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갈현·한남3·대전 장현B·한남하이츠 등서 쓴잔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사진) 지난해 하반기부터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에서 수주 부진을 겪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본격화된 4개의 주요 사업장에서 연속으로 고배를 마셨다.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한남하이...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주택용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H 클린알파 플러스' 세계 최초 개발
현대건설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플러스(Clean α+)’를 완성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건설만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인 공기청정 세대환기 시스템인 H 클린알파 플러스...
2020-01-1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8500억원 규모 알제리 '우마쉐3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 수주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인터내셔널)이 북아프리카 지역 알제리에서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주까지 합해 현대건설은 이달에만 약 18억불(한화 약 2조 1...
2020-01-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이달 1조5000억 규모 해외수주...14일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타워 PLOT3 공사 낙찰
현대건설이 이달에 중동 및 동남아 지역의 카타르와 싱가포르에서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건축 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현대건설은 14일 카타르 부동산 개발회사(Lusail Real-Estate Development Company)에서...
2020-01-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올해 해외 수주 증가...”실적 개선 기대“- 교보증권
현대건설이 올해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증가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14일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부터 기대되는 해외 수주 파이프라인 및 국내 자체 주택사업 등으로 실적 성장을 ...
2020-01-14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협력사 납품대금 설날 전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 남품대금을 예정보다 일찍 지급한다.13일 그룹은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제철·현대위아 등 6개사의 3000여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납품대금 약 1조73억원...
2020-01-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2020 분양 달력 (1)] 현대건설, 전국 2만1천여세대 연내 공급
올해 주택 공급자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수요자는 저분양가에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의 해다. 새해를 맞아 청약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요 건설사들...
2020-01-1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한남하이츠 재건축 단지명 '한남 디에이치 그라비체' 공개
현대건설이 서울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 단지명 '한남 디에이치 그라비체'를 18일 시공사 선정 임시총회를 앞두고 12일 선공개했다. 강북권 최초의 디에이치 브랜드가 한남하이츠에 도입될 전망이다.그라비체는 축...
2020-01-12 일요일 | 조은비 기자
[건설사 4분기 실적 전망] 현대건설, 지난해 실적 둔화…올해 해외 수주 기대
현대건설이 지난해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 해외 수주가 실적을 이끌 것으로 전망됐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8980억~9420억원으로 추정한다. 이는 시...
2020-01-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건설인 '열정' 재해석한 사진전 개최
현대건설이 2020년 새해를 맞아 두 번째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공간사진작가 이원석과 함께하는 이번 콜라보 주제는 '건설 is 열정 ; 현대적인 삶, 건설적인 사람'이다.현대건설은...
2020-01-06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카타르서 총 6130억원 타워 공사 단독 수주
현대건설이 중동 카타르에서 총 6130억원 규모의 '루사일 프라자 타워 PLOT4' 공사를 단독 수주하며 올해 수주 포문을 해외에서 열었다. 2일 현대건설은 카타르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발주한 루사일 프라자 타워 PLOT...
2020-01-02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싱가포르·베트남서 8천억원대 도로·호텔 공사 수주 낭보
현대건설이 최근 싱가포르와 베트남에서 도로 및 부동산 개발 공사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12월에만 총 8천억원 규모의 동남아 지역 수주 잔고를 누적하며 동남아 수주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현대...
2019-12-25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올 한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1위 현대건설, 2조8천억원대 달성... 3조 문턱
현대건설이 올 한해 전국에서 10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수주금액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12월 21일 기준 수주금액은 2조8322억원 규모다. 다가오는 30일로 예정된 '대구 수성지구2차 우방타운 재건축 사업'...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KT와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MOU 체결
현대건설이 19일 KT와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날 협약식에는 이인기 현대건설 디자인마케팅실장(상무)와 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
2019-12-1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현대종합설계,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지역사회에 3억원 기탁
현대건설이 1년간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 3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현대건설은 18일 광화문 정동에 소재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 3억원 가량 조성된 사랑나눔기금을 기탁했다.이번 기...
2019-12-18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늘(13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은 오늘(13일)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2가 7-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구역'의 견본주택을 개관해 분양을 시작한다.힐스테이트 대구역은 지하 4층~지상 49층,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 ...
2019-12-13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인사] 현대건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5일 임원인사에서 서경석 현대·기아자동차 정책지원팀 서경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현대건설 커뮤니케이션담당에 보임한다고 밝혔다.서경석 부사장은 국내·해외 영업 및 대외협력 분...
2019-12-06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단지 내 셀프 건식 세차 공간 'H 오토존' 개발
현대건설이 단지 내 지하주차장에 건식 세차공간인 'H 오토존'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내년 입주 예정인 힐스테이트 리버시티에 우선 적용하고 입주민 의견을 반영해 확대할 방침이다.현대건설은 "지난해부터 ...
2019-12-02 월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1550세대 12월 일반분양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손을 잡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교동 155-41 구도심 일대(팔달6구역 주택재개발)에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12월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은 지하 3층~지상 15층, ...
2019-11-28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AI 건설로봇 현장 도입 가시화… "미래 신사업으로 육성"
현대건설이 미래 신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설 로보틱스' 분야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당장 내년부터 건설 현장 작업에 다관절 로봇이 시범 투입돼 드릴링, 페인트칠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건설 로보틱...
2019-11-27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도정 수주 난항…한 달 동안 갈현·한남 입찰 자격 잇단 상실
현대건설이 올 하반기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수주에 심혈을 기울였던 갈현 1구역, 한남 3구역 재개발 시공권 확보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는 26...
2019-11-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T, 건기연·현대건설기계 등과 스마트건설 실증 나서…“처음으로 건설 전단계 ICT도입”
SK텔레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트림블·현대건설기계·SK건설 등과 함께 건설 전단계에 ICT 기술을 도입하면서 생산성을 30% 향상시켰다.SK텔레콤은 21일 4개 기업·기관과 SOC 실증연구센터에서 ICT를 활용한 도로...
2019-11-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현대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 12월 분양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동 1452-2번지 일원)을 통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
2019-11-20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