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4조7383억으로 창사이래 최대 규모 수주 달성
현대건설이 2020년 도시정비사업에서 4조 7383억 수주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건설은 19일, 용인 수지구 현대성우8단지 리모델링 정비사업의 시공권(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확보함으로...
2020-12-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12월 3주] 현대건설부터 호반그룹까지, 건설업계 인사 태풍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현대건설, ‘한남3구역’ 등 주택사업 공로자 윤영준 신임 사장 맞이 출항 준비하는 디엘이앤씨, 새 출발 이끌...
2020-12-1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봉담’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힐스테이트 봉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현대건설은 오는 18일 경기 화성 봉담 2지구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힐스...
2020-12-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건설, 3500억원 규모 카타르 토목·병원 공사 수주
현대건설이 카타르에서 3500억원 규모의 토목 및 병원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전통적인 수주텃밭인 카타르에서 2526억원 규모 ‘TSE(중수:하수처리수) 저장시설 설치공사’와 982억원 규모의 ‘...
2020-12-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첨단’ 1순위 청약 전평형 마감…최고 경쟁률 624.74:1
현대건설(주)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8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첨단’이 15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전평형 청약 마감했다. 특히 84㎡ A형은 624.74: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가장 높은 인기를 보...
2020-12-1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프로필] 윤영준 현대건설 신임 대표이사(사장)
현대자동차그룹은 2020년 하반기 임원 인사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대표이사에 내정했다. 윤 사장은 주택사업 브랜드 고급화 및 주요 대형 수주사업에서의 주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
2020-12-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신임 사장, 한남3구역 등 대형 수주사업 이끈 공로자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이 15일 현대차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현대건설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윤영준 사장은 올해 단군 이래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으로 주목을 모았던 한남3구역 재개...
2020-1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이어 현대건설도 수장 교체, 시공능력평가 TOP2도 쇄신 물결
현대건설 박동욱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직을 내려놓는다. 지난주 삼성물산 건설부문 이영호 사장의 교체 소식이 들린 지 불과 일주일만의 일이다. 이로써 2주 만에 1군 건설사, 그 중에서도 올해 시공능력평가 1,...
2020-12-1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부동산114 선정 올해의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대형 건설사 간 아파트 브랜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부동산114 ‘2020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조사’ 결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1위 자리에 올랐다. 종합 순위 10위 안 건설사들의 큰 지각 변동은 없...
2020-12-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정보 접근성 개선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선도할 기업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고 14일 밝혔다.새로운 홈페이지는 유저의 다양한 접속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알맞게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반응형 웹사이트’로, 유저...
2020-1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건설,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 공사계약 체결…사상 최대 실적 확실시
지난 6월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된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공사계약서 체결식을 12월 11일(금) 조합사무실에서 진행했다. 현대건설과 조합은 약 5개월간 계약 협의를 통해 계약서에 조...
2020-12-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임기만료 건설CEO 성적표 ② 현대건설] 박동욱 사장, 국내외 수주경쟁 ‘압도적 1위’ 이끌어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의 임기만료가 내년 초로 다가왔다. 올해 코로나19 여파와 주택경기 부진, 부동산시장 불안 속에서도 각 CEO들은 각자의 경영전략을 통해 위기관리에 나서왔다. 일부 CEO들은 실적 방어에 성...
2020-12-1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 품고 ‘중국’ 경쟁력 강화 기대
두산인프라코어를 품게 된 현대건설기계의 ‘중국 시장’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현대건설기계는 두산인프라코어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모그룹이 선정되면서 중국을 기점으로 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을 동력...
2020-12-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협력사 하도급대금 100% 현금지급으로 상생협력 앞장
현대건설은 국내 하도급 공사를 수행하고 있는 600여개 모든 협력사들에게 공사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협력사가 공사 초기에 원활하게 자금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선급금 보증 수수료도 지원...
2020-1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신흥시장서 총 4천만달러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러시아 등 신흥시장에서 연이어 대형 수주에 성공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위축됐던 신흥시장에서 건설장비 수요 회복이 본격화되며 내년...
2020-12-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 12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은 12월 서울시 중구 황학동 1229번지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34~51㎡ 총 522실 규모로...
2020-12-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2020 기술공모전’ 우수 기술 12건 선정…중소기업 상생협력·동반성장
현대건설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상생협력과 미래 건설기술 발전을 이끌기 위해 개최한 ‘2020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에서 총 12건의 우수 기술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수상작은 ‘시멘트계...
2020-1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건설, 광주시 ‘힐스테이트 첨단’ 12월 분양 예정
현대건설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 182번길 8에서 ‘힐스테이트 첨단’을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지하 6층~지상 39층, 3개동 총 315세대로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3...
2020-12-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 캐스팅’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10만명 돌파
현대건설이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힐스 캐스팅’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본사에서 수여하는 실버 버튼 수령의 기본자격을 갖췄다. 실버 버튼은 유튜브 미국 본사에서 구독자 수 10만 명을...
2020-11-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기계, M&A・R&D 혁신 행보…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약 시동
두산인프라코어 인수를 추진하는 현대건설기계가 R&D 역량 강화도 추진한다. 품질혁신과 브랜드 신뢰도 상승 동력이 될 R&D 시설을 준공한 것. M&A와 R&D 역량 강화를 통한 혁신 행보로 ‘글로벌 건설기계 TOP5’ 도...
2020-11-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기술혁신센터' 준공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현대건설기계가 품질혁신의 산실(産室)이 될 ‘기술혁신센터’를 준공, 브랜드 신뢰도 강화의 발판을 마련했다.현대건설기계는 26일 경기도 용인에서 공기영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이...
2020-11-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DJSI 건설·엔지니어링 부문 세계 1위 선정
현대건설이 ‘2020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DJSI*)’ 평가에서 11년 연속 DJSI World에 편입됨과 동시에 ‘건설 및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세계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세계 1위 선정으로 현대건설은...
2020-11-1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포항’ 11월 분양 예정…전매제한 없는 비규제지역 영향 관심도↑
현대건설이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566, 1566-1번지에서 ‘힐스테이트 포항’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포항은 지하 2층~지상 17층, 20개동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59~84㎡...
2020-11-1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