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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위한 ‘완·소 Day’ 진행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위한 ‘완·소 Day’를 진행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임직원과 영업가족의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완·소(완전판매 소비자보호의 날) Day’를 진...
2023-04-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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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 수혜주 떠오른 흥국화재…작년 순익‧자본 폭증 전망
흥국화재가 신회계제도(IFRS17) 수혜주로 떠올랐다. 순이익은 물론 자본이 폭증할 것으로 기대돼서다. 13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IFRS17을 적용한 흥국화재 순익은 작년 기준 2520억원으로 기존 대비 71% 증가...
2023-04-13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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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B·CS 사태로 외국인 순매도 '쑥'…"연기금 등 해외 기관투자자 신흥국 투자 중요"
미국·유럽 은행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국내 증시에서 영국계, 미국계 자금이 동반 순매도를 한 상황에서 해외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신흥국 투자 비중이 외국인 수급 변화를 위한 관건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2023-03-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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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보험사 최초 치매 예방 프로그램 탑재 [생명보험사 특집]
흥국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탑재한 치매보험을 판매하고 있다.흥국생명은 치매 초기 단계인 경도치매 단계부터 집중 보장하는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V2’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
2023-03-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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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그룹홈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피해 예방교육 지원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그룹홈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피해 예방교육을 지원했다.흥국생명은 서울 소재 그룹홈 청소년 30여 명을 초청해 ‘디지털 금융피해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
2023-02-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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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역대 최대실적…“장기보장보험에 주력한 결과” [금융사 2022 실적]
흥국화재가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장기보장성보험 매출 비중을 통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2일 흥국화재는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465억원, 영업이익은 1864억원, 매출액은 4조5289억원이라고...
2023-02-0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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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무)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V2’ 신규광고 공개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무)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V2’ 신규광고를 공개했다.흥국생명은 배우 김석훈을 모델로 한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V2’의 신규 인포머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2023-01-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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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800억원 확보…유동성 관리 총력
흥국생명이 태광산업과 티시스, 티캐스트로부터 28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며 유동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지난달 27일 태광산업에 흥국화재 지분 19.5%를 493억...
2023-01-03 화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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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 뒤흔든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사태 [2022 보험업계 10대 뉴스④]
올 하반기는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사태로 채권시장부터 보험업계가 떠들석했다. 이례적인 콜옵션 미행사 결정 발표에 국정감사에서 금융당국을 질타하기도 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11월 1일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연...
2022-12-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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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300억원 증자 마무리…태광 계열사 티시스·티캐스트 참여
흥국생명이 태광 계열사인 티시스, 티캐스트로부터 2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받는다. 기존에 증자에 참여하기로 한 태광산업은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흥국생명은 태광그룹 계열사 티시스, 티캐스트가 2300억...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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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흥국화재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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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800억원 규모 유상증자…태광산업은 미참여
흥국생명이 28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받기로 했다. 기존에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던 태광산업은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트러스톤운용사 등 태광산업 주주 반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14일 보험업계...
2022-12-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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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 논란 잠재우나 했는데…흥국생명 증자안 두고 태광산업 주주 반발
콜옵션 이행을 위한 흥국생명 증자안을 두고 일부 관계자들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콜옵션 미이행 사태가 진정되려는 찰나에 태광산업 주주들이 증자안에 반대 목소리를 내면서 흥국생명도 긴장하고 있다...
2022-1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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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박상민 행복한 동행 후원금 전달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홍보대사이자 유쾌‧통쾌‧상쾌한 대한민국 대표 콧수염 가수 김흥국‧박상민이 ‘어르신 효도밥상 지원’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마련하고 출연료 1000만원을 마포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12일 ...
2022-12-1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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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홍보대사 김흥국·박상민 자선콘서트 개최
8일 마포구에 따르면 김흥국, 박상민이 오는 13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자선콘서트를 갖는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흥국과 박상민이 ‘어르신 효도밥상 지원을 위한 자선콘서트’라는 의미를...
2022-12-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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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 진행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흥국생명은 30일까지 ‘자금세탁 의심거래 신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불법 금융거래 및 자금세탁 등에 대한 임직원...
2022-11-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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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소비자 메신저피싱 예방 앞장 [손보사 사회공헌]
흥국화재는 소비자가 메신저피싱 사기에 당하지 않도록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관계 기관 및 손해보험협회 등과 긴밀이 협업하여 메신저피싱 피해 감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금년 상반기 메...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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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3분기 누적 당기순익 1150억원…역대 최고 실적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흥국화재가 손해율 개선을 바탕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성장 지속을 위해 보장성보험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의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150억...
2022-11-16 수요일 | 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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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LH담합 혐의 삼성·메리츠·흥국화재·KB·한화·MG손보·코리안리 압수수색
검찰이 LH 입찰 담합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MG손해보험, 코리안리를 압수수색한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15일 오전 삼성화재 등 ...
2022-11-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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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콜옵션 행사 연기했던 흥국생명 다시 예정대로 상환 번복…금융당국 책임론 대두 外
콜옵션 행사 연기로 비판을 받던 흥국생명이 콜옵션을 예정대로 상환하기로 했다. 콜옵션 행사 연기 결정으로 채권시장 혼란, 투자자 불안감이 커지면서 결정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서는 금융당국에서 제대로...
2022-11-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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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션 행사 연기 번복한 흥국생명 두고 설왕설래…국회서 당국 질타
콜옵션 미행사에서 행사로 결정을 번복한 흥국생명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는 금융당국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레고랜드 사태를 재현시켰다고 금융당국을 질타했다.8일 정치권과 보험업계에...
2022-11-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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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해외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 행사 결정
해외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행사를 연기했던 흥국생명이 해외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채권 시장에 대한 시장 불안이 가중되면서 콜옵션 행사 연기 결정을 철회한 것으로 보인다.흥국생명(대표이...
2022-11-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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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보험 이슈] 흥국·DB생명 콜옵션 연기에 보험사 레고랜드 사태 우려 가중…금융당국까지 수습 나서 外
흥국생명에 이어 DB생명까지 콜옵션 행사를 연기하며 보험사를 바라보는 시장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급격한 금리 상승, 보험사 발 레고랜드 사태가 재현되는 거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자 금융당국까지 사태 진...
2022-11-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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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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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