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계룡건설 컨소시엄,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936가구 11월 공급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1 11:41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BI./자료제공=계룡건설 컨소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BI./자료제공=계룡건설 컨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오는 11월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에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면적 84~122㎡, 총 936가구로 조성된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갑천지구 2BL)는 대전 유성구에 선보이는 분양 단지로 편리한 생활환경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도안동로와 월평~도안 연결도로(예정)가 가까이 있어 차량을 통해 유성 IC 호남고속지선의 진입이 수월하다. 게다가 단지 인근에 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역(예정)이 위치하여 바로 유성온천역을 통해 1·2호선 환승도 가능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메가박스, NC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유성구 및 갑천지구 주요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반경 1㎞ 내 원신흥초, 원신흥중, 대전 체육중·고, 도안고 등이 위치한 원스톱 학세권 입지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도안생태호수공원(예정), 갑천, 도솔산, 옥녀봉 체육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갑천3 트리풀시티, 트리풀시티 9단지 등을 성공적으로 공급한 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이 함께 선보이는 만큼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구조(일부타입 제외)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또한 100% 중대형 평형 구성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고, 갑천 영구조망도 확보했다. 여기에 법정 기준 주차대수보다 많은 가구당 약 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는 유성구 갑천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대단지”라며 “특히 공공분양과 민간분양을 동시에 적용한 혼합분양형 단지로 합리적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대전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갑천2 트리풀시티 엘리프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삼동복지재단, 울산 취약계층 겨울나기에 1억5000만원 지원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 지역 저소득 가정 학생과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총 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 중·고등학생 230명에게 7000만원 상당의 겨울 패딩을 제공하고,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1500세대에는 8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6일 롯데삼동복지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5일 울산광역시 강북교육지원청에서 ‘2026 신격호 롯데 겨울의류 지원 전달식’을 열었다.겨울의류 지원사업은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겨울옷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시작됐다. 올해는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중·고등학생 230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학생들은 지정된 두 브랜드의 패딩 가운데 원하는 제품 2 코웨이, 3분기 영업익 2608억…전년 동기 대비 7.3%↑ 코웨이가 국내 렌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법인의 실적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미국 등 주요 해외법인의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뒷받침했다.코웨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261억 원, 영업이익 260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7.3% 증가한 수치다.국내 사업 매출은 75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었다. 얼음정수기와 침대, 안마의자 등 주요 제품군의 판매가 안정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음식물처리기와 벽걸이 에어컨 등 신규 생활가전 제품군도 실적 확대에 힘을 보탰다.렌탈 사업 지표도 개선됐다. 3분기 국내 신규 3 철도차량 정비조직 무단 변경…서울교통공사 등 4곳 과징금 국토교통부가 철도안전법을 위반한 철도운영기관과 정비기관에 과징금을 부과한다. 서울교통공사는 준사고 보고 누락으로 2억4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정비기관 4곳도 정비조직 변경 절차를 위반해 제재 대상에 올랐다.국토교통부는 5일 서울에서 열린 철도안전 행정처분심의위원회에서 총 5건의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 과징금 규모는 총 2억5250만원이다. 이번 처분은 시정조치명령 재위반 1건과 철도차량 정비조직 무단 변경 4건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억4000만원, 메트로텍은 500만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받는다. 코레일과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유진차량에는 각각 250만원이 부과된다.서울교통공사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