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국내 건설사 최초 CIO 100 어워즈 수상…IoT·AI 등 IT 활용능력 인정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이영호)은 글로벌 IT 미디어∙리서치 전문기관인 'IDG'(International Data Group)가 주관한 '2020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100 어워즈'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
2020-03-1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정비사업 복귀 속도, 시공능력평가 1위사 출사표에 업계 긴장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 건설사인 삼성물산이 반포3주구 등 서울의 굵직한 정비 사업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기존 건설사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삼성물산은 햇수로 6년째 시공능력평가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2020-03-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1조1500억원 규모 'UAE 푸자이라 F3 복합발전'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8일 아랍에미레이트 수전력청(Emirates Water and Electricity Company)이 발주한 푸자이라 F3 복합발전 프로젝트(Fujairah F3. 이하 F3 프로젝트)를 디벨로퍼인 일본 마루베니 상사와 함께 수...
2020-02-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부사장 3명 포함 2020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차기 CEO 후보군 확대
삼성물산이 30일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을 승진시키는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삼성물산 측은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 임원진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020-01-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건설사 실적] 삼성물산 건설부문, 영업익 5400억원…전년 대비 29% 급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30% 급감했다. 준공 등에 따른 수주잔고에 기인한다. 단, 영업이익률은 5%대를 유지했다.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5400...
2020-01-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바이오 부문 이익 두 배 이상 증가할 전망"- 유진투자증권
삼성물산이 바이오 부문의 이익 비중을 바탕으로 올해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3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이 올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바이오 부문 영업익 증가를 통해 전체 실적을 개선할...
2020-01-2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물산(연결), 2019/4Q 영업이익 3,246.5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22 15:44](잠정) 삼성물산(연결), 2019/4Q 영업이익 3,246.52억원1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6,978.63억원(전년대비 -3.4% 감소),영업이익은 3,246.52억원(전년대비 33.7% 증...
2020-01-22 수요일 | 파봇기자
[2020 주택공급] 삼성물산 ‘신반포 3차 재건축’ 등 4곳, 9850가구
삼성물산은 올해 4개 단지, 985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일반 분양 물량은 4254가구다.1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는 오는 5월에 예정된 ‘용두 6구역’이다.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 6구...
2020-01-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인도 뭄바이 다이섹 현장서 무재해 감사패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해외현장 안전관리 성과를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삼성물산은 시공 중인 '인도 뭄바이 다이섹' 현장 발주처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로부터 무재해 5000만인시(Manhour) 달성에 대한 감...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 '파트너스 데이' 개최, 동반성장 문화 도모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5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울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 리더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00여명의...
2019-12-06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 차세대 래미안, 바닥재·아트월·가구 선택폭 확 넓힌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Next RAEMIAN Life(넥스트 래미안 라이프)' 컨셉을 지난 19일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넥스트 래미안 라이프는 차세대 고객층인 밀...
2019-11-22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 바이오 부문 실적 개선 가능성 높아"- 유진투자증권
삼성물산이 바이오 부문의 턴어라운드로 전체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24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이 내년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 등 바이오 부문의 실적 개선을 통해 반등할 것으...
2019-10-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물산 3분기 영업익 2164억.. 패션부문 적자 150억
삼성물산이 3분기 잠정실적을 23일 발표 및 공시했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216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억원 감소했다. 삼성물산은 부진한 성적표에 대해 "건설 매출 감소 및 패션 비수기 진입 영향...
2019-10-23 수요일 | 조은비 기자
GS건설-삼성물산-KB국민은행, 한남3구역 위해 손잡았다
GS건설이 한남자이 더 헤리티지(THE HERITAGE)를 100년 주거 문화유산으로 남기기 위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손잡았다. 주택금융 최강자인 KB국민은행과도 금융협약을 체결했다. 아파트 브랜드-조경시공, 기술력-주...
2019-10-23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 1조6322억원 당기순익 과대계상…증권발행제한 등 제재
삼성물산이 1조6000억원대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증권발행제한 등의 제재를 받았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8월 15차 정례회의에서 ‘삼성물산의 분·반기보고서에 대한 조...
2019-10-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물산, 7500억 규모 방글라데시 화력발전공사 단독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방글라데시 메그나갓 복합화력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삼성물산은 이번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를 수령했다. 전체 공사금액은 6억3000만 달러로 한화 7500억원 수준이다.삼성...
2019-09-30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라클래시 20일 견본주택 개관.. 일반분양 112세대
삼성물산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원에 위치한 상아아파트 2차 주택재건축을 통해 짓는 ‘래미안 라클래시’의 견본주택을 오는 20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단지가 들어서는 삼성동은 강남권 심...
2019-09-1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 "이웃사촌과 나누고 배려하는 추석 명절 보내세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주거 공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웃 배려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을 10일 공개했다. 영상은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흡연 등의 갈등과 무관심을 이웃간 배려와 나눔, 이해를 통...
2019-09-11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이재용 '주식감소액 1위' 이건희는 증가액 최다...삼성물산-삼성전자 가치에 엇갈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5년동안 주식가치가 가장 많이 늘어난 대기업 오너가 일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반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개인 최대주주...
2019-09-1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특징주] 삼성물산, 이재용 파기환송 판결에 ‘급락’
삼성물산이 급락하고 있다. 대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파기환송 결정을 내리자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9일 오후 3시17분 현재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 대비 4.93%(4500원) 하락한 8만68...
2019-08-2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물산, 강릉서 ‘희망의 집고치기’ 활동
삼성물산이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서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하는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희망의 집고치기 활동은 삼성물산과 한국해비타트가 저소득 가...
2019-08-18 일요일 | 조은비 기자
분양가 상한제 후폭풍...삼성물산·현대건설, 재건축단지 시공사업 급브레이크
정부의 8·12 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 조치에 따라 건설사들의 시공 차질은 현실화할 전망이다.민간 택지 분양가 상한제가 발표됨에 따라 당초 올해 말 분양 예정이었던 래미안원베일리와 둔촌주공재건축은 계획을 ...
2019-08-13 화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