 국가 차원 스마스팜 도입으로 향후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농심은 오만에 컨테이너형 스마트팜을 수출한다고 23일 밝혔다...
2022-11-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원재료값 상승 부담 지속" 농심, 3Q 영업익 전년 比 6.24%↓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에 이어 감소했다. 다만 지난 2분기 24년 만에 기록했던 국내 사업 적자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농심은 2022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24% 줄...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육개장사발면, 누적 판매 52억개 돌파…올해 최대 매출 예상
농심 육개장사발면이 누적 판매량 52개를 돌파했다. 여기에 더해 올해 최대 매출 기록이 기대되는 상황이다.농심은 컵라면 시장 1위 육개장사발면이 올 11월로 출시 40주년을 맞았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0월 누적 ...
2022-11-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4600 그루 소나무 심는 효과”농심, 인천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인천복합물류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농심은 향후 전국 사업장에 태양광 설비를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수도권 물류거점인 인천복합물류센터...
2022-11-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신라면' 라면 인기순위 부동의 1위…2,3위 라면은?
올해 전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면은 부동의 시장 1위 신라면인 것으로 조사됐다. 엔데믹으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며 용기면 수요가 커져 전체 라면 시장 규모도 확대했다.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은 닐슨IQ코리아 올해...
2022-10-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건기식 사업 확대 속도낸다…천호엔케어 인수 추진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 인수에 나섰다. 2020년부터 시작한 건기식 사업을 확대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최근 진행된 천...
2022-09-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이어 팔도도 라면값 인상…다음달 1일부터 평균 9.8%↑
팔도가 내달 1일부터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 인상 품목은 12개 라면 브랜드다. 팔도는 10월 1일부로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가 기준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팔도비빔면 9.8%, 왕...
2022-09-0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브랜드 파워 강화" 농심, 신라면 모델로 손흥민 재발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글로벌 축구스타 손흥민을 신라면의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농심은 세계적인 탑클래스 선수로 발돋움한 손흥민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신라면의 브랜드 파워를 한층 더 강화한다...
2022-09-0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뜨거워도 안심" 농심, 업계 최초로 컵라면에 손잡이 달았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업계 최초로 컵라면에 손잡이를 달았다. 뜨거운 용기를 옮길 때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발했다.농심은 컵라면에 접이식 안심손잡이를 달았다고 26일 밝혔다. 일반적인 컵라면보다 고...
2022-08-26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라면도 '껑충'…농심, 라면·스낵 가격 인상 소식에 6%대 급등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라면 값과 스낵 가격을 인상한다는 소식에 24일 주가가 6%대 급등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농심은 전 거래일보다 6.13% 상승한 31만1500원에 마감했다.이날 농심은 장중 31만...
2022-08-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실적하락·원재료값 상승에…’ 농심, 1년만에 또 라면값 인상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다음달부터 신라면·새우깡 등 주요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의 출고가격을 인상한다.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반년만에 다시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농심은 라면과 스낵 주요 제품...
2022-08-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24년만에 영업적자…2022 2Q 영업이익 75.4%↓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24년만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원가부담 증가 등의 이유로 국내 실적이 하락하며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은 올해 2분기 매출액 7562억 원...
2022-08-16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수해지역에 라면·생수로 구성된 '이머전시 푸드팩' 지원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폭우 피해로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복구인력을 위해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농심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충청, 강원지역에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
2022-08-12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첫 출시…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강화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유산균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한다. 빠르게 시장 규모를 키우고 있는 건기식 시장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계획이다.농심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라이필...
2022-08-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메가마트’로 복귀한 농심 3남 신동익은 누구?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에 복귀했다. 23년 만의 대표직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신 부회장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대표...
2022-07-2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올해도 완도 다시마 산다…40년간 1.6톤 구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올해에도 전남 완도군 다시마를 구매하여 완도와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다.농심은 전남 완도군 금일도에서 진행되는 다시마 위판(경매)에 참여해 너구리에 사용할 햇다시마를 구매하고 있...
2022-07-1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이젠 라면도 비스포크 하세요' 농심-삼성전자, 라면덕션 콜라보 진행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과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완벽한 라면 맛을 위해 손 잡았다. 농심은 삼성전자와 함께 ‘라면덕션’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심 주요 라면을 삼성전자 비스포크 인덕션...
2022-07-1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주말 예약률 100%" 농심 비건 레스토랑 '포리스트 키친' 인기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비건 레스토랑 ‘Forest Kitchen(포리스트 키친)’이 수준 높은 비건 요리로 오픈 초기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농심은 지난 5월 27일 문을 연 Forest Kitchen이 6월 한 달간 방문객 100...
2022-07-0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ESG 경영 활동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본격적인 ESG 경영 활동에 나선 농심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농심은 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
2022-07-0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배홍동비빔면, 상반기 매출 20% 성장…2위 자리 굳힌다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 배홍동비빔면의 상반기 매출도 20% 증가했다. 높은 인기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 대비 약 30% 높게 잡은 올해 매출 목표 300억 원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은 지난해 출시한 배홍...
2022-06-2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250만 채식인구 공략’ 농심·풀무원, 비건 레스토랑 오픈
농심(대표 박준)과 풀무원(대표 이효율)이 이달 서울 강남권에 비건(채식주의)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국내 채식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는 가운데 비건 레스토랑 운영을 통해 비건 제품 테스트는 물론 ‘가치소비’를 중...
2022-05-2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