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업계 최초 ‘최경증 치매치료비’ 보장 [고객 건강지킴이 손보사]
흥국화재가 22일 업계 최초로 ‘최경증 치매 치료비’를 보장하는 ‘흥Good 가족사랑 간편치매간병보험’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최경증 치매(CDR 0.5점)와 경증 알츠하이머 치매를 포함한 표적치매의 치료비를 보장하...
2025-03-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대표이사에 김대현 전 KB손보 부사장…자본관리 방점 [태광그룹 자회사 CEO 인사]
흥국생명 대표이사에 김대현 전 KB손해보험 부사장이 내정됐다. 김대현 전 KB손보 부사장이 경영관리, 경영전략 등을 주로 맡아온 만큼 자본관리 측면을 고려한 인사로 분석된다. 생보사지만 흥국생명이 일찍부터 건...
2025-03-0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태광그룹 계열사 대표 인사…태광산업 유태호·흥국생명 김대현 대표 내정
태광그룹은 4일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 대표에 유태호 티시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또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 대표에는 김대현 전 KB손해보험 경영관리부문장(부사장)을, 흥국생명의 판매자회사인...
2025-03-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채우진 마포구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 된 김흥국, 홍보대사 해촉해야"
마포구의회 제273회 임시회 행정지원국 주요업무보고에서 행정건설위원회 채우진 의원이 마포구 홍보대사 연예인 김흥국씨의 해촉을 주장했다. 지난 2024년 4월 무면허 운전 중 경찰에 적발됐다 약식 기소된 있는...
2025-02-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흥국화재, 차세대 신계약 보험료 가격산출 시스템 구축
흥국화재가 차세대 신계약 보험료 가격산출 시스템을 구축했다.흥국화재는 보험상품 개발을 위한 차세대 ‘신계약 보험료 및 준비금(PV : Primium Reserves)가격산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PV가격산출 시스...
2025-01-2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자산운용 디딤펀드, 연 7% 내외 수익률 목표…시딩 200억원 확보 [연금통신]
흥국자산운용의 디딤펀드는 인컴전략, 자본수익 전략을 바탕으로 물가상승률 포함 연 7% 내외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한다. 흥국자산운용(대표이사 이두복)은 11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흥국 디딤연금플러...
2024-10-1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상상인증권 신임 대표에 주원 전 흥국증권 대표 내정
상상인증권 신임 대표에 주원 전 흥국증권 대표가 내정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상상인증권은 오는 10월 이사회, 같은 달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주 내정자를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할 예정이다...
2024-09-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DCM] 흥국화재, 후순위채 효과로 K-ICS비율 상승 노린다
흥국화재해상보험(대표이사 송윤상)이 2년 만에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 2022년 5월 신종자본증권 300억원 발행 이후 오랜만에 공모시장을 찾은 것이다.12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해상보험이 자본건전성 개선을...
2024-09-12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흥국화재, 보험사 최초 '고령자 대출 청약철회기간' 연장
흥국화재(대표 송윤상)가 보험사 최초로 고령자 대출 청약 철회기간을 연장했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는 70세 이상 고령자의 대출 청약철회기간을 14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고 24일 밝혔다. 보험계약대출...
2024-07-2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네덜란드 로베코자산운용 "저평가 아시아·신흥국 주식에 기회…에너지 전환 주목"
"미국 외 주식시장은 여전히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있습니다. 신흥(EM)시장 및 아시아 주식이 매력적입니다."네덜란드 최대 자산운용사인 로베코자산운용(Robeco)이 미국의 끈적거리는(sticky) 인...
2024-06-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코스피200 PBR 1.0배…인도·중국 등 신흥국보다도 낮은 수준
증시 투자지표가 되는 PBR(주가순자산비율)에서 한국 코스피200이 1.0배에 그쳐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가 심각했다.코스피200 PBR은 선진국(3.2배)은 물론, 신흥국(1.7배)에도 크게 뒤쳐져 있는 것으로...
2024-05-0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13년 CEO’ 김정남 DB 부회장 복귀…하나·흥국화재 외부 수혈 [금융 이사회 줌人 (1)사내이사]
이사회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보험사들은 올해 대표이사 외부 수혈, 담당 임원 사내이사 추가 확대, 신사업 자문 역 등으로 이사회를 활용하고 있다. 4회에 걸쳐 보험업권 이사회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CEO...
2024-04-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80세 이후에도 최대 1억원까지 암 보장 [생명보험 특집]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80세 이후 발병하는 암 보장에 초점을 맞춘 ‘(무)흥국생명 다(多)사랑암보험(해약환급금미지급형V2)’을 출시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80세까지 보장하는 기존 암보험 가입자...
2024-03-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흥국화재 신규 대표이사 선임…3월 마지막주도 보험사 주총 릴레이 [막 오른 2024 주총 시즌]
20일 삼성화재를 시작으로 보험사 주총이 21~22일에 몰린 가운데, 3월 마지막주인 28~29일에도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흥국화재, 코리안리 등 보험사와 인카금융서비스, 에이플러스에셋 등 GA 주주총회 릴레이가...
2024-03-1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이사 내정자…푸르덴셜-KB생명 통합 작업 지휘한 리스크 전문가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이사 내정자는 현대해상, 삼성생명, KB생명 등 손보사부터 대형사 중소형사 생보사를 두루 거친 리스크 전문가다. 특히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통합 작업을 담당했으며 IFRS17 도입을 진두지휘 ...
2024-03-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대표이사에 송윤상 흥국생명 경영기획실장 내정
흥국화재 신임 대표이사에 송윤상 흥국생명 경영기획실장을 내정했다. IFRS17 도입 이후로 중소형사는 오히려 경영환경이 어려워진 만큼 전문성을 강화한 인사인 것으로 분석된다.13일 흥국화재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2024-03-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손석근 흥국자산운용 대표 내정
흥국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손석근 흥국자산운용 대표가 내정됐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흥국증권을 이끌어온 주원 대표는 임기가 아직 1년 남았지만, 경영자문역(고문)으로 이동하고 손 대표가...
2024-03-1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흥국화재, 자동차보험 프로세스 3분→1분 단축 [AI로 고객 편의 확대하는 손보사]
흥국화재는 최근 자동차보험 홈페이지를 개편, 소비자 편의성을 제고했다. 기존 3분 정도 소요되는 산출 프로세스를 1분 대로 단축했다. 고객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홈페이지에서 고객정보, 자동차정보, 운전자정보...
2024-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90세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선봬
흥국화재(대표이사 임규준)가 장수 시대에 맞춰 90세도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을 선보였다.흥국화재는 '무배당 흥Good 간편한 6090 청춘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인 3대 질환으로 꼽히는 암·뇌·심장 질환...
2024-02-1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흥국생명,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1.50%포인트로 낮춘다
흥국생명(대표이사 임형준)이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를 인하하고 예정이율에 따라 추가 가산금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흥국생명은 고객의 대출이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리확정형 보험...
2024-02-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임형준 흥국생명 대표, 노엑시트 캠페인 동참
흥국생명 임형준 대표이사가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의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
2024-01-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코스맥스, 중동 너머 아프리카로…신흥국 TF 가동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회장 이경수)가 올해부터 신흥시장을 찾아 나선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중동 ▲남미 ▲인도 ▲아프리카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신흥국 TF를 운영하고 지역별 고객사를...
2024-01-11 목요일 | 손원태 기자
글로벌 증시 '선거의 해' 밝았다…미국 M7 관심 지속·인도 신흥국 중 선호 [2024 증시 전망]
2024년 새해 글로벌 증시는 선거라는 지정학적 변수가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작년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7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알파벳, 엔비디아, 메타플랫폼스, 테슬...
2024-01-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