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내정자,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성장 이끈 한화생명 영업통
이경근 한화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자회사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흑자 전환을 이끈 한화생명 출신 영업통이다.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재직 당시 흑자 전환, 한투PE 1000억원 투자 유치 등을 이끌어냈다. 부산...
2025-06-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권혁웅 한화생명 대표 내정자, 그룹 재무·대우조선해양 M&A 주도한 재무통
권혁웅 한화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그룹 CFO, 대우조선해양 M&A 등을 주도한 재무통이다.권혁웅 대표 내정자는 1961년생으로 경기고등학교,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와 박...
2025-06-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대표이사에 이경근·권혁웅 내정…재무 개선·수익성 제고 방점 [금융권 CEO 인사]
한화생명 대표이사에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이 내정되며 7년 만에 각자 대표 체제로 복귀했다. 한화생명 킥스 비율, 순익 하락으로 건전성과 수익성 제고가 긴요한 상황에서 재...
2025-06-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김승연 회장 최측근 보좌한다…그룹 경영지원실장 내정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이 그룹 경영지원실장으로 내정됐다. 한화생명 신임 각자대표에는 권혁웅 전 한화오션 부회장과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사장이 내정됐다. 한화그룹은 20일 사장단 일부 인사를 발표했다. ...
2025-06-2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갤러리아, 준수율 ‘40→53%’ 개선에도 여전히 ‘꼴찌’ [기업지배구조보고서]
한화갤러리아가 올해 기업지배구조 준수율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던 수준에서 올해는 53.3%, 과반을 기록했다. 다만, 동종업계에서 여전히 ‘꼴찌’라는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 20일 금융감...
2025-06-20 금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오션 노사, 상호 고소·고발 전면 취하 합의
한화오션 노사(한화오션 및 전국금속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가 현재 진행 중인 모든 고소·고발 사건을 상호 일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한화오션 노사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 노사 현안을 해소하고...
2025-06-1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자산운용 ‘PLUS K방산 ETF’, 순자산 1조 돌파… 국내 테마형 ETF 중 최초
한화자산운용은 ‘PLUS K방산 ETF’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이 운용하는 ETF 중 순자산이 1조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ETF는...
2025-06-1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올해 첫 현장경영 '이곳' 택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17일 그룹 석유화학산업 핵심 사업장인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산공장을 방문했다.이날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은 석유화학업계 장기 불황으로 분투 중인 임직원을...
2025-06-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특화 건강 상품으로 수익성 제고 [생보사 건강보험 전략 ②]
종신보험을 주력으로 팔던 생명보험사들이 경쟁력을 높이며 건강보험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중입자 방사선 치료 특약'을 탑재하며 손보사보다 빠른 신담보 탑재 능력을 보여줬다...
2025-06-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관 '한화오션'·외인 'SK하이닉스'·개인 '두산에너빌리티'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6월9일~6월13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6-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조선 다음은 태양광…HD현대 정기선 vs 한화 김동관 ‘건곤일척’ 승부
글로벌 조선시장에서 맞붙고 있는 한화그룹과 HD현대그룹이 태양광 사업에서도 격돌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화솔루션과 HD현대에너지솔루션의 한판 승부다.태양광 분야에서 일단은 한화솔루션이 앞선다. 한화솔루션...
2025-06-1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캐롯 ‘퍼마일’ 고객 품는 한화손보…2030년 자보 시장점유율 10% 목표 [한화손보-캐롯손보 합병]
캐롯손해보험이 6년 만에 한화손보로 흡수합병, 사실상 문을 닫게 됐다. 국내 최초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출범해 기술 혁신과 데이터 기반 '퍼마일 자동차보험'으로 시장에 신선함을 줬지만, 한계에 부딪혀 역사 속으...
2025-06-11 수요일 | 강은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 등장후 희비 엇갈린 한화그룹 계열사들
이재명 정부 등장과 한화그룹 계열사간 복잡한 함수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주요 이슈별로 계열사간 희비가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현재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에서 HD현대중공업과 경쟁 중인 한화오션은 ...
2025-06-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 호주 해양방산社 오스탈 지분 인수 미국 정부 승인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지난 6일 미국 정부로부터 호주 오스탈(Austal) 지분을 최대 100%까지 보유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한화는 지난 3월 장외거래를 통해 오스탈 지분 9.9%를 인수했다. ...
2025-06-1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캐롯손보 손보 빅4 벽 못 깨…높은 손해율·비대면 채널 한계 [한화손보-캐롯손보 합병]
캐롯손해보험이 6년 만에 한화손보로 흡수합병, 사실상 문을 닫게 됐다. 국내 최초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출범해 기술 혁신과 데이터 기반 '퍼마일 자동차보험'으로 시장에 신선함을 줬지만, 한계에 부딪혀 역사속으로...
2025-06-10 화요일 | 강은영, 전하경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화손해보험은 나채범 대표이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인구문제 인식개선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2025-06-09 월요일 | 강은영 기자
한화 DK, 80년대생 후계자 중 유일한 승계 완료 [슬기로운 승계플랜 (7)]
‘DK’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약칭이다. 그의 이름 이니셜로, 그룹 내부에서 김 부회장을 이렇게 부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3월 한화 지분 증여로 사실상 승계를 완료한 이후에는 재계에서도 삼형제 중...
2025-06-0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태양광 국산화' 이재명 대통령…한화솔루션 최대 수혜?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을 공약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화솔루션이 국내 사업에서 호재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전망...
2025-06-0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오션, 로이드 선급과 해외 수출 함정시장 진출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세계 3대 선급인 로이드 선급과 함께 해외 수출 함정시장에 나선다.한화오션은 지난달 30일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서 로이드 선급과 해외 함정 수출을 위한 설계 인증 및 ...
2025-06-0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운용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 총액 1조 돌파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의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 시리즈 4종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은 각각 'PLUS ...
2025-06-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삼성중공업'·개인 '한화솔루션'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5월26일~5월30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6-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AI 알고리즘으로 IRP 운용”…한화투자증권, 디지털 연금 자산관리 본격화 [퇴직연금, AI를 만나다⑥]
한화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과 고수익 전략을 동시에 강화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자산배분 알고리즘을 접목한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운용 서비스를 준비하는 동시...
2025-05-3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