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업계 최초 증강현실 앱 활용 어린이보험 상품 출시
보험업계 최초로 증강현실 앱과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신개념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 출시됐다. 아이들의 양치습관을 만들어 주는 한화생명의 ‘Lifeplus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이다. 현재 보험업계에서 판매중인...
2018-12-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김승연 차남 김동원 전진배치…'살림꾼' 여승주 멘토링 여부 관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이자 한화의 금융계열사를 이끌어갈 차기 주자로 손꼽히는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한화생명의 미래혁신·해외총괄 부문을 맡으며 CEO로서의 시험대에 올랐다. 한화생명은 2일 조직개...
2018-12-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문재인 정부 들어 늘어난 ‘경단녀’, 삼성·한화생명 등 보험설계사로 재출발
통계청이 올해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뒀다가 재취업하지 않은 경력단절여성, 이른바 ‘경단녀’들이 문재인 정부 들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15~54세 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여...
2018-11-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와썹맨' 박준형과 함께하는 'Lifeplus 디지털 캠페인' 전개
한화생명이 2019년 새해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시간’을 테마로 한 새로운 Lifeplus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한다. Lifeplus는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로 고...
2018-11-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이영표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축구캠프 진행
한화생명은 한국 축구 레전드인 이영표와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축구캠프를 진행했다. 한화생명은 24일 사회복지법인 해관재단 ‘좋은집’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
2018-11-25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은퇴자 새로운 도전 지원…시니어 창업경진대회 개최
한화생명은 ‘신나는 조합’과 함께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에서 시니어 창업경진대회를 22일 개최했다. 한화생명은 우수 사업모델과 성공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양성해 시니어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
2018-11-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e스포츠 꿈을 향한 도전’ 토크콘서트 실시
한화생명 e스포츠단(HLE: Hanwha Life Esports)과 함께한 ‘불꽃콘서트’ 행사가 ‘e스포츠 꿈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넥슨 아레나에서 19일 저녁 진행됐다. 불꽃콘서트는 지난 9월부터...
2018-11-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점포없이 모바일 기기만으로 영업 가능 신채널 론칭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이 오프라인 점포 없이 모바일 기기만으로 활동하는 전속설계사 채널 ‘Smart FP’를 새롭게 구축한다고 밝혔다. FP(Financial Planner: 재무설계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생명보...
2018-11-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리그오브레전드 등 e스포츠로 베트남 글로벌 마케팅 나섰다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은 한화생명 e스포츠게임단 (HLE: Hanwha Life Esports)과 함께 베트남 시장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17일(토)까지 ‘e스포츠 글로벌 챌린지’를 진...
2018-11-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아세안 청년사업가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 방문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에 아세안 국가의 대표적인 청년 사업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화생명은 ‘제4회 한-아세안 청년 혁신포럼’에 참여한 11개국의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이 ‘드림플러스 강남’을 ...
2018-11-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제 16회 Lifeplus 한화생명 63계단오르기' 성료
63빌딩에서 630명의 힘찬 함성이 함께 한 이색마라톤 행사가 열렸다. 한화생명이 11월 11일에 ‘Lifeplus 한화생명 63계단오르기’를 진행했다. 63계단오르기는 올해 16회째로 63빌딩의 249m 1,251개 계단을 오르는 ...
2018-11-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한화생명도 3분기 실적 ‘흐림’, IFRS17·경기불황에 생보 전반 위기감
생명보험업계 1,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의 3분기 실적이 IFRS17에 대비한 체질개선 작업의 여파로 전년대비 좋지 못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처럼 업계를 대표하는 대형사들도 환경 변화로...
2018-11-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여성 인재 양성 위한 프로그램 전개…"유리천장 뚫어라"
한화생명은 차세대 여성 리더로서의 인재 육성을 위한 ‘여성인력 Vision-Up 워크숍’을 본사인 여의도 63빌딩에서 7일 실시했다. ‘여성인력 Vision-Up 워크숍’은 올해부터 상·하반기로 연 2회 여성 리더급 직...
2018-11-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장기기증 유가족∙이식인 위한 힐링 프로그램 진행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은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함께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생명의 물결 1박 2일 캠프’를 3일부터 4일에 걸쳐 진행했다. 장기기증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한 유가족과 장기...
2018-11-0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제 16회 Lifeplus 한화생명 63계단오르기' 이색마라톤 대회 개최
63빌딩에서 한강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마라톤 행사가 열린다. 한화생명이 11월 11일(일)에 63계단오르기 대회를 진행한다. 63 계단오르기는 올해 16회째로 63빌딩의 249m 1,251개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초의...
2018-10-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준비된 퇴사를 위한 '퇴사학교' 무료 수강 이벤트 실시
한화생명이 직장인 관련 교육∙강의 제공 스타트업 업체인 티스쿨컴퍼니와 연계하여, ‘퇴사학교’ 강의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올해 연말까지 총 3회 실시한다. ‘퇴사학교’는 ‘퇴사’라는 상징적인 화두를...
2018-10-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각자대표 내정자, “금융그룹 통합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가능”
여승주 한화생명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대표이사로 내정됨에 따라, 여 사장은 향후 현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한화생명을 이끌게 됐다. 보험업계는 이를 두고 오는 2021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2018-10-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암∙뇌출혈∙심근경색 등 폭넓게 보장하는 의료비보장보험 출시
한화생명이 우리나라 3대 사망 원인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을 폭넓게 보장하는 ‘한화생명 The착한 의료비보장보험’을 출시했다. 기존에 CI보험이나 건강보험에서 보장했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2018-10-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 화약·방산 통합 대표에 옥경석…한화생명 각자대표에 여승주
한화그룹이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19년 사업계획 조기수립을 위해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 사장단 인사를 실시한다. 이번 인사는 각 사업부문별 시너지 창출과 중장기 성장전략 추진에 강점을 ...
2018-10-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각자 대표이사 내정…차남규 부회장과 시너지 기대
한화생명 임원추천위원회는 한화생명 전략기획담당 임원으로 있는 여승주 사장을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차남규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여승주 사장은 한화생명 재정팀장,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
2018-10-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복구 성금 10만 달러 지원
한화생명이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총 10만 달러(한화 약 1억1300만원)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지원키로 한 성금은 한화생명...
2018-10-0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