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이승열 전 하나은행 부행장(상보)
이승열 전 하나은행 부행장이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추천됐다.23일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이승열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이승열 전 하나은행...
2022-02-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현대해상, 순익 4384억 · 전년 比 43.2%↑(상보)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 이성재)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해상 2021년 당기순이익은 4383억5700만원으로 전년 3876억7500만원...
2022-02-22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삼성생명, 순익 1조4690억원…전년比 16.1%↑…"이차익 증가 기인"(상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한 1조4690억원을 기록했다. 악화된 보험이익 부문을 이차익 증가로 상쇄했다는 설명이다.22일 삼성생명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은 1조4690억...
2022-02-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DB손보, 순익 7760억원·전년比 54.6%↑(상보)
DB손해보험 작년 순익이 77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6% 증가했다.DB손해보험은 21일 실적공시를 통해 작년 순익7760억원, 영업이익 1조65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원수보험료는 15조7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삼성화재, 순익 1조926억 · 전년 比 42.5%↑(상보)
삼성화재(대표이사 사장 홍원학)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2.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화재 당기순이익은 1조925억8500만원으로 전년 7668억3400만원 대비 42...
2022-02-21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미래에셋생명, 순익 790억원·전년比 4.07%↓(상보)
미래에셋생명 작년 연결 순익이 7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07% 감소했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로 제판분리를 단행하면서 발생한 비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미래에셋생명은 18일 작년 순익은 790억원, 영업...
2022-02-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제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후보 당선(상보)
이날부터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이끌 제 19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당선됐다. 오화경 대표는 이날 서울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에서 열린 저축은행중앙회 임시 총회에서 신임 회...
2022-02-1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2021 금융사 실적] 한화생명, 순익 4106억원·전년比 150.4%↑(상보)
한화생명 순익이 4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했다.17일 한화생명은 작년 당기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50.4% 증가한 41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434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2.16% 증가...
2022-0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금융사 실적] 롯데손해보험, 작년 당기순익 1233억원·흑자전환 성공…"보험·투자영업이익 개선"(상보)
롯데손해보험 작년 당기순익이 1233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롯데손보는 작년 영업이익 1339억원·당기순이익 1233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손보는 이번 실적이 롯데손해보험이 ‘영업...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동양생명, 작년 순익 2756억원…“보장성상품 지속 확대 창사이래 최대”(상보)
동양생명 작년 순익이 275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장성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16일 동양생명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275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캐피탈, 순이익 960억 기록…전년比 64.4%↑(상보)
NH농협캐피탈(대표 박태선)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96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4.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농업지원사업비 반영 전 순이익은 967억원으로 63.9% 증가했다.농업지원사업비는 농협법에 의거해 농협...
2022-02-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농협금융, 순익 2조2919억… ‘이자‧비이자이익 균형 성장’(상보)
NH농협금융그룹(회장 손병환)은 16일 지난해 연결 당기순이익으로 2조2919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2%(5560억원) 증가한 출범 후 최대 실적이다.다른 금융그룹과 달리 농업‧농촌‧농업인을 위해 매...
2022-02-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손보, 작년 순익 861억원·전년比 85.8%↑(상보)
NH농협손해보험 작년 순익이 8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8% 증가했다.16일 NH농협금융지주 2021년 실적발표에 따르면, NH농협손보 작년 순익은 8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5.8%, 영업이익은 1358억원으로 전년동기...
2022-02-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NH농협생명, 순익 1657억원 · 전년 比 171%↑(상보)
NH농협생명(대표이사 김인태)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1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NH농협금융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NH농협생명 당기순이익은 16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8% 증가했다. ...
2022-02-1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NH저축은행, 당기순이익 234억 · 전년比 27%↑(상보)
NH저축은행(대표이사 최광수)이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 23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은 236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7억원 늘어났다.
2022-02-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JB우리캐피탈, 순이익 1705억 시현…전년比 65.3%↑(상보)
JB우리캐피탈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705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65.3%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JB우리캐피탈의 지난해 총영업이익은 387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4%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2700억원으로 24.3% 증...
2022-02-1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JB금융, 지난해 순익 5066억… ‘출범 후 최대’(상보)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지배지분) 5066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9.4% 증가한 수준으로, 지주 설립 이후 역대 최대 규모 실적이다.주요 경영지표 부문을 살펴보면 지배...
2022-02-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DGB금융, 순익 5031억 달성… ‘역대 최대’(상보)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는 10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누적 5031억원의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3422억원) 대비 47.0% 증가한 수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
2022-02-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하나금융, 순익 3조5261억… ‘코로나 이전 배당성향 회복’(상보)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해 4분기 8445억원을 포함해 2021년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 3조5261억원을 시현했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3.7%(8888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2-02-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DGB캐피탈, 순이익 702억…전년보다 2배 증가(상보)
DGB캐피탈이 지난해 실적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당기순이익 70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94.5% 증가했다.DGB캐피탈의 지난해 총영업이익은 1714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이자...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BNK캐피탈, 순이익 1332억 기록…전년比 85.3%↑(상보)
BNK캐피탈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1332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85.3%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BNK캐피탈의 지난해 조정영업이익은 4344억원으로 전년 대비 33.4% 증가했다. 이자이익은 3248억원으로 33.2% 증...
2022-02-1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하나손해보험, 순익 207억원…“사옥매각 효과”(상보)
하나손해보험이 사옥 매각 효과로 지주 회계 기준 200억원 이상 순익을 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손보 하나금융지주 회계 기준 2021년 순익은 207억원을 기록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사옥 매각이 이익에 ...
2022-02-1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하나생명, 순익 243억원 · 전년 比 8.6%↓(상보)
하나생명(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2021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8.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하나금융지주 2021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하나생명 당기순이익은 243억원으로, 전년(266억원) 대비 8.6% 감소했...
2022-02-10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