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이승찬 회장 취임…'2세 경영' 본격화
계룡건설은 28일 제56기 주주총회 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승찬 회장의 취임을 발표했다. 이승찬 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조용히 업무를 시작하면서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 책임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
2023-03-2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발달장애청소년 지원
계룡건설(대표이사 한승구, 이승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을 더했다.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 김현창 부장은 지난 3월 7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엘림특수교...
2023-03-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윤곽 드러낸 올해 건설사 주총…현대건설부터 계룡건설까지 ‘신사업’ 이구동성
본격적인 상장사들의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오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주총 안건히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업계 1~2위를 다투는 대형사인 현대건설은 물론 계룡건설 등 중견사들까지, 회사 크기를 막론하고 건...
2023-03-0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2023년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계룡건설이 불확실한 대외 경영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2023년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인재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건축...
2023-02-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시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탁
계룡건설 이승찬 사장은 17일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3 나눔캠페인’은 연말연...
2023-01-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육본에 와병중 예비역 위한 위문금 1000만원 전달
계룡건설이 육군본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9일 한승구 회장이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설 명절 예비역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01-10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충청남도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쾌척
계룡건설(대표이사 사장 이승찬)이 충청남도에 성금 1억원을 쾌척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은 29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3...
2022-12-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26일부터 정당계약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선보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가 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지난달 18일 1순위 청약접수 결과 47...
2022-12-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 기부
계룡건설 한승구 회장은 12월 20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인사사령관(소장)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
2022-12-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2023 나눔캠페인’ 성금 3억원 기탁
계룡건설이 희망 2023 나눔캠페인 성금 3억 원을 기탁하며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 나눔에 동참했다. 계룡건설(대표이사 이승찬)은 12월 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3 나눔캠페...
2022-12-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 획득
계룡건설이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대한 공식 인증인 ‘ISO45001’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한 작업환경을 위해 2018년 제정한 글로벌 안전...
2022-11-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7일 견본주택 오픈
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갑천지구 2BL) 일원에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지하 2층~지상 2...
2022-11-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936가구 11월 공급
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1월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84~122㎡, 총 936가구로 조성된다...
2022-10-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건설-계룡건설, ‘둔산 더샵 엘리프’ 내달 분양 예고…총 2763가구 대단지
포스코건설이 내달 계룡건설과 함께 대전에서 '둔산 더샵 엘리프'를 분양할 예정이다. ‘둔산 더샵 엘리프’는 대전 서구 용문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될 예...
2022-09-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공공분양 아파트 ‘엘리프 아산탕정’ 10월 분양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0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일원에 ‘엘리프 아산탕정’을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4~84㎡ 총 682가구 규모로, 계룡건설의 천안 아산 지역 첫...
2022-09-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공식인증 ‘ISO37001’ 획득
계룡건설이 부패방지경영시스템에 대한 공식 인증인 ‘ISO37001’을 최근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37001은 지난 2016년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조직의 부패방지를 위해 국제 사회와 합의를 바탕으로 제정한 반부...
2022-09-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정당계약 진행
계룡건설이 1일부터 5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가 홍보관에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은 지난 17일 청약...
2022-09-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ESG경영 성과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계룡건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요 성과를 수록한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국제 지속가능경영보고...
2022-08-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베트남 첫 진출 쾌거…‘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계약 체결
계룡건설이 베트남 현지 업체와 함께 한-베 경협산단 합작법인인 ‘VTK(Vietnam Together Korea)’가 발주한 ‘베트남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 단지조성 및 인프라시설공사’ 1단계 사업에 대한 605억원 규모 시공 계약...
2022-08-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추석 명절 맞아 와병 예비역 대상 위문금 1천만원 전달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이 1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하여 고태남 육군 인사사령관(소장)에게 ‘예비역 추석 명절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민족의 최대 명...
2022-08-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평균 19.3대1 경쟁률로 청약 마감
계룡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가 전 타입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의 ...
2022-08-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분양…"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계룡건설은 12일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는 세종특별자치시 4-1...
2022-08-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