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도정실적] 대우건설 ‘장위 6구역’ 등 5곳, 8666억원
대우건설은 지난해 5개 단지, 86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하 도정)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첫 수주 사업장은 ‘장위 6구역 주택 재건축’이다. 지난해 4월 시공권을 확보한 이곳 ...
2020-01-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분양 달력 (2) 대우건설, 푸르지오 새단장…3만4천가구 공급
올해 주택 공급자는 시장 불확실성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에 직면할 예정이지만 수요자는 저분양가에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로또 분양’ 기회의 해다. 새해를 맞아 예비 수요자들의 청약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2020-01-20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올해 3만4000가구 주택 공급 예정
대우건설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Prugio)'가 올해 아파트 2만8638가구, 주상복합 1732가구, 오피스텔 3630실 등 총 3만4000가구를 전국에 공급할 예정이다.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만4016가구, 지방에 9...
2020-01-1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크레딧] 대우건설, 영업 수익성 개선 속 주택 집중 심화 사업 변동성 상승
신용평가업계가 대우건설에 대해 개선된 영업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건축 부문의 양호한 실적과 해외사업 손실 감소에 기인한다.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최근 대우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2020-01-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참여한 대우건설 신입사원 130명
대우건설은 지난 8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우건설 신입사원 130명은 대우건설 퇴직임원모임인 ‘우건회’가 '따뜻한 한반도 ...
2020-01-0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건설사 4분기 실적 전망] 대우건설, 실적 하락 속 올해 해외 회복 기대
대우건설이 지난해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 해외 사업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4320억~4480억원으...
2020-01-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김형 대우건설 사장 "미래 먹거리 창출·시스템 경영으로 경쟁력 다지자"
대우건설이 을지로 트윈타워에서 맞는 첫 시무식으로 2020년 각오를 다졌다. 대우건설은 2일 오전 김형 사장을 비롯한 全 집행임원들이 을지로 신사옥(트윈타워) 로비에서 출근길 임직원들을 맞이했다. 출근하는 직원...
2020-01-02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투게더투자운용 AMC 출범.. "첫 공모 리츠는 베트남 스타레이크시티"
대우건설이 지난 26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자산관리회사 AMC 설립 본인가를 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7일 ‘투게더투자운용 주식회사(AMC 명칭)’ 설립 예비인가를 득...
2019-12-30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에 이삿날 도시락 서비스 제공
대우건설이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 대상으로 '이삿날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일부터 실시한 이 서비스는 바쁜 이삿날 근처 식당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 끼니를 거르기 쉬...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수출입은행, 대우건설 나이지리아 LNG 플랜트 사업 3.75억 달러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 NLNG(Nigeria LNG Limited)로부터 수주한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사업에 3억7500만달러를 지원한다.수은은 대우건설이 국내기업 최초로 LNG 플랜트 EPC(설계‧...
2019-12-2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대우건설, 256개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한 드론관제시스템 구축
대우건설은 건설 산업용 원격 드론관제시스템(DW-CDS)을 국내 건설사 최초로 구축하는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대우드론관제시스템 ‘DW-CDS(Daewoo Construction Drone Surveillance)’는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프로...
2019-12-09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체코 현지서 원전건설포럼 개최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두산중공업,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주체코대사관,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2019 한-체 원전건설포럼(Korea-Czech Nuclear Construction Forum 2019)’ 및 ‘한-...
2019-11-28 목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대우건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1550세대 12월 일반분양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손을 잡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교동 155-41 구도심 일대(팔달6구역 주택재개발)에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12월 분양할 예정이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은 지하 3층~지상 15층, ...
2019-11-28 목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김형 체제 강화… 글로벌마케팅실·경영지원실 선봉
27일 대우건설이 조직 개편 및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김형 사장 중심 의사결정 체제를 강화하는 모양새다. 사장 직속으로 글로벌마케팅실과 경영지원실을 배치했다. 글로벌마케팅실은 국내 공공영업 업무를 포...
2019-11-27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인사] 대우건설
◇보직<전무>▲인사관리지원본부장 조인환 ▲재무관리본부장 최종일<상무>▲조달본부장 이호진 ▲품질안전실장 김성환 ▲기술연구원장 장승규◇승진<전무>▲최종일 ▲임판섭<상무>▲강기남...
2019-11-27 수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 460세대 12월 분양
대우건설이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5구역을 재개발하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를 12월 중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경기 광명시 광명동 322번지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센트베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7층,...
2019-11-20 수요일 | 조은비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이탈리아 사이펨과 손잡고 LNG 사업 강화
대우건설이 지난 10월 22일 이탈리아 에너지·인프라기업 사이펨(Saipem)과 LNG 사업 분야에 있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고 12일 전했다.특히 협약서에는 육상 석유화학플랜트(Onshore Oil&Gas...
2019-11-12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푸르지오, 굿디자인 어워드 동상 수상
대우건설이 지난 6일 자사 주거 브랜드 '푸르지오'가 '201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격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
2019-11-11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대우건설(연결), 2019/3Q 영업이익 1,190.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31 08:55](잠정) 대우건설(연결), 2019/3Q 영업이익 1,190.0억원10월 3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0,809.0억원(전년대비 -23.7% 감소),영업이익은 1,190.0억원(전년대비 -37.9% 감...
2019-10-31 목요일 | 파봇기자
대우건설, 경남 밀양강 푸르지오 상가 분양.. 올해 12월 입점 예정
대우건설은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512-1 일원에 위치한 ‘밀양강 푸르지오’의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밀양강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는 지하 1층 9개, 지상 1층 6개 총 15개 점포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은 확정가 ...
2019-10-29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이라크서 1천억원 규모 침매터널 제작장 공사 수주
대우건설이 지난 19일 이라크 남부 바스라주 코르 알 주바이르에서 8600만 달러 규모(한화 약 1017억원)의 침매터널 제작장 조성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라크 항만청에서 발주한 이번 공사는...
2019-10-21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 개관
대우건설이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여주시 첫 푸르지오 브랜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단지는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2019-10-18 금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 전개
대우건설이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대우건설 조달본부‧재무관리본부‧푸르지오서비스 직원들은 성산동에 위치한 노후주택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 및 ...
2019-10-16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