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도 코로나19 재확산에 재택근무 확대 시행
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됨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9월부터 소비자 가전 부문인 CE와 IT·모바일 부문인 IM 부문 직원 중 디자인, 마케팅, 개발 등 재택...
2020-08-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바퀴없는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출시
LG전자가 27일 물걸레 전용 로봇청소기 ‘LG 코드제로 M9 씽큐’를 출시했다. LG 코드제로 M9 씽큐는 기존 로봇청소기와 달리 주행용 바퀴가 없다. 2개의 물걸레가 회전하며 바닥을 청소하는 동시에 이동한다. 본...
2020-08-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LG전자, 6G ‘세계최초’ 상용화 잰걸음
세계 주요 국가들이 6G 통신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미래 통신기술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미국과 핀란드는 2018년부터 6G 선점을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최근 한국도 6G 세계 시장 경쟁에 뛰어들었다. 미래 통신기술...
2020-08-2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LG전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삼성전자, LG전자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용인 기흥캠퍼스 LED기술동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은 지...
2020-08-2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해외 고객들과 ‘건강한 집’ 기부한다
LG전자가 해외 고객들과 안전하고 건강한 집을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친다. LG전자는 21일부터 내달 말까지 글로벌 기부 캠페인 ‘LG 컴 홈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2020-08-2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올해 협력사 핵심기술 200건 이상 임치
LG전자가 협력사 기술보호를 통한 상생성장에 앞장 서고 있다.LG전자는 협력사 기술자료 임치를 지난해 211건 지원한 데 이어 올해 200건 이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기술자료 임치는 협력사 핵심기술을 대...
2020-08-2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LG전자, 하반기 원가구조 개선 예상...실적 개선 기대”- KB증권
LG전자가 올해 하반기 원가구조 개선에 따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내년 2분기부터 전장부품 사업 부문의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
2020-08-20 목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 임직원, 찾아가는 수해복구 활동 진행
LG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지난 10일부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오는 31일까지 현장에서 피해 복구지원, 전기점검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
2020-08-1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국내 최고 화력 갖춘 디오스 인덕션 신제품 출시
LG전자가 플러그 타입 단일 화구 기준으로 국내 최고 화력인 최대 3300와트(W)의 디오스 인덕션 신제품을 14일 출시했다. 국제 시험인증기관 ‘UL’이 입회한 가운데 실험한 결과 신제품은 동급의 LG전자 가스레...
2020-08-1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표준원-카이스트, 삼성에 이어 6G 개발에 나선다
LG전자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차세대 이동통신(6G) 개발에 나선다. LG전자는 12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박현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2020-08-1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4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LG전자가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며 에너지 효율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최하고 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3회 올...
2020-08-1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참여형 마케팅으로 소비자 소통 확대
LG전자가 코로나19 속에서도 소비자들과 접점을 넓히고자 힘쓰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보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참여형’ 위주로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추...
2020-08-1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휘센 냉난방 에어컨 기부 캠페인 진행
LG전자가 어린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냉난방 겸용 에어컨을 기부한다. LG전자는 3일부터 31일까지 ‘LG 휘센 모두의 바람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20-08-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애플의 5G 단말기 출시는 자사에게도 기회”
LG전자가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플의 5G 단말기(아이폰12) 출시가 자사에게도 기회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애플의 5G 제품 출시는 하반기 5G 시장 자체를 키우는 계기”라며...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코로나19로 3,4분기도 어려울 것“
LG전자가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영향으로 2분기에 이어 3,4분기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2분기가 가장 어렵겠지만, 현 상황처럼 코로나19가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는...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VS사업본부, 하반기 말 수주잔고 60조원 보유할 것“
LG전자가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VS사업본부 수주잔고는 하반기 말 기준 60조원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했다. LG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VS사업본부 수주잔고는 53조원 규모”라며 “코로나19 여파로 시...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2021년 VS 사업본부 흑자전환 목표 변함 없어“
LG전자가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VS 사업본부 적자 확대에 크게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LG전자는 ”VS 사업본부의 1분기와 2분기 적자폭이 커진 것은 매출 차질에 의한 것일 뿐, 실제 사업 역량...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가전 렌탈 계정 연말까지 270만개로 늘릴 것
LG전자가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가전 렌털 계정을 지난해 말 기준 204만개에서 늘어난 239만개의 계정을 확보한 상태“라며 ”지난해 보다 40% 이상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자사만의 차별화...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올해 5G 폰 매출 비중 30%까지 확대할 것‘
LG전자가 30일 열린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5G 중저가 보급형 모델(V50, 벨벳)을 해외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해 5G 대중화 수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일본, 북미 등 선진 시장에서 5G폰 ...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영업익 4954억원…생활 가전으로 선방
LG전자가 코로나19의 영향이 2분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었음에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는 생활가전 부문의 수요가 5월~6월에 빠르게 회복됐기 때문이다. 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LG전자 2분기 영업익 4945억원…전년비 24.1% 감소
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95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1% 감소한 수치다. 매출액은 12조 8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감소했다.
2020-07-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모스크바 국제공항에 LED 사이니지 대거 공급
LG전자가 러시아 모스크바 북부의 세레미티예보 국제공항에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대거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공급한 LED 사이니지는 C터미널의 항공운항정보표출시스템(FIDS)에 최근 설치를 ...
2020-07-2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GS리테일-LG전자, GS25 'AI로봇 배송' 선보인다
GS리테일이 LG전자와 고객이 주문한 GS25의 상품을 로봇을 통해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배송 서비스를 수행하는 로봇에는 인공지능, 초음파 센서, 자율 주행 기능 등의 최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GS리테일은 로...
2020-07-2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