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창립 45주년 NFT 작품 공모전...신청 마감 8월19일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현대모비스의 지난 45년 그리고 앞으로의 45년’을 주제로 NFT(대체불가토큰) 작품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창립 45주년을 맞아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선언하며 이...
2022-07-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창립 45주년 글로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전개한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창립 45주년을 맞는 7월을 '글로벌 사회공헌 Week'로 정하고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현대모비스가 운영하고 있는 전세계 21개국 67개 사업장에서 진...
2022-06-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5년 만에 글로벌 車부품사 6위 탈환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전세계 완성차 부품기업 6위로 올라섰다.28일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모티브뉴스가 발표한 '100대 부품사 순위'에서 6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순위는 전세계 부품사가 완...
2022-06-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생체신호 통합분석 기술 개발..."자동차를 움직이는 건강검진센터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운전자 자세와 심박·뇌파 등 생체신호를 분석해 안전운전을 돕는 통합제어기 '스마트캐빈 제어기'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통합제어기는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4개 센서와 이를 분석하...
2022-06-2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국제표준화기구 회장 출마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국제표준화기구(ISO) 회장에 한국인 최초로 도전한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조 사장이 ISO 차기 회장 선거에 입후보한다고 20일 밝혔다.ISO는 국제표준이 2만40...
2022-06-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조성환, 자율주행 핵심 ‘램프’에 승부수
현대모비스(대표이사 조성환)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보다 13.9% 증가하며 41조7022억원을 달성했다.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 따른 완성차기업의 생산 차질에도 판매단가가 높은 전기차·SUV 등 차량에 부품을 공급한 결...
2022-06-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르노·스텔란티스 초청 단독 테크쇼 연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자율주행과 인포테인먼트, 전동화 신기술을 앞세워 프랑스 완성차 기업을 공략한다.현대모비스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프랑스에서 스텔란티스와 르노의 구매, 기술개발 임원과 ...
2022-06-08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기술 담은 레이싱 애니메이션 공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스 라이브에 레이싱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미래 모빌리티 혁신기업으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제목은 ‘Dead Or Arrive’로 ...
2022-05-2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4년간 63조 국내 투자…"자동차 패러다임 대전환 주도"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는 2025년까지 4년간 국내 사업 강화에 63조원을 투자한다고 24일 발표했다.투자 분야는 △순수전기차·수소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전동화·친환경사업 △로보틱스·자율주행·...
2022-05-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움직이는 34인치 초대형 車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자율주행차에 최적화한 34인치 '가변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기술은 화면이 위, 아래로 움직이기 때문에‘스위블 디스플레이’라고도 불린다.가변형 디스플레이...
2022-05-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스마트폰→디지털키 바꾸는 '브링앤티' 출시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디지털키와 비대면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링앤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 제품은 기존 스마트키를 디지털키로 전환할 수 있다. 매번 자동차키를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
2022-05-02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일본시장 공략한다…현지 완성차 출신 전문가 2명 영입
현대모비스가 보수적인 일본 완성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현지 전문가를 영입했다.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 구매 총괄 본부장을 역임한 유키히로 하토리와 마쯔다 자동차 구매 출신 료이치 ...
2022-04-2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위아, 재생에너지 전환 RE100 가입
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은 25일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위아 등 4개사가 RE100 이니셔티브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RE100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다. ...
2022-04-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1분기 부진에도 "연간 수주 44% 달성, 업황 개선 긍정적"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2022년 1분기 매출이 11조30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1.1%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3.7% 감소한 5210억원이다.회사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
2022-04-2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신영증권 “현대모비스 ‘매수’ 추천… 국내 부품 업체 최초 RE100 추진”
신영증권(대표 원종석‧황성엽)이 4일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현대모비스(대표 정의선‧조성환)’에 관해 국내 부품 업체 최초로 RE100을 추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추천했다. (renewable energy) ‘재생...
2022-04-04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모비스, 청소년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성료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청소년 공학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한국공학한림원, 인천대 융합과학기술원과 함께 고등학생 대상...
2022-03-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현대모비스, 이사회 다양성 강화…주주가치 극대화에 적극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3-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신입사원, 현장교육 메타버스로 대체한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는 올해부터 신입사원 교육에 메타버스 기반 '협업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비대면 상황에서도 회사의 주요 부문의 업무 프로세스를 구체적으...
2022-03-1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2021년 車램프 수주 1조원 넘겼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자동차 램프 부문에서 1조원이 넘는 글로벌 수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출 의존도가 높은 현대차·기아가 아닌 유럽 완성차 메이커와 신생 전기차 업체 등을 공략해 거둔 성과다.현대모비...
2022-02-2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미래 모빌리티에 3년간 최대 8조원 쏟아붓는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미래 모빌리티 투자 계획에 기반한 중장기 주주가치 제고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최근 공시한 ‘2022년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서 주가수익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구하는 총주주수익률(T...
2022-02-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올해 특허 출원 3300건, 해외 비중 늘린다"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해외 지식재산권 출원 비중을 대폭 넓힌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제 특허분쟁에 미리부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겠다는 전략이다.10일 현대모비스는 올해 국·내외에서 작년 대비 20% 증가...
2022-02-1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美젠다에 400만달러 지분투자…자율주행 레벨4 핵심 '이미징 레이더' 기술협력
현대모비스가 이미징 레이더 분야에 세계적인 기술을 가진 미국 스타트업 '젠다'에 400만달러 규모의 지분투자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현대모비스는 젠다와 레벨4 이상의 완전자율주행차에 최적화한 이미징 레이더...
2022-01-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모비스, 채용 연계형 미래차SW 교육생 모집…1월4일까지
현대모비스(대표 조성환)가 미래차 소프트웨어(SW) 인재 확보를 위해 채용 연계형 교육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현대모비스는 다음달 4일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현대모비스 채용 연계형 SW아카데미’ 교육생을 모...
2021-12-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