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 2018' 개최
LS그룹은 17~18일 이틀 간 안양 LS타워에서 그룹의 연구개발 성과공유회인 ‘LS T-Fair 2018’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T-Fair는 LS 창립 이후 그룹 차원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8-09-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구광모 LG 회장 LS그룹 방문, 남북경협 시너지 꾀했나
구광모 LG 회장이 남북정상회담 방북을 앞두고 LS그룹을 찾았다. 그룹 관계자는 개인적인 방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시기 상 남북경협 사업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LS그룹은 남북경협 사업에 대한 ...
2018-09-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LS산전, 협력사 납품대금 400억 추석 앞두고 조기 지급
LS산전은 약 4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오는 27일 정산분으...
2018-09-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LS오토모티브 "2022년까지 2조2000억 수주 목표"...스마트공장 등 혁신 통해 글로벌 공략
자동차 전장부품 기업인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가 2022년까지 2조2000억원 수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미래차·스마트팩토리 등을 새성장동력으로 삼고 해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
2018-09-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LS전선, 말레이시아 해저케이블 첫 공급...400억원 규모
말레이시아 바다 밑으로 국내 전력 케이블이 처음으로 깔린다. LS전선이 입찰 경쟁에서 글로벌 기업을 제치고 고부가가치인 초고압 해저 케이블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청과 400억 원 규모의...
2018-09-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LS전선, 말레이시아서 400억 원 규모 해저 케이블 수주
LS전선이 국내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해저 케이블을 수출한다.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청과 4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해저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LS전선은 말레이시아 북서부의 페를리스주와 랑카위 섬 사이 해저 28km, 최대 수심 20m 구간을 전력 케이블로 연결한다. 내년 9월 공사가 완료되...
2018-09-0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
LS전선, 세계서 가장 얇은 500kV급 송전 케이블 선봬
LS전선이 26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CIGRE(시그레, 국제 대전력망 기술협의회) 전시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500kV급 송전 케이블을 비롯해 해저와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 등 최신 제품들을 대거...
2018-08-28 화요일 | 유명환 기자
-
LS 대학생 봉사단, 12일간 베트남 일정 마무리...신축 교실도 착공
LS그룹은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의 봉사단원들이 10박12일간 베트남 일정을 마무리하고 25일 새벽 귀국한다고 24일 알렸다.국내 대학생과 임직원 구성된 50여명의 봉사단은 지난 14일 베트...
2018-08-2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LS산전, 올해 2분기 영업익 653억원…전년 比 49.3%↑
LS산전은 올해 2분기 매출 6606억원, 영업이익 653억원, 당기순이익 40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각각 12.3%, 49.3%, 21.1%로 나타났다. 1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기록해 상반기 누계 매출 1조2521억원, 영업이익 1207억원, 당기순이익 829억원으로 계열 분리 후 역대 최...
2018-07-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LS산전-맥쿼리캐피탈, 국내 최대 규모 ESS 프로젝트 수주
LS산전과 맥쿼리캐피탈코리아(이하 맥쿼리캐피탈)가 에너지다소비 사업장을 대상으로 ESS(에너지저장장치 ; Energy Storage System)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25일 LS산전과 맥쿼리캐피탈은 △세아제강(포항) △...
2018-07-25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스마트 R&D’ 경영으로 혁신 주도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디지털 전략이 빛을 보고 있다. 구 회장은 최근 주요 계열사 최고기술책임자(CTO)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스마트 R&D’를 강조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룹의 차세대 먹거리 산업...
2018-07-19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LS전선, 서호주 전력청서 5년간 중·저압 케이블 우선 공급자로 선정
LS전선이 서호주 전력청(Western Power)으로부터 5년간 중·저압(MV, LV) 케이블의 약 60%를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3년 6월까지다. 사측은 “호주에서 자원개발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활발해짐에 따라 전력 케이블 수요 또한 증가세에 있어 글로벌 전선업체들간 경쟁이 치열하다”...
2018-07-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
LS산전, ‘스마트에너지 파트너사 초청 신제품 및 솔루션 세미나’ 개최
LS산전이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고객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LS산전 스마트에너지 파트너사 초청 신제품 및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태양...
2018-06-27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LS전선, 인도서 440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공급
LS전선이 인도 남동부 안드라 프라데시주(州) 전력청에 4000만 달러(약 44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주 금액은 연간 2억 달러 정도로 추산되는 인도 초고압 케이블 시장...
2018-06-2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공정위, LS그룹 경영진 일가 고발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구자홍 LS그룹 회장 등 경영진 6명이 ‘통행세’를 통해 총수일가에 수백억원을 지원한 협의를 적발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18일 공정위는 2006년부터 최근까지 LS그룹 내 계...
2018-06-18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LS전선, 인디 합작법인 설립…"동남아 시장 공략 박차"
LS전선이 인도네시아에 합작법인을 설립해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전선은 18일 서울 여의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아르타 그라하 그룹(Artha Graha Network, 이하 AG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LS전선과 AG그룹은 총 4천만 달러(약 440억원)를 투자, 올 7월 자카르타市 인근 64,000m²(...
2018-06-18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부고] (주)LS 심현석 상무(경영기획부문장) 부친상
△심재운 전 중도학원 이사장 별세, 정명희씨 배우자상, 심근석(전안법고교 교사) 진석(재미 사업) 인석(전경향신문 편집국 부국장 ) 현석(주LS 상무) 정석(재미) 부친상=30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 6월1일 (031)8046 5044
2018-05-3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LS전선, 이달부터 정시 출퇴근제 도입
LS전선이 이달부터 정시 출퇴근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정부의 노동시간 단축 방침에 부합하는 주 40시간 근무를 효과적으로 정착시켜 야근이 없는 직장을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퇴근 시간...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LS산전, 제품 가격 담합 혐의로 6개월간 거래중단…“법적대응 나설 예정”
LS산전이 원전 변압기 납품 가격 담합 혐의로 6개월간 공기업 등 입찰 제한을 받게 됐다 22일 LS산전은 부정당업자 제재처분으로 인해 오는 4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6개월간 거래가 중단된다고 공시했다. 이...
2018-03-2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LS 계열 美전선회사 SPSX, 동유럽 세르비아에 전선 공장 기공
LS그룹 계열인 미국 전선회사 SPSX(슈페리어 에식스, Superior Essex)가 유럽 권선 시장 공략을 위해 세르비아에 생산법인을 설립한다고 15일 밝혔다. SPSX는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로부터 북쪽으로 약 90k...
2018-03-15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LS산전, 에너지정책 수혜 기대…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S산전에 대해 현 정부 에너지 정책에 따른 수혜로 전 사업부가 성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6000원 높였다.15일 이민재 연구원은 “대기업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
2018-03-1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더블유게임즈·LS·유니테스트
◇더블유게임즈-1월 더블다운카지노(DDC) 일간사용자(DAU) 전월 대비 4.5% 증가 긍정적. 4월 업데이트 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 전망,-올해 더블다운카지노 분기 평균 매출액 759억원 추정. 2015년 분기 평균 890억원과...
2018-03-0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
국민은행, LS오토모티브·LS엠트론 7180억원 규모 인수금융 주선
KB국민은행이 KKR과 LS그룹의 LS오토모티브 및 LS엠트론 동박/박막 사업부 영업양수도 거래와 관련해 대표 금융주선 기관으로 총 7180억원 규모의 인수금융 주선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양수도 거래금액은 ...
2018-02-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