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국토부·산업부장관상 동시 수상…기술 우수성 인정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산업부장관상을 동시 수상하면서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코오롱글로벌은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건설경영협회가 ...
2024-11-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갤러리’, 글로벌 매거진 표지 장식 영예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의 체험형 주택전시관 ‘하늘채 갤러리’가 글로벌 공간디자인 매거진 ‘인테리어스(INTERIORS)’의 표지를 장식했다고 8일 밝혔다. 표지에 담긴 사진은 현재 분양중인 울산 야음...
2024-11-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공공·산업건설 바탕으로 실적 반등 기대감 UP
코오롱글로벌이 풍부한 ‘수주곳간’을 바탕으로 한 실적 반등을 준비 중이다.앞서 코오롱글로벌은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건설 부문에서만 2조4000억원을 신규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실제 올 6월 말 기준 ...
2024-10-29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코오롱베니트-코오롱글로벌, 자체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 실증 프로젝트 진행
코오롱베니트(대표 강이구)가 국내 대표 AI 반도체(NPU) 기업 리벨리온(대표 박성현)과 함께 ‘비전 AI(Vision AI)’ 기술 고도화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코오롱베니트는 리벨리온과 손잡고 코오롱글로벌 건...
2024-10-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철근공사관리 플랫폼 ‘스마트체커’ 개발…철근누락 방지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국내 최초로 빌딩정보모델(BIM) 기반 스마트 철근공사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30일 철근공사관리 플랫폼 ‘스마트체커’의 1단계 개...
2024-09-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협력사 상생협력 강화 위한 2024 건설기술 공모전 개최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2024 코오롱글로벌 건설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건설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우수 기술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열리는 이번 ...
2024-09-1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울산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내달 3일 1순위청약 접수
코오롱글로벌이 금일(23일)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에 공급하는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의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8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803가구 ...
2024-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풍력 강자’ 코오롱글로벌, 하나은행 등과 국내 육상풍력개발펀드 조성
국내 풍력 1위 기업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국내 육상풍력개발을 위해 은행, 자산운용사와 함께 손을 잡았다. 코오롱글로벌은 ‘육상풍력개발펀드 조성’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24-08-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건설 불황은 남의 얘기…상반기 수주 전년比 1조 이상 급증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상반기 건설 부문에서 2.4조원을 신규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코오롱글로벌은 주택경기 불황 속에서도 건설 신규 수주에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코오롱글로벌의 2024년 반기 수...
2024-08-1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꼬물꼬물 하늘이’로 어린이 특화상품 개발 도전장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아동 친화적 상품 개발에 나선다. 코오롱글로벌은 7일 ‘꼬물꼬물 하늘이’ 신규 캐릭터를 개발하고 상표 출원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들을 위한 좋은 공간은...
2024-08-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건설현장 최초 코어공유형 5G 특화망 모델 도입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세종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이병국), 휴랜(대표이사 사장 김춘상)과 함께 지난 15일 국내 건설현장 최초로 코어 공유형 5G 특화망 모델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2024-07-1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이중보안 스마트홈 시스템’, 특허청 특허결정서 획득
코오롱글로벌은 7일 ‘이중보안 스마트홈 시스템’이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결정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021년 국내 아파트 월패드 17만 세대가 해킹돼 영상이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 심...
2024-06-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친환경 사업 강자로 ‘우뚝’…육상·해상 신사업 강화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이어지면서, 국내건설사들이 비주택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신성장 동력으로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쓰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2024-05-2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코오롱글로벌, 국내 최초 ‘풍력발전 민간 PPA’ 체결
국내 육상풍력 1위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이 풍력전문발전사업자로서 재생에너지가 필요한 국내 수출기업을 지원한다. 코오롱글로벌은 27일 SK E&S 및 일진그룹(일진글로벌 등)과 풍력발전단지 부문...
2024-05-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고용노동청과 임금체불 근절 업무협약 체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14일 과천 코오롱타워 사옥에서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민길수)과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 및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2024-05-1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칸칸’, 이탈리아 ‘론첼 아르코’ 손잡고 차별화 나섰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18일 전략상품 브랜드인 ‘칸칸’의 차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코오롱글로벌은 이탈리아 주방 도어 전문기업 ‘론첼 아르코(LONCHEL ARKO)’와 협업하여 ‘칸칸 프리...
2024-04-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하늘채’ 새 옷 입는다…주택사업 자신감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정일)이 자사 아파트 브랜드 ‘하늘채’의 외관을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늘채는 ‘당신의 공간에 하늘을 담다’는 의미로, 지난 2000년 론칭한 코오롱글로벌의 대표적인 ...
2024-03-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2491억 규모 대전봉명 본PF 전환…우발채무 우려 불식
코오롱글로벌이 대전봉명 사업장의 본 PF에 성공하면서 우발채무 우려를 지웠다. 코오롱글로벌은 12일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대전봉명 사업장에 대한 최종 기표를 마치고 본 PF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대전봉명...
2024-03-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코오롱글로벌, 생활가전 전문 ‘오토드 제습기' 단독 론칭
코오롱글로벌이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Otod(이하 오토드)’의 제습기 1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1일 온라인 쇼핑플랫폼 11번가의 ‘시선집중’ 행사를 통해 제습기 1종의 사...
2024-03-0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핵심지역에 '하늘채' 깃발' 코오롱글로벌, 공공재개발 수주로 기업가치↑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에 하늘채 브랜드 확장 중” 코오롱글로벌이 브랜드 하늘채가 서울 주요 지역에 깃발을 꽂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번동 10구역을 수주하며 번동 ‘하늘채 브랜드타운’의...
2024-03-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분양 베일 벗은 코오롱글로벌 '유성 하늘채', 미착공PF 우려 지웠다
코오롱글로벌의 대표적인 미착공현장 중 하나였던 대전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가 마침내 3월 분양을 예고하며 시장의 우려를 지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12㎡ 아파트 562세...
2024-02-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 “우리는 풍력사업 강자”
분양경기 악화로 국내 주택사업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일찌감치 친환경 신사업에 주목하며 활로를 모색한 건설사들이 있다. 풍력사업 부문에서 각각 업계를 선도하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SK에코...
2024-02-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르포] 코오롱글로벌, 대전봉명·선화3차 연내 착공 자신…미착공현장 직접 보니
지난해 말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으로 건설업계 전반의 부동산PF 부실 등 유동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중견사인 코오롱글로벌 역시 미착공현장으로 인한 PF 우발채무가 1조원을 넘는다는 이유로 각종 신용평가사들...
2024-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