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현대차 사장, 중남미 3개국서 '부산 엑스포' 유치 활동
장재훈 현대차 사장이 지난달 26일(현지 시간)부터 5박 6일 간 바하마, 파라과이, 칠레를 잇따라 방문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현대차그룹이 밝혔다.장 사장은 이번 방문에서 대통령과 총리 등...
2022-11-0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기업 대상 전기차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 운영 확대
현대차그룹은 최근 전기차 공유 서비스 ‘위블 비즈’를 서울시 중구 플래그원 서울역 캠프의 약 50여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위블 비즈는 기업이 전기차를 구독해 평일 업무시간에...
2022-11-0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10월 판매 34.7만대 12.2% 증가
현대자동차는 2022년 10월 글로벌 시장에서 2021년 10월 보다 12.2% 증가한 34만7424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발표했다.같은 기간 내수 판매는 5.1% 증가한 6만736대를, 해외 판매가 13.9% 늘어난 28만6588대다.내수는 세...
2022-11-0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 3% 할인 판매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이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계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금 플러스 금융 상품권’을 3% 할인하는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
2022-11-0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 11월1일 온라인 개막
현대자동차그룹이 2022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11월1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현대차그룹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그룹의 부품·설비·원자재 협력사 취업을 돕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이 꿈꾸는 '벌집' 미래도시
현대자동차그룹이 그리는 미래 도시 모습을 공개했다.31일 현대차그룹은 유현준건축사사무소와 공동으로 연구한 ‘HMG 그린필드 스마트시티 참조모델’,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과 협업한 산학과제 등 미래 도시 관...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맴도는 ‘세타2 엔진 유령’
전세계 자동차업계가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생산차질 문제로 곤란을 겪고 있지만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은 이 위기를 잘 극복해나갔다. 그런데 과거 엔진 이슈에 또 다시 발목이 잡혔다. ‘세타2 엔신’ 리스크...
2022-10-3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지역재생사업 통해 '강릉 서부시장' 그랜드 오픈
현대자동차그룹이 강릉시와 지역재생사업을 통해 강릉 서부시장을 재정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봉제골목, 광주 청춘 발산마을에 이은 현대차그룹이 참여하는 세 번째 지역재생사업이다...
2022-10-2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대형 수소트럭, 스위스 진출 2년 누적주행 500km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스위스에서 종합 누적거리 500만km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2020년 10월 스위스 도로에서 운행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엑시언트 수...
2022-10-28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국내 최초 이동형 수소충전소 운영
현대자동차는 27일 '이동형 수소충전소 H 광진 무빙 스테이션' 개소식을 운영지인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형 수소충전소는 현대자동차의 25톤 대형트럭인 엑시언트에 수소압축기, 저장용기...
2022-10-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미국 EV 신공장 설립 공식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전기차 전용공장 설립을 공식화했다. 신공장은 2025년부터 현대차·제네시스·기아 전기차를 연 30만대 규모로 생산한다. 현대차그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전...
2022-10-2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속보]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581억원...엔진 이슈에도 연간 가이던스 상향
현대자동차는 2022년 3분기 실적이 매출액 37조7054억원, 영업이익 1조5518억원, 당기순이익 1조4115억원이라고 24일 발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0.6%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4%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5....
2022-10-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외인 3인방 이후 현대차 ‘미래’ 그리는 사람들
현대자동차는 2019년 매출이 처음 100조원을 돌파한 뒤 2021년 117조원까지 상승했다. 기아도 작년에 처음 60조원대 매출을 뚫었다. 70조원에 가까운 69조원을 달성했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거...
2022-10-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3분기 누적 순이익 857억원…전년비 16.4%↓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현대차증권(대표 최병철)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16%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증권은 20일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당기 순이익이 85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
2022-10-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아이오닉5, 모터트렌드 '올해의 SUV'...전기차 최초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5가 세계적인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모터트렌드가 발표하는 2023년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선정은 모터트렌드...
2022-10-2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7세대 그랜저 디자인 공개 "전통과 미래 조화"
현대자동차는 19일 다음달 출시하는 7세대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공개했다.이상엽 현대디자인센터 부사장은 “7세대 그랜저는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표현했다”며 “감성적...
2022-10-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HMG 개발자 컨퍼런스, 11월 16~17일 개최
현대차그룹이 ‘HMG 개발자 컨퍼런스’를 오는 11월 16~17일 개최한다.이번 컨퍼런스에는 현대차, 기아, 현대오토에버, 42dot, 현대차그룹과 협력 중인 스타트업(코코넛사일로, 엠바이옴)이 참여해 다양한 개발 경험...
2022-10-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체제 2년, 현대차그룹에 부는 혁신 바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사진)이 14일 회장 취임 2년을 맞았다.정 회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2018년부터 사실상 그룹 경영을 총괄하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을 주도했다. 자동차 기업이 살...
2022-10-1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데이...신기술 역량 강화
현대차·기아는 지난 12일 '2022 R&D 협력사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우수 기술 협력사를 시상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최우수상은 전자 부문의 경신전자가 자율주행 시스템 대응 이중화 전원 공급 제어기 기술을 통해...
2022-10-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베뉴 2023 연식변경 출시...스마트크루즈컨트롤 추가
현대자동차는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3 베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2023 베뉴는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하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성능을 개...
2022-10-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의 미래모빌리티 혁신...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차량 개발체제 대전환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현대차·기아가 2030년까지 커넥티비티·자율주행·빅데이터 신사업 분야에 18조원의 투자도 단행한다. 전통적인 자동차 제조기업...
2022-10-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중남미·유럽 5개국서 부산엑스포 유치활동
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은 지난 9월 16~27일 우루과이와 칠레, 페루 등 중남미 3개국과 세르비아와 슬로베니아 등 유럽 2개국을 대상으로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기아 송호성 사...
2022-10-1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중소기업 안전관리 돕는 '산업안전상생재단'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설립한다.6일 현대차그룹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2022-10-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