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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 “품질경영 올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사장이 앞장서서 품질경영에 올인 하겠다”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품질경영 올인을 선언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1일, 박동문 사장이 최근 임직원에게 CEO레터를 통해 “품...
2016-09-11 일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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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에어백 쿠션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박동문)가 M&A 및 공장 신설 등 공격적인 글로벌 투자로 에어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베트남 에어백 봉제공장을 인수하고, 멕시코에 에어백 공장을 신규로 건설...
2016-09-05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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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상반기 매출 2조 2847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0일,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16년 상반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847억 원, 영업이익 163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법인세 비용 차감 전 순이익과 ...
2016-08-10 수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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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인더스트리,접을 수 있는 유리 대량생산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박동문 대표이사가 이끄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8월 1일 공시를 통해 세계 최초로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의 양산설비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은 유리처럼 투명하고...
2016-08-0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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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기·코오롱인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삼성전기 - 하반기 주력 고객사 신제품 출시와 2017년 ACL사업부 베트남 원가 절감으로 적자 규모 축소. - 반도체 디자인·성능·원가 개선 가능한 FOWLP(Fan Out WLP) 기술 기대감. ◇ 코오롱인더 - 영업이익 2016년 3360억원, 2018년까지 실적 턴어라운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타이어코드...
2016-07-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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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현대증권] 삼성전자·코오롱인더·이지바이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삼성전자 - 2분기 영업이익 9분기 만에 8조원대 진입, 3분기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증가한 8조원대 기록 전망. - 연간 영업이익 30조원 추정, 차세대 핵심기술인 OLED, NAND, 퀀텀닷 등을 통한 독점적 경쟁 지위 강화 예상.◇ 코오롱인더 - 2분기 매출액은 1조1885억원, 영업이익 870억원...
2016-07-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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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 "코오롱인더, 불확실한 시장 속 견조한 실적"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KDB대우증권은 코오롱인더에 대해 불확실한 시장 속 견조한 실적 창출력을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했다. KDB대우증권 배영지 연구원은 17일 "코오롱인더의 4분기 영업이익은 72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였다"며 "산업자재 부문과 패션 부문은 성수기 진입으...
2016-02-17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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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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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