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 해외직구 개미로 리테일 끌어올리기
국내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직구 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증권사들이 투자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 경쟁을 치열하게 펼치고 있다. 해외주식 투자자가 급증하면서 증권사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 가운...
2020-08-1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등 5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까지 조기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총 5종의 상품을 약 8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제29146회 KOSPI200-S&P500-Eurostoxx50 ELS’ [고위험]는 만기 3년 상...
2020-08-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2분기 영업익 3871억원…'사상 최대 실적'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과 운용 수익, 해외법인 실적 등이 고루 호조를 보인 영향이다. 미래에셋대우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9% ...
2020-08-0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대우(연결), 2020/2Q 영업이익 3,871.4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8.06 08:30](잠정) 미래에셋대우(연결), 2020/2Q 영업이익 3,871.45억원8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6,137.11억원(전년대비 -62.2% 감소),영업이익은 3,871.45억원(전년대비 47.9...
2020-08-06 목요일 | 파봇기자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자산관리 콘서트’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6일까지 3일간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마트머니’를 통해 ‘2020 미래에셋대우 온라인 자산관리 콘서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온라인 자산관리 콘서트는 미래에셋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2020-08-0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생명·미래에셋대우,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 개최
미래에셋생명이 미래에셋대우와 3일부터 '2020 금융 빅데이터 페스티벌'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융 관련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경쟁하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
2020-08-0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디지털 전환 가속
최현만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대우가 디지털 금융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단순한 금융투자회사를 넘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심산이다.이를 위해 네이버파이낸셜과 협업해...
2020-08-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1134억원 매입…올 들어 세번째
미래에셋대우는 30일 1134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500만주로 유통주식 수의 약 2.8%에 해당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3개...
2020-07-3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 글로벌 선별 투자 ‘온힘’
‘오는 2025년 ‘글로벌 톱티어(Top-Tier) 투자은행(IB) 진입’.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글로벌투자전략책임자(GISO) 겸 홍콩 회장은 이 같은 목표를 내걸고 글로벌, 투자 전문, 디지털, 연금을 4대 혁신 전략으로 추진...
2020-07-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개인형퇴직연금 적립금 몰이 ‘고삐’
미래에셋대우가 고객 수익률 관리 강화와 언택트(비대면) 마케팅을 바탕으로 연금자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은 최근 15조원을 넘어섰다. 연금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각종 서비스로 ...
2020-07-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6억달러 외화채 발행…3년 연속 외화 조달 성공
미래에셋대우가 6억달러(약 7200억원) 규모의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8년 금융투자업계에서 처음으로 외화채권을 발행한 이후 3년 연속 외화 조달에 성공한 것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전날 ...
2020-07-2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전사 디지털 전환 추진…“종합 금융플랫폼 도약”
미래에셋대우는 전사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는 4차 산업혁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촉발...
2020-07-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 무료 제공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지수 시세를 실시간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거래 매체인 엠글로벌(m.Global), 카이로스, 엠스톡(m.Stock)을 통해 총 7개 주요 해외지수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확인할...
2020-07-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신룡 IPO 주관사 계약 체결
미래에셋대우가 배터리 검사 장비 생산업체 신룡의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선정됐다.미래에셋대우는 30일 경기도 화성시 신룡 본사에서 신룡과 IPO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신룡의 IPO 추진과...
2020-06-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네이버통장' 출시…최대 연 3% 수익률
미래에셋대우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첫 테크핀 상품인 ‘네이버통장’을 8일 오후 6시 출시했다.네이버통장은 미래에셋대우가 네이버파이낸셜과 제휴해 선보이는 첫 번째 금융서비스로,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3%(세...
2020-06-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108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주주가치 제고”
미래에셋대우는 약 108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 1600만주로, 유통주식수의 약 3.2%에 해당한다. 회사는 오는 8일부터 9월 7일까지 3개월 이내에 장내 주식시장에서...
2020-06-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대우, 발행어음 시장 진출 청신호…업계 “판 커진다” 기대감
미래에셋대우가 총수 일가 일감 몰아주기 혐의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중징계를 면한 가운데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업계에서는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 KB증권 등 3개 증권사가 진...
2020-05-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네이버, 하반기 광고 부문 어닝서프라이즈 전망...목표가↑”- 미래에셋대우
네이버가 배너광고(DA)를 비롯한 마진율이 높은 광고 매출액으로 인해 올해 하반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6일 김창권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네이버가 마진율이 높은 광고 매출액이 3분기부터 급격히...
2020-05-2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데이터 금융혁신]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데이터 영업’ 앞장
미래에셋대우가 데이터 영업에 나서기 위해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금융 관련 데이터를 사고파는 금융데이터거래소가 시범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업계 최초로 빅데이터 부수 업무를 승인받고 전...
2020-05-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