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호 삼성SDI 사장 "소통은 진정성"…취임 4개월 직원 소통만 30여회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직원들과 소통 강화에 힘쓰고 있다.삼성SDI는 지난 13일 최 사장이 소통과 협업을 주제로 임직원과 타운홀 미팅 오픈토크를 진행했다...
2022-04-1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車배터리 '젠5' 효과…1분기 실적 호조 전망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올해 1분기 글로벌 완성차 생산차질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내놓은 자동차 배터리 신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1일 금융정보업체 에...
2022-04-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등 3명 '금탑산업훈장'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고석태 KC 회장, 이상율 천보 대표이사가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제 49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열고 국...
2022-03-2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글로벌 달리는 K배터리] ‘꿈의 배터리’ 상용화 길 삼성SDI, 한발 더 빠르다
삼성SDI(대표 최윤호)가 ‘초격차’ 배터리 기술을 통해 2030년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삼성SDI는 최근 미국 완성차업체 스텔란티스와 2025년까지 23GWh 규모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2022-03-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NH투자증권 “삼성SDI ‘매수’ 목표가 100만원… 양호한 실적 기대”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24일 삼성SDI(대표 최윤호)에 관해 낮아진 눈높이를 뛰어넘는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100만원을 제시했다.주민우 NH투자증권 투자분석가(Analy...
2022-03-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LG엔솔·삼성SDI·SK온, 배터리 인재 적극 육성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잇따라 주요 대학과 배터리학과를 신설했다. 기업들은 학생들이 재학중일 땐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교육 과정을 마치면 입사를 보장하는 조건을 내걸며...
2022-03-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최윤호 사내이사 선임 "미래성장사업 사명감, 1등기업 만들겠다"
삼성SDI 최윤호 사장(사진)이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로써 삼성SDI는 전영현 부회장이 이사회 의장을, 최 사장이 대표이사를 맡는 체제로 전환했다.삼성SDI는 17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2-03-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중국 배터리팩 사업 청산
삼성SDI가 적자를 내고 있던 중국 배터리팩 사업을 청산했다. 현지 사업 성과가 예상과 달리 크게 나타나지 않자 발 빠르게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14일 삼성SDI가 지난 8일 제출한 2021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2-03-1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삼성SDI, '뉴 리더십' 최윤호 합류…이사진 변화 불가피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이사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신설…ESG경영 가속
삼성SDI(사장 최윤호)는 이사회 안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기획팀에 있던 ESG전략그룹을 CFO(최고재무책임자) 직속의 지속가능경영사무국'으로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지속가능경영...
2022-02-0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사상 최대실적-車배터리 첫 연간 흑자 '겹경사'
삼성SDI가 작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렸다. 지난 1999년 진출한 자동차 배터리 사업은 12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삼성SDI는 2021년 매출 13조5532억원, 영업이익 1조676억원을 기...
2022-01-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속보] 삼성SDI, 2021년 영업이익 1조676억원 역대 최대
삼성SDI는 2021년 매출 13조5532억원, 영업이익 1조676억원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수치다.
2022-01-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코리안리·SPC삼립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코리안리·SPC삼립◇ 삼성SDI- 반도체 공급난에도 성장 지속. 2022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 전망.-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시 밸류에이션 갭으로 가격 매력 부각 기대.◇...
2022-01-22 토요일 | 심예린 기자
[미래로 뛰는 K배터리(3)] 삼성SDI 최윤호, 차세대 배터리로 ‘초격차 1위’ 달성
전기차 대세론이 현실화하고 있다. 내연기관차를 잘 파는 기업보다 전기차 잘 만들 기업 가치가 더 높은 게 현실이다.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도 주목받는다. 반도체, 백신과 함께 3대 국가 전략 기술에 들어갔다...
2022-01-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KT·삼성SDI·SK바이오사이언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KT·삼성SDI·SK바이오사이언스◇ KT- 2021년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7168억원, 1조4980억원(+26.5%)으로 예상.- 5G 커버리지 구축에 따른 설비투자(CAPEX) 절감에 따른 감가상각비 ...
2022-01-08 토요일 | 심예린 기자
[신년사] 최윤호 삼성SDI 사장 "맹호복초 자세로 진정한 1등 초석 다지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사진)이 신년사에서 "맹호복초(엎드린 호랑이)의 자세로 진정한 1등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삼성SDI는 최 사장이 3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
2022-01-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증권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대비 저평가...매수 포인트"
SK증권은 3일 삼성SDI에 대해 전기차(EV) 배터리 매출액이 연간 30% 이상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87만원을 제시했다.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삼성SDI는 LG에너지솔루션과 S...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삼성SDI 배터리는 '프라이맥스'…새 브랜드 론칭
삼성SDI가 배터리 브랜드를 '프라이맥스'라고 이름 지었다. 삼성SDI는 한국·유럽 시장 등에 프라이맥스를 상표등록하고, 앞으로 초격차 기술 전략에 힘을 싣는다고 29일 밝혔다.프라이맥스는 '최고 품질의 배터리로...
2021-12-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삼성SDI, 올 4분기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대"
현대차증권은 29일 삼성SDI에 대해 올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전기자동차(EV)용 배터리 연간 흑자기조 달성할 것이라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00만원을 각각 유지...
2021-12-29 수요일 | 심예린 기자
‘질적 성장’ 강조 최윤호 삼성SDI 사장, 자사주 500주 매입
최윤호 삼성SDI 사장(사진)이 자사주 500주를 매입해 관심이 쏠린다. 지난 7일 진행한 연말 임원인사에서 삼성SDI 새 수장이 된 그는 ‘수익성 위주 질적 성장’을 강조, 올해의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삼...
2021-12-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차전지주 '동반 약세'…LG화학·SK이노 5%대↓ 삼성SDI 3%대↓
'2차전지주(배터리주)'로 분류되는 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3사 주가가 20일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5.88% 내린 65만6000원에 마감했다. LG화학은 장중 64만...
2021-12-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취임 일성 "품질과 수익성으로 진정한 1등"
삼성SDI 새 사령탑으로 내정된 최윤호 사장(사진)이 13일 "진정한 1등은 초격차 기술 경쟁력과 최고의 품질을 기반으로 수익성 위주의 질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최 사장은 삼성SDI 기흥 사업...
2021-12-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