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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컨소시엄, 공공분양 아파트 ‘엘리프 아산탕정’ 10월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2 08:14

엘리프 아산탕정 투시도./사진제공=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아산탕정 투시도./사진제공=계룡건설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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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0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일원에 ‘엘리프 아산탕정’을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4~84㎡ 총 682가구 규모로, 계룡건설의 천안 아산 지역 첫 ‘엘리프’ 브랜드 단지다.

엘리프 아산탕정은 아산탕정 택지개발지구의 중심생활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여건과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단지는 천안아산역과 1호선 아산역, 탕정역이 반경 2㎞ 내외에 위치해 서울 등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당진~천안고속도로 1단계 구간인 아산~천안고속도로(예정)가 연말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모다아울렛, CGV 등 생활편의시설도 천안아산역 주변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직주근접성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하며, 삼성디스플레이시티2 증설(예정), RND집적지구(예정), 탕정일반 산업단지(예정) 등도 개발 중이라 배후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아산세교초가 2023년 개교예정으로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천안천, 수변공원, 근린공원이 가깝게 있어 쾌적성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과 세종에서 계룡건설의 연이은 분양 성공이 입소문을 타 천안 아산 지역에 처음 공급되는 엘리프 단지임에도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도 갖춘 만큼 보금자리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프 아산탕정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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