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현대·기아차 ‘서버형 음성인식 솔루션’ 공동 개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가 현대·기아자동차와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 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서버형 음성인식’을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9월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70에 적용한다....
2017-07-2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기아차 '2018 호주오픈' 볼키즈 모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내년 1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18 호주오픈’에서 활약할 20명의 ‘볼키즈(Ball Kids)’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볼키즈란 테니스 경기 중 공을 처리하고 선수에게...
2017-07-2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톺아보기] 기아차 ‘더 뉴 쏘렌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 중형 SUV 쏘렌토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모델이다. 올해 상반기에 3만3600대가 판매되며 현대자동차 싼타페(2만7403대), 르노삼성자동차 QM6(1만3846대)를 큰...
2017-07-23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차 스토닉 1호차 전달…주인공은 생애 첫 차 구매 예비 아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 소형 SUV '스토닉'의 1호차 주인공으로 예비 아빠 장두석씨(34)가 선정됐다.기아차는 19일 오후 기아차의 브랜드 체험관인 '비트 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김창식 국내영업...
2017-07-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7월 중고차 시황] 기아차 ‘올 뉴 모닝’ 2014년식 571만~725만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차 올 뉴 모닝 2014년식이 중고차시장에서 571만~725만원의 거래선을 유지하고 있다. 20일 SK엔카직영에 따르면, 7월 중고차시세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고객들은 연...
2017-07-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2·3차 협력사 전용 상생기금’ 조성한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2·3차 협력사 전용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한다. 이는 직접 거래 관계가 없는 2~3차 협력사까지 지원하는 현대·기아차의 ‘선순환 상생협력’ 모델의 일환이...
2017-07-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차 ‘더 뉴 쏘렌토’ 출시…주행성능·안전사양 강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20일 중형 SUV 쏘렌토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쏘렌토’를 출시했다. 더 뉴 쏘렌토는 주행 성능, 내외장 디자인, 안전·편의사양 등 상품성을 강화했다.더...
2017-07-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 이어 기아차도 파업…기아차 노조, 파업 투표 72%로 가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하 기아차 노조)이 18일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에서 72%로 가결했다. 지난 14일 파업을 가결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하 현대차 노조)와 함께 향후 파업에 돌입할...
2017-07-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해외법인장회의 역대 주요 키워드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환율위기 극복(2011년) → 해외시장 공략(2013년) → 품질경영 재강조(2014년) → 체질개선(2015년) → 브렉시트·사드(2016년) → SUV·미래차 경쟁력 강화(2017년 상반기)’-현대자동...
2017-07-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해외법인장 “G2 판매 부진 해결책 ‘SUV·미래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해외법인장들이 미국, 중국. 글로벌 'G2'에서 겪고 있는 판매 부진을 SUV와 미래차 경쟁력 강화를 통해 타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
2017-07-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2017 해외법인장회의’서 미·중 부진 대책 논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이하 사드)’, 한미FTA 개정 등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2017 상반기 해외법인장회의’를 개최한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
2017-07-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내년 신차부터 전방충돌 방지장치 탑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내년 신차 출시부터 오는 2020년까지 자동차 사고 감소에 효과가 높은 ‘전방충돌방지보조장치(이하 FCA)’를 승용 전 차종에 기본 적용한다고 16일 밝혔다.FCA는 운...
2017-07-16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차 “스토닉, 경제·안전·스타일 다 잡았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가 13일 선보인 스토닉에 대해서 “경제성과 스타일, 안정성을 다 갖춘 소형 디젤 SUV”라고 강조했다.기아차는 이날 서울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스토닉 공식 출시행사를 ...
2017-07-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브리지스톤, 기아차 '스팅어' 표준 타이어 장착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RE97AS-02(이하 포텐자)'가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표준 타이어로 장착된다.브리지스톤의 한국 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는 13일 이 같이 밝혔다. 포텐...
2017-07-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탐방] 기아차 ‘BEAT 360’…한 트랙으로 다양한 차 생활 체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 한복판인 압구정에 첫 브랜드 체험관인 ‘BEAT 360’d을 오픈했다. BEAT360은 ‘카페-가든-살롱’ 테마로 구성됐으며, 한 트랙으로 다양한 자동차 생...
2017-07-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정품 내비게이션에 '맛집' 등 대대적 업데이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자동차에 탑재된 정품 내비게이션이 대대적인 업데이트 적용으로 한층 더 똑똑해 진다.현대기아차는 10일부터 고객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스마트폰 수준으로 성능을 대폭 개...
2017-07-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차, '커피 한잔의 모닝'...경차 특별 구매 프로그램 실시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기아차가 하루 커피 한잔 값에 해당하는 약5천원으로 모닝. 레이 등 경차를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는 올 상반기 국내 경차 판매 1위를 기념하기...
2017-07-04 화요일 | 최천욱 기자
[실적] 기아차 6월 23만2370대 판매...전년비 13.3%↓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기아차는 6월 국내 4만7015대, 해외 18만5355대 등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총 23만237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전년동월대비 10.5% 감소한 내수시장에서 모닝은 6724대로 가장...
2017-07-03 월요일 | 최천욱 기자
기아차 '스토닉' 유럽서 실물 첫 공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가 유럽에서 신형 소형SUV '스토닉'을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기아차 유럽판매법인은 2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럽 주요 25개국 기자단 및 오피니언 리더 60...
2017-06-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기아차, 에디오피아 '자동차 정비훈련센터' 완공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아디스아바바시 리데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 '그린 라이트 프로젝트'의 '자동차 정비훈련센터' 완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아토 자루 시...
2017-06-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 협력사와 소통 강화… 'R&D 협력사 테크데이'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기아차가 주요 협력사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연구개발 협업을 보다 강화해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등 미래차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현대...
2017-06-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리콜 진창길 현대기아차·폭스바겐 허우적
[한국금융신문 최천욱 기자] 국산차와 수입차들이 ‘리콜 진창길’에 허우적거리기 일쑤다. 11일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리콜명령을 받은 차량 대수(6월 5일 기준)는 국토교통부 리콜(안전 관련 결함...
2017-06-12 월요일 | 최천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