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통합법인 출범 초읽기...박상규 사장 "시너지·신시장 창출"
SK렌터카 사업부와 AJ렌터카의 통합법인 출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SK네트웍스는 15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임시주총을 열어 렌터카사업을 AJ렌터카로 현물 출자하는 '렌터카 사업 양도' 안건이 원안대로 ...
2019-11-1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AJ렌터카, 내년부터 통합..."시너지 낸다"
내년부터 SK네트웍스와 AJ렌터카의 렌터카 사업이 통합 운영된다.SK네트웍스는 이사회를 통해 ‘렌터카 사업 양도(현물출자)’의 건을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 날 AJ렌터카도 동일 내용의 의결사항을 공시했다...
2019-09-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 제주지점 신축...편의 공간 확충
SK네트웍스의 렌터카 브랜드인 SK렌터카는 제주지점 확장이전을 완료했다고 5일 알렸다.SK렌터카는 최근 제주 이호일동 자연경관지구에 2870평 규모의 신축 지점으로 확장이전공사를 마쳤다. 기존 지점은 인근 1000평...
2019-03-0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 '고객만족도 1위' 기념 이벤트 실시...장기렌터카 상담·계약 고객 대상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부문인 SK렌터카가 '2018 국가고객만족도(NCSI)' 렌터카 서비스업 부문 1위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SK장기렌터카 상담 신청 고객...
2018-11-0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 사회적기업에게 다마스 1년 무료대여
경상용차 운용과 연관있는 사회적기업이나 청년창업가, 스타트업 등이 무료로 렌터카를 제공받는 기회가 열린다.SK네트웍스가 취약 기업 등을 대상으로 1년간 다마스 렌터카 50대를 무상대여하는 '모빌리티 뱅크'에 ...
2018-08-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렌터카, 업계 ‘TOP 2’ 진입…인가대수 7만 5000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는 22일 자사의 렌터카 브랜드 SK렌터카가 인가대수 7만 5000대를 돌파하며 업계 TOP 2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2009년 3800대 규모로 서비스를 시작한 SK렌터카는 현재 연평균 ...
2017-03-22 수요일 | 김은지 기자
SK렌터카 설맞이 할인… ‘소나타, 하루 2만원대에 이용’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가 설을 맞아 다양한 제휴할인 및 OK캐쉬백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우선 24일부터 오는 4월 말까지 전국 SK렌터카 지점에서 단기렌탈 서비스를...
2017-01-24 화요일 | 김은지 기자
SK렌터카, 법인카셰어링 서비스 ‘스마트링크’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는 업무목적의 공용 차량의 관리효율을 높여주고, 업무 외 시간에는 직원들 개인 용도로 사용하게 하는 법인카셰어링 서비스 ‘스마트링크’를...
2016-12-20 화요일 | 김은지 기자
SK렌터카,차별적 브랜드 가치 담은 ‘VI’ 적용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는 운전 고객을 위한 똑똑한 길잡이란 의미의 ‘Smart Way’를 형상화한 비주얼 아이덴터티(Visual Identity)를 선보이고,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SK렌터카‘카케어 플러스LPG’멤버십서비스개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등록 후 5년이 지난 LPG 승용차를 일반인이 소유할 수 있도록 법규가 개정돼 LPG 차량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SK렌터카’가 LPG 장기렌터카 고객의 행복을 더해주는 새로운 멤...
2016-05-10 화요일 | 정수남 기자
SK렌터카, 법인고객 차량 관리 도우미 나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렌터카가 정부 규격에 맞춘 운행일지를 제공해 법인고객들의 차량이용 관리를 돕는다. SK네트웍스의 ‘SK렌터카’는 업무용차량 세제개편 제도에 따라 운행일지 관리기능을 새롭게 개선...
2016-03-3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SK렌터카, 국내 최초 전기차 장기렌탈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렌터카가 국내 최초로 전기차 전용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시작한다.SK네트웍스의 렌터카 사업 브랜드 SK렌터카는 무공해 청정도시를 추구하는 제주도 특성에 맞춘 전기차 장기렌터카 상...
2016-03-17 목요일 | 고영훈 기자
SK렌터카, 친화경차로 제주 공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세계 7대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제주 단기렌터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종훈)가 팔을 걷었다.2012년 국내 최초로 제주도에서 전기차 임대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