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號 우리은행, 생산적금융 확대…신보와 2300억 규모 첨단전략산업 지원
우리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금융 지원에 나선다.우리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첨단전략산업 분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
2025-10-13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금융사고·민원 감소 뚜렷…내부통제 강화 결실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강력한 내부통제 강화 의지에 따라 촘촘한 내부통제망을 구축하며 민원과 금융사고를 꾸준히 줄여가고 있다. 정진완 행장은 지난해 취임 당시부터 “형...
2025-09-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은행 기업여신, 부동산업 줄고 첨단산업 증가...정진완표 '생산적' 리밸런싱 [은행 기업여신 분석]
정진완 행장이 이끌고 있는 우리은행은 상반기 기준 179조원의 기업대출을 공급, 전년동기 기록했던 182조9370억원과 비교하면 약 2.1%가량 줄어든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중소기업 대출이 133조4360억원 규모에...
2025-09-1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기업 컨설팅·혁신금융 패키지로 강화 [은행권 생산적금융 전략]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펼치는 생산적금융 전략은 여신지원그룹·기업그룹·IB그룹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정부의 기조에 따라 단순 담보·부동산 중심 대출에서 벗어나 기업·산업·사회 전반의 성장과 고용 창출로 이...
2025-09-15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AML 조직 본부 격상ㆍ3중 방어 가동...사고 예방 '만전' [은행권 AML 점검]
우리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자금세탁방지(AML) 전담조직을 본부급으로 격상하고 글로벌 수준의 3중 방어체계 심사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영업점 1차 확인, 본점 심사팀 2차 승인, 자금세탁방지센터의 최종 모니터링으...
2025-09-0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시나리오 기반 FDS로 보안 강화...보이스피싱, 협업으로 예방 [은행권 IT·보안 전략]
우리은행이 정보보호본부를 중심으로 한 전사 보안 체계와 시나리오 기반 이상징후 검사시스템(FDS) 도입을 통해 금융사고 예방에 나섰다. 여기에 고객 정보보호 강화, 국제 인증 취득, 유관기관 협업까지 더해 IT·...
2025-09-0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류형진 우리은행 글로벌그룹장, 동남아 3대 법인 중심 네트워크 강화 [K-금융 글로벌영토 확장]
우리은행이 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3대 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동남아 시장을 전진기지로 삼기 위해 ‘동남아성장센터’ 설립도 추진하며 영업망의 질적 성장에 속도를 ...
2025-08-25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채무조정 전담조직 신설해 소상공인 지원 [은행권 상생금융 전략]
우리은행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해 채무조정 전담조직과 소호사업부를 신설했다. 임원급이 직접 관리하는 전담팀을 중심으로 채무조정 전문성과 내부 시스템을 강화하고,...
2025-08-1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LG유플러스, 우리은행과 보이스피싱 금융 피해 맞손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홍범식)이 우리은행과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따른 고객들의 금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사에서 ‘전기 통신 금융사기...
2025-08-11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포용금융 강화 행보…여신지원그룹 내 채무조정 전담조직 신설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정부의 포용·상생금융 기조에 맞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의 재기를 지원하는 채무조정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이를 통해 금융 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한편, 은행 ...
2025-08-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자금운용 숨통 텄다...2100억 규모 원화 커버드본드 발행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하반기 원활한 자금조달과 대출금 및 유가증권 운용을 위한 2100억원 규모의 원화 커버드본드(이중상환청구권부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커버드본드’란 은행 등 금융기관이 ...
2025-07-3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2.7%·비이자익 7.8% 성장...아쉬운 중기대출 '감소'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가계대출 증가를 비롯한 저금리성 예금의 성장세에 힘입어 견조한 수익 성장을 이뤄냈다. 상반기 전체로 보면 1분기 희망퇴직 등의 일회성 요인이 영향을 미치며 전년대비 줄어...
2025-07-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CJ 이어 네이버페이까지…임베디드금융 영토 확장 꾸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임베디드 금융 영토 확장을 위해 연일 다양한 기업들과의 제휴를 체결하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지난달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제휴에 이어 이번달에는 네이버페이(Npay)와의 제휴...
2025-07-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블록체인 플랫폼·계열사 협력···정진완號 우리은행, 가상자산 사업 '준비 완료'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전략]
"미래성장을 위한 신사업 추진을 통해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로 시장 변화를 선도, 고객 저변을 넓혀나가야 한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신사업에 적극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정진완...
2025-07-22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그룹 차원 부동산PF 안정화 앞장 [금융권 PF 돋보기④]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부동산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업들의 자금 안정을 위해 우리금융 계열사들과 함께 펀드를 조성하는 등 산업 안정에 기여해오고 있다. 정진완 행장은 중소기업그룹 집행...
2025-07-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전용 브랜드로 시니어 공략 박차···‘우리 원더라이프’ 선봬
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다가오며 시니어(50대 이상) 세대의 금융 수요가 늘어나면서, 우리은행이 시니어 전용 브랜드 개발을 통한 고객저변 확장·유지에 나섰다.1일 우리은행은 50대 이상 시니어 고객을 위한 ...
2025-07-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 우리은행장, 두 번째 조직개편 키워드는…디지털·미래사업 [금융권 조직개편 줌인]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최근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난해 말 이뤄진 첫 번째 조직개편이 조직 슬림화와 내부통제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고객 중심 조직 체계 구축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 ...
2025-06-30 월요일 | 우한나 기자
[프로필] 이해광 우리은행 디지털영업그룹 부행장…풍부한 현장경력 강점
우리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영업그룹’의 새로운 수장인 이해광 부행장(사진)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신임이 두터운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해광 부행장은 1969년생으로 부산 대동...
2025-06-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지배구조 투명화’ 의지 담은 ESG 보고서 발간
정진완 은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지배구조 투명화’에 대한 의지를 담은 세 번째 ESG보고서를 발간했다. 27일 우리은행은 지난 1년간의 ESG 경영활동과 성과를 담은 ‘우리은행 2024 ESG보고서’를 선보였다...
2025-06-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정진완號 우리은행, 전세사기도 AI로 '원천 차단'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AI를 활용한 전세 정보 진단으로 전세사기 예방 지원에 나섰다.우리은행은 25일 임차인의 안전한 전세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에서 ‘전세지킴이’ 서비스...
2025-06-25 수요일 | 김성훈 기자
임종룡표 ‘임베디드 금융’ 박차…우리은행, 시중은행 첫 ‘캐시노트’ 입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지휘하는 우리금융지주의 임베디드 금융(비금융 기업이 자사 플랫폼에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형태) 행보에 속도가 붙고 있다. 우리은행은 경쟁 시중은행들에 비해 임베디드 금...
2025-06-2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임종룡표 ‘녹색경영’ 가속…우리은행, 4000억 규모 ESG 후순위채 발행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의 녹색·ESG경영이 가속페달을 밟는다. 24일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3일 4천억원 규모의 원화 후순위채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을 ESG채권 형태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10년...
2025-06-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