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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號 우리은행, 비이자이익 59% 급성장 비결은 [은행 비이자이익 돋보기]
28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은행은 순영업수익으로 8조6370억원으로 전년대비 6.5% 늘어난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이 중 비이자이익 부문에서 1조710억원의 이익을 내 직전해 6740억원 대비 무려 58.9%나 늘어...
2025-03-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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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 최다 공급…상생금융 실천
금융당국과 은행권이 자금사정이 어려운 서민층에 대한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운영하는 ‘새희망홀씨’ 대출 공급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우리은행이 가장 많은 새희망홀씨 상품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25-03-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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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맞춤 모델·상품으로 잠재고객 정조준 [은행권 MZ고객 유치 전쟁]
우리은행의 MZ 고객 기반 확대 전략에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잠재고객'에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최근 초등학생 사이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보이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을 모델로 기용한 우리은행은, 자...
2025-03-1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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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號 우리은행, 대출상담 가능한 ‘AI 행원’ 운영 [K금융, AI 혁명 속 길을 찾다]
우리은행은 2021년 7월부터 AI 업무 담당 부서를 운영 중이다. AI사업부에서 2023년 12월 Biz-IT 통합으로 시스템 개발과 운영이 통합된 AI플랫폼부로 확대 개편됐다.현재 AI플랫폼부는 2025년 1월 기준 5개팀을 운...
2025-03-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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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주담대 0.25%p 등 대출금리 인하 신호탄…타행 상황은
금융당국의 잇따른 대출금리 인하 압박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25%p 추가 인하로 2%대 기준금리 시대가 다시 열리면서,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 인하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14일 비대면 아파트담보...
2025-02-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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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표 ESG 박차···우리은행, 온실가스 2200톤 감축 나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온실가스 감축 계약을 체결하며 ESG경영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지난 14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직접전력거래(PPA, Power Purchase Agreement)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25-02-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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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아이브 장원영 신규모델 발탁…전세대 겨냥 라인업 완성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을 신규모델로 추가 발탁하며 1020 고객들의 마음 잡기에 나섰다. 앞서 우리은행은 아이유를 필두로 자산관리 브랜드 투체어스에 배우 김희애를 발탁했...
2025-02-1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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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4조 돌파한 우리은행, 자본적정성도 '양호' [금융사 2024 실적]
지난해 우리은행이 영업이익 4조 원, 순이익 3조 원을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이자·비이자이익의 고른 증가와 비용 관리로 역성장했던 2023년의 부진을 완전히 털어냈다는 분석이다.CET1 등 자본적정성 부문...
2025-02-07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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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친화’ 정진완 우리은행장, 중소기업 특별자금 15.1조 지원
우리은행이 중소기업에 특별자금 15조 1천억원을 지원한다. 취임 후 첫 행보로 중소기업 방문을 선택한 정진환 우리은행장의 의지에 맞춰 중소기업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 모습이다.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자금부...
2025-01-1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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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유언신탁·TDF 등 시니어 포커스 강화 [초고령사회, 금융을 외치다]
우리나라가 올해부터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시중은행들이 시니어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고령 자산가가 늘어나면서 유언신탁과 시니어 맞춤 자산 관리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2025-01-0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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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 계파 청산 노력 결실...우리은행, 상업·한일 동우회 26년만에 통합
우리은행 전신인 옛 상업·한일은행의 퇴직직원 동우회가 양 은행 합병 26년만에‘우리은행 동우회’로 통합된다. 이를 통해 우리금융그룹의 해묵은 문제로 꼽혀온 계파 갈등이 마침내 봉합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2025-01-05 일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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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 “시스템 개선해 '진짜 내부통제' 이룰 것”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취임사를 통해 내부통제 강화로 신뢰 회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정진완 우리은행장은 31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취임식을 갖고 “(형식적이 아닌) ‘진짜 내부통제’가 되어야만 신뢰가 두...
2024-12-31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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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회복·꼴찌 탈출···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 책임 막중 [4대 은행장 새 임기 새 과제]
올해로 창립 125주년을 맞은 우리은행의 차기 행장 후보자는 정진완 부사장이다.업계에서는 정 후보가 1968년생으로 내년 임기를 시작하는 시중은행장 중에서는 가장 어리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한 부담은 더 클...
2024-12-23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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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유일’ 내부통제 조직 본부 격상…신뢰회복 총력 [정진완號 우리은행 인사]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정자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내부통제 관련 조직을 본부로 격상하며 신뢰 회복의 토대를 닦았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진완 내정자는 12일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금융사고 예방...
2024-12-1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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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축소·옥상옥 구조 타파...조직, 사람 다 바꾼다 [정진완號 우리은행 인사]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정자가 조직 개편을 포함한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실용형, 현장형 리더로 평가받는 그는 부행장급 임원 수를 줄이고 세대교체를 진행해 고강도 인적 쇄신을 추진했다. 특히 영업통 출신이라...
2024-12-1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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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은행
우리은행 2025년 정기 임원인사<부행장>■ 승 진△WM그룹 김선 △기업그룹 배연수 △IT그룹 류진현 △리스크관리그룹 김지일 △업무지원그룹 한세룡 △경영기획그룹 성시천<부행장>■ 전 보△개인그룹 박종인 △IB그룹 이명수 △자금시장그룹 박형우 △금융소비자보호그룹 송윤홍 △HR그룹 조병열 <상 무>...
2024-12-1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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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조직 개편 및 임원 세대교체 단행 [정진완號 우리은행 인사]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부행장급 임원 수를 줄이고 기존 부행장 중 절반을 교체하는 인적 쇄신을 단행했다. 본부조직을 축소하고 내부통제 중복 조직을 없애며 조직 슬림화와 고도화에 방점을 뒀다. 우리은행은 ...
2024-12-1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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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감원장 "우리은행 검사결과 발표 내년 초로 연기"
금융감독원이 부당 대출 의혹 건 관련한 우리은행을 포함해 금융권 주요 검사 결과 발표를 내년 초로 연기한다.이복현 금감원장은 11일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현 경제상황 및 금융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
2024-12-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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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원부터 대출 상담까지···우리은행, 생성형 AI 활용 '앞장'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금융권 ‘생성형 AI’ 기술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활용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활용한 ‘AI 지식상담 서비스’, ‘AI뱅커’ 등을 선보이며 금융 혁신을 이어가는 모...
2024-12-1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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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결혼·주거 등 '인생설계' 지원···자산가 위한 '투체어스' 강화 [은행의 부자 모시기 전략②]
결혼과 주거는 자산 규모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안고 있는 고민이다.우리은행은 고객의 이 같은 '인생 고민'에 대한 자문까지 지원하며 '단골' 고액자산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프라이빗뱅킹 브랜드 '투체어스(Two Chairs)'를 통해 고액자산가를 위한 상품·서비스를 지원하고 있...
2024-12-07 토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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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 “고객 신뢰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고 뽑아주신 주주님들, 저를 믿고 같이 일할 동료들과 열심히 해서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고객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우...
2024-12-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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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우리금융, 우리은행장에 '현장형 리더' 정진완 부행장 선임하며 변화 시동
전임 회장 부당 대출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금융지주가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 사령탑을 교체했다.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실용형·현장형 리더라는 평을 받는 정진완 신임 은행장을 필두로 변화의 바람을...
2024-11-29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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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개선·디지털 경쟁 심화에···KB국민·우리은행, 수 년 만의 '인턴 채용'
3분기 호실적을 보인 은행업계가 새로운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특히 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수료 시 신입행원 채용 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턴십'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KB...
2024-11-29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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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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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