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부위원장 “여전사 신흥국 시장 진출 자금 공급 역할 기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여신전문금융업권, 전문가 등과 함께 여전업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새롭게 발전할 신흥국 시장에서 경험이 풍부한 여전사들이 결제 시스템 제...
2023-06-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더블페이암보험’ 출시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무)흥국생명 더블페이암보험’을 출시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더블페이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상품은 지난 5일 생명보험협회로부터 국내 ...
2023-06-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제판분리 앞둔 흥국생명…보장보험 확대 긍정 평가
흥국생명(대표이사 임형준)이 제판분리(제조·판매 분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보장성보험 확대로 수익을 확대할 전망이다. 9일 나이스신용평가는 흥국생명에 대해 전반적으로 보장성보험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2023-06-09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더블페이암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흥국생명(대표 임형준) ‘(무)흥국생명 더블페이암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무)흥국생명 더블페이암보험’의 9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023-06-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연도대상 개최…고객 중심 경영 이어갈 것
흥국생명이 ‘2022 FC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선 대상, 금상, 공로상 등 총 5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상은 강북지점 최철 FC소장이 수상했다. 최철 FC는 “고객...
2023-06-05 월요일 | 김형일 기자
흥국생명, 경증 유병자 보험료 낮춘 간편건강보험 출시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경증 유병자 보험료를 낮춘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한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이달부터 3.5.5 간편심사로 유병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춘 ‘(무)흥국생명 다(多)사랑OK355간편건강...
2023-06-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증권 “마녀공장, 리오프닝 시대 급부상… ‘글로벌 종합 화장품’ 브랜드”
흥국증권(대표 주원)이 기업공개(IPO·Initial Public Offering)를 준비 중인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대표 유근직)에 대해 리오프닝(Reopening·경기 재개) 시대에 맞춰 급부상하는 글로벌(Global·전 세계) 종합...
2023-05-2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코스피200 PER·PBR, 신흥국보다 낮은 수준…코리아 디스카운트 여전
코스피200 기업의 PER(주가수익비율),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선진국은 물론 신흥국보다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는 2022년 결산 재무제표를 반영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투자지표를 ...
2023-05-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관리 부실 흥국저축은행 제재
흥국저축은행이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여신심사 및 사후관리 업무 처리 관리를 소홀히 하면서 여신을 취급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또한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취급·관리 등 내부통...
2023-05-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생명, 치매담은다(多)사랑보장보험V2 출시…장기요양급여 보장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多)사랑보장보험V2'을 출시한다.흥국생명은 지난 1일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V2'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치매보험에 장기요양...
2023-05-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위한 ‘완·소 Day’ 진행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위한 ‘완·소 Day’를 진행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임직원과 영업가족의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완·소(완전판매 소비자보호의 날) Day’를 진...
2023-04-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IFRS17 수혜주 떠오른 흥국화재…작년 순익‧자본 폭증 전망
흥국화재가 신회계제도(IFRS17) 수혜주로 떠올랐다. 순이익은 물론 자본이 폭증할 것으로 기대돼서다. 13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IFRS17을 적용한 흥국화재 순익은 작년 기준 2520억원으로 기존 대비 71% 증가...
2023-04-13 목요일 | 김형일 기자
SVB·CS 사태로 외국인 순매도 '쑥'…"연기금 등 해외 기관투자자 신흥국 투자 중요"
미국·유럽 은행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국내 증시에서 영국계, 미국계 자금이 동반 순매도를 한 상황에서 해외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의 신흥국 투자 비중이 외국인 수급 변화를 위한 관건이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2023-03-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흥국생명, 보험사 최초 치매 예방 프로그램 탑재 [생명보험사 특집]
흥국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탑재한 치매보험을 판매하고 있다.흥국생명은 치매 초기 단계인 경도치매 단계부터 집중 보장하는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V2’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
2023-03-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그룹홈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피해 예방교육 지원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그룹홈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피해 예방교육을 지원했다.흥국생명은 서울 소재 그룹홈 청소년 30여 명을 초청해 ‘디지털 금융피해 예방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
2023-02-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역대 최대실적…“장기보장보험에 주력한 결과” [금융사 2022 실적]
흥국화재가 업계 평균 대비 높은 장기보장성보험 매출 비중을 통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2일 흥국화재는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465억원, 영업이익은 1864억원, 매출액은 4조5289억원이라고...
2023-02-0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흥국생명 '(무)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V2’ 신규광고 공개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무)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V2’ 신규광고를 공개했다.흥국생명은 배우 김석훈을 모델로 한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험V2’의 신규 인포머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2023-01-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2800억원 확보…유동성 관리 총력
흥국생명이 태광산업과 티시스, 티캐스트로부터 28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며 유동성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지난달 27일 태광산업에 흥국화재 지분 19.5%를 493억...
2023-01-03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채권시장 뒤흔든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사태 [2022 보험업계 10대 뉴스④]
올 하반기는 흥국생명 콜옵션 미행사 사태로 채권시장부터 보험업계가 떠들석했다. 이례적인 콜옵션 미행사 결정 발표에 국정감사에서 금융당국을 질타하기도 했다. 흥국생명은 지난 11월 1일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연...
2022-12-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2300억원 증자 마무리…태광 계열사 티시스·티캐스트 참여
흥국생명이 태광 계열사인 티시스, 티캐스트로부터 2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받는다. 기존에 증자에 참여하기로 한 태광산업은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흥국생명은 태광그룹 계열사 티시스, 티캐스트가 2300억...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흥국화재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2800억원 규모 유상증자…태광산업은 미참여
흥국생명이 28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받기로 했다. 기존에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던 태광산업은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트러스톤운용사 등 태광산업 주주 반발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14일 보험업계...
2022-12-1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콜옵션 논란 잠재우나 했는데…흥국생명 증자안 두고 태광산업 주주 반발
콜옵션 이행을 위한 흥국생명 증자안을 두고 일부 관계자들이 반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콜옵션 미이행 사태가 진정되려는 찰나에 태광산업 주주들이 증자안에 반대 목소리를 내면서 흥국생명도 긴장하고 있다...
2022-12-1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