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동대문구 취약계층에 4500만원 상당 청정원 설 선물세트 기부
대상㈜(대표 임정배)이 명절을 맞아 4500만 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이는 동대문구청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대상㈜은 서울 동대문구 관내 취약계층에 청정원 설 선...
2023-01-1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저축은행 대출금리 최고 19%대 상한선 도달…법정금리 조정하나 [고금리 역풍]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현상이 지속되면서 저축은행의 대출금리도 높게 치솟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평균 15%였던 저축은행의 일반신용대출 금리가 16%까지 상승했다.높아진 조달금리에 일부 저축은행...
2023-01-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GS리테일, 중소 협력사 대상 무료 판매방송 누적 매출 400억 원 달성
GS샵 무료 판매방송 매출액이 10년 만에 누적 400억원을 달성했다.GS리테일(대표 허연수)의 TV홈쇼핑 GS샵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등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료 판매방송 매출액이 10년 만에...
2023-01-11 수요일 | 나선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농산물 기부
HDC현대산업개발(대표 최익훈)은 9일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설을 앞두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에 우리밀 농산물 등의 식료품을 기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
2023-01-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이투자증권,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 대상 ‘국내 주식거래 이벤트’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이 오는 3월 9일까지 두 달간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거래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우선 국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를 0.01%로 적용한다...
2023-01-0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대상㈜ 브랜드 캠페인, ‘서울영상광고제 2022’ 3관왕 영예
대상㈜(대표 임정배)이 국내 최대 영상광고축제에서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2022년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이‘서울영상광고제 2022’에서 3관왕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2003년 첫 개최 ...
2023-01-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나신평 “현대·롯데·M·웰컴캐피탈 신용등급 모니터링 대상”
나이스신용평가가 주요 캐피탈사 중에서 올해 신용등급 모니터링 대상으로 현대캐피탈과 롯데캐피탈, M캐피탈, 웰컴캐피탈 등을 꼽았다. 나신평은 롯데캐피탈과 관련해 최근 유동성 리스크가 커진 롯데건설의 현금흐...
2023-01-0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삼성전자, 실적 충격에도 1%대 상승 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6일 잠정 실적 충격에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37% 상승한 5만9000원에 마감했다.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이다.장중 한 때 ...
2023-01-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희망퇴직 합류…근속 10년·만 45세 이상 대상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 이만열)이 10년 이상 근무자 중 만 45세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6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희망퇴직 대상자는 10년 이상...
2023-01-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서울시, 깡통전세 피해 청년·신혼 금융지원…40대 시민 "세대차별, 대상 확대해야"
서울에서 전세사기 등의 피해로 대출 상환이 어려운 경우 보증금을 돌려받을 때까지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집이 경매에 넘어간 경우는 피해 가구의 대출이자 전액을 최장 4년간 보조받을 수 있다. 서...
2023-01-0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신용데이터 ‘캐시노트’ 사용 소상공인 대상 풍수해 보험 무료 제공
한국신용데이터(KCD)가 전국 소상공인에게 풍수해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장금액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최대 1억5000만원으로 ‘캐시노트’를 통해 제공된다.한국신용데이터(대표 김동호)는 전국 130만...
2023-01-0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용산구, 우리동네 돌봄단 모집…만 40~67세 구민 대상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2023년 한해 우리동네돌봄단(이하 우돌단)으로 활동할 단원 41명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우돌단은 고독사 위험가구 등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1인 가구를 민...
2023-01-0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대상에프앤비㈜, ‘대상다이브스㈜’로 사명 변경…카페 토탈 솔루션 제공 기업 도약
대상에프앤비㈜가 대상다이브스㈜(대표 유윤상)로 사명을 변경한다.대상다이브스㈜는 대상에프앤비㈜에서 사명을 변경해 새로운 기업 비전과 미션을 재정립한다고 2일 밝혔다.대상에프앤비㈜는 대상㈜이 1989년 한국...
2023-01-0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대상㈜ 청정원 ‘햇살담은’, 브랜드 모델로 임영웅 발탁
대상㈜(대표 임정배) 청정원의 자연숙성 간장 전문 브랜드 ‘햇살담은’이 브랜드 모델로 가수 임영웅을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정원은 팬들을 향한 진심을 바탕으로 세대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는 임영웅이 ‘...
2022-12-3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중구의회 길기영 의장,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서 ‘의회의정 공헌대상’ 수상
길기영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대회...
2022-12-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사회] 대상홀딩스
2022-12-29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삼표그룹, 보호시설 떠난 자립청소년 대상 정서·생활지원 캠페인 전개
삼표그룹이 보호시설을 퇴소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물품 지원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꿈 많은 너를 응원해’를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구세군서울후생원 내 보호종료 청소년...
2022-1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대상㈜-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동반성장·탄소중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상㈜(대표 임정배)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손잡고 동반성장과 ESG 경영을 강화한다.대상㈜은 어제 낮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
2022-12-2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한투자증권, 조직개편‧인사… “법인‧기관 대상 영업장에게 ‘대표’ 직책”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법인과 기관 대상 영업을 주로 하는 그룹장에게 ‘대표’ 직책을 부여하는 등 고객을 위한 차별화...
2022-12-2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인카금융, ‘2022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대표 최병채)가 '2022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보험 금융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인카금융서비스는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에서 ‘보험 금융서비스...
2022-12-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개인 넘어 기업까지”…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 대상 확대
삼성화재가 헬스케어 서비스 대상을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기업 임직원 건강관리에 필요...
2022-12-2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역대 최대 물량' 현대百, 기업 고객 대상 한우 선물세트 등 280여 종 할인 판매
현대백화점(대표 김형종)이 한우 선물세트를 역대 최대 물량으로 선보인다. 특히 기업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20만~30만원대 물량을 전년보다 40% 넘게 늘렸다.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1일까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
2022-12-2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