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대전학하’ 10월 분양 예고…872가구 규모 일반분양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은 10월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동 일원에서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대전학하’를 분양한다. 포레나 대전학하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21개 동, 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규모...
2022-10-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솔루션, 정기 임원 인사 발표…80년대생 여성 임원 첫 등장
한화솔루션(부회장 김동관)이 12일 26명을 신임 임원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인사에서는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기술 인력과 글로벌 사업 강화...
2022-10-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승연 회장도 공들였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한화가 철수한 이유는
한화건설이 수년간 공들여 진행해왔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NIC)의 기성금 지연지급 및 미지급 등 계약위반을 이유...
2022-10-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고희(古稀) 맞은 한화…김승연 회장 “어제의 한화를 경계하고 새로워지자”
지난 9일 창립 70주년을 맞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이 어제의 성공방정식을 허물더라도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자고 강조했다. 도적적인 개혁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주문했다.10월 9일 한화그룹 창립...
2022-10-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한화자산운용
2022-10-0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문기술 요구했던 리모델링, SK에코-한화건설 등 ‘첫 단독 수주’ 경쟁 활발
통상적인 재건축·재개발에 비해 전문적인 기술력을 요구해 주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형사나 특정 건설사들의 영역이었던 리모델링 방식 도시정비가 점차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에는 리모델링 기술력을 보...
2022-10-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 ‘D-1’… 3년전보다 더 풍성한 불꽃 쏜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한화는 7일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2'가 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
2022-10-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 김동선 주도 美 '파이브가이즈', 국내 수제버거 시장 지각변동 예고
미국 3대 버거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파이브가이즈'가 국내에 들어온다. 6일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이하 갤러리아, 대표 김은수)에 따르면 '파이가이즈 인터내셔널(FGE International)'과 국내 사업권 계약 관...
2022-10-06 목요일 | 나선혜 기자
피플라이프 M&A 급물살…한화생명 GA전략에 쏠린 눈
사실상 결렬로 알려졌던 피플라이프-한화생명 간 M&A가 다시 수면위로 오르면서 한화생명 GA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판분리 이후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지지부진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피플라이프 인수를 분기...
2022-10-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건설, 임직원 대상 디벨로퍼 교육 실시…개발사업 역량 강화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은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Auditorium에서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주택 및 건설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시행하는 H-디벨로퍼 프로그램(H-Developer Program)...
2022-09-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포레나 평택화양’ 10월 분양 예고…총 995가구 규모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은 오는 10월 경기 평택시 화양지구 일원에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포레나 평택화양’을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평택화양은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74~99㎡ 총 995...
2022-09-2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수은·KAI “한화그룹 KAI 인수설은 오보, 접촉 없어”
28일 제기된 한화그룹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인수설에 대해 한화그룹(회장 김승연)과 KAI, 한국수출입은행 등 당사자 모두가 부인했다. KAI와 수은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KAI가 한화 측과 수차례 접촉하며 사업...
2022-09-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건설,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에 로봇개·AR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적극활용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 공사현장에 3D 스캐너를 탑재한 로봇개와 AR(증강현실)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
2022-09-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단독 수주…총 사업비 1205억원 규모
한화건설(대표이사 김승모)이 첫 리모델링사업 단독 수주에 성공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24일 개최된 염창 무학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단독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 ...
2022-09-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강석훈 산은 회장 “대우조선 인수 우선권은 한화…경쟁입찰도 진행”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은 26일 “대우조선해양이 조건부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경쟁입찰을 통해 최종 투자자를 결정하는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이번 건을 진행키로 했다”며 “입찰의향서(LOI) 접수 회사가 한...
2022-09-2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승연 한화 회장, 깨어난 M&A 본능...대우조선 인수 재추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사진)이 'M&A(인수합병) 승부사' 기질을 다시 한 번 발휘했다. 13년 전 인수에 실패한 대우조선해양을 결국엔 품에 안은 것이다. 한화그룹은 이번 인수를 통해 땅과 하늘, 바다까지 누비는 방산...
2022-09-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대우조선, 21년 만에 주인 찾았다…한화, 2조원에 인수
국내 조선 빅3 중 하나인 대우조선해양(대표 박두선)이 21년 만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을 새 주인으로 맞는다. 산업은행은 26일 한화그룹과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위해 2조원의 유상증자 방안을 포함한 조건부 ...
2022-09-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김동관의 한화 ‘운명의 11월’이 다가온다 [위기극복! 긴급사장단 회의!]
3세 경영을 본격화한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사진)이 방산·태양광 등 사업 재편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오는 11월 ㈜한화의 한화건설 흡수합병을 기점으로 그룹 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방산·에너지 부문...
2022-09-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디지털FP 도입…몸집불리기 다각화
한화생명이 '투잡러' 개념으로 진행하고 있는 '라이프엠디' 제도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도 도입한다. GA 인수 등으로 규모를 확대하며 설계사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 만큼 다각화로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
2022-09-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여의도 샛강 생태계 지키기 봉사활동 실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한화 금융 계열사인 한화손보와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여의도 샛강' 생태계 지키기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여의도 샛강에서 수...
2022-09-25 일요일 | 고원준 기자
갤러리아, 한화솔루션에서 인적분할 된다...내년 3월 독자 법인으로 상장
갤러리아(대표 김은수)가 한화솔루션의 사업부문에서 인적분할한다. ㈜한화를 대주주로 한 법인으로 분할해 사업전문성을 강화하고 투자 유연성을 확보하고자 한다.한화솔루션은 23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갤러리아 부...
2022-09-2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