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참이슬’, 국내 미군부대 PX에 입점
참이슬이 국내 미군부대 영내매점(PX)에 입점했다. 하이트진로는 미국 국방성 산하 미육공군 복지기구인 AAFES(Army and Air Force Exchange Service)에 참이슬 납품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서울,...
2018-08-15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폭염 장기화에 쪽방촌 생수 지원 확대
하이트진로는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생수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일 서울 영등포 쪽방총 700세대에 생수 6000여병을 긴급 지원했다. 지난달 1...
2018-08-05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리뉴얼 후 최단기간 5억병 판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리뉴얼한 참이슬의 판매량이 99일 만에 5억병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역대 참이슬 리뉴얼 성과 중 최단기간 5억병 판매돌파 기록이다. 리뉴얼 효과에 따라 지난 2분기 참이슬(후레쉬...
2018-08-0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자두에이슬’ 미국 전역 출시
하이트진로는 미국 전 지역에 ‘자두에이슬’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1월 수출전용 브랜드로 개발한 자두에이슬은 알코올도수 13도의 과일 리큐르다. 현재 동남아시아 등 10여개 국가에 수...
2018-08-0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 공모전’ 개최…노하우 공유
하이트진로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제3회 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의 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가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은 전국...
2018-07-27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1924’ 판로 가정채널로 확대
하이트진로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 1924’의 판로를 가정채널인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프리미엄 소주의 가정채널 판매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데 주...
2018-07-25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4개 프로야구 구단과 ‘썸머 페스티벌’ 개최
하이트진로는 SK와이번스, NC다이노스, 삼성라이온즈, kt위즈 등 4개 프로야구 구단과 함께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썸머 페스티벌은 경기 후 진행되며 각 구단 별로 개성을 살린 차별화된...
2018-07-2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창립 94주년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하이트진로가 창립 94주년을 맞아 3주간의 임직원 봉사활동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이달 셋째 주를 봉사활동 주간으로 지정하고 이웃들을 위한 긴급구호키트 제작, 삼계탕 후원, 공캔 화분 제작 및 기부 등 다양한...
2018-07-1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1초마다 5캔 팔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출시한 발포주 ‘필라이트 후레쉬’가 출시 72일만에 3000만캔(355ml 캔 환산기준) 판매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1초에 5캔 판매된 꼴로, 지난해 출시 초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2018-07-1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프로세코 와인 판매 1위 ‘미오네토’ 출시
하이트진로는 전세계 프로세코 와인 판매 1위 ‘미오네토 프로세코 브뤼(Mionetto Prescco Brut)’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세코는 이탈리아의 베네토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으로 샴페인에 비해 숙성기간이...
2018-07-06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스’, 호텔스컴바인과 휴가철 공동 마케팅
하이트진로는 맥주 ‘맥스’와 글로벌 호텔 검색엔진 ‘호텔스컴바인’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썸머 맥스홀릭’ 콘셉트로 맥주와 함께 시원한 여름 휴가를 즐길...
2018-07-05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광주 청년 CEO 육성 프로젝트’ 시상식 개최
하이트진로는 지난 27일 전남대학교에서 ‘광주 청년 CEO 육성 프로젝트’ 본선대회를 개최하고 총 15개팀을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하이트진로에서 처음 개최하는 지역사회 활성화 행사로 지역...
2018-06-2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마산공장 생산 ‘참이슬’ 첫 출고
하이트진로는 마산 공장에서 생산한 소주 ‘참이슬’을 첫 출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출고 물량은 부산, 대구, 경상남북도 지역 내 시장에 우선적으로 공급되며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8-06-2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더벤처스’와 투자계약…스타트업 발굴 나서
하이트진로는 전문 투자사 ‘더벤처스’와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주류업계 최초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더벤처스는 실리콘밸리에서 비키를 창업한 호창성‧문지원 대표가 설립한 ...
2018-06-2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이슬톡톡-배럴’ 협업 한정판 선봬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워터스포츠 전문 브랜드 ‘배럴’과 협업한 ‘이슬톡톡’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슬톡톡-배럴 컬래버레이션 한정 에디션은 이슬톡톡의 캐릭터 ‘복순이...
2018-06-2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여름철 폭염대비 쪽방촌에 생수 1만여병 전달
하이트진로는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서울 영등포 쪽방촌 700가구에 생수 1만4000여 병을 직접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쪽방촌을 찾아 주민들에게 직접 생수를 나눠줬다. 하이트진...
2018-06-2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참이슬 팝업스토어’, 열흘간 8000명 방문
하이트진로는 지난 8일부터 선보인 ‘참이슬 팝업스토어’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목동점에 열흘간 80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8일 밝혔다. 참이슬 팝업스토어에서는 하이트진로의 소주 브랜드 참이슬과 의류...
2018-06-1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대세 발포주 ‘필라이트’ 후속작 인기 이어간다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필라이트’ 후속작을 출시하고 여름 맥주 성수기 공략에 나선다.하이트진로가 새롭게 출시한 ‘필라이트 후레쉬’는 100% 국내보리를 사용하고 하이트진로만의 프레시 저온숙성공법으로 시원하...
2018-06-1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썸머 에디션 72’ 시즌 한정판 출시
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하이트 엑스트라콜드 여름 한정판 ‘썸머 에디션 72’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썸머 에디션 72는 여름‧페스티벌‧열정 등 3가지 테마 아래 72종의 각기 다른 라벨 디자인으...
2018-06-1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백화점, 하이트진로와 ‘참이슬’ 팝업스토어 오픈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판교점 4층에 하이트진로와 함께 ‘참이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목동점(6월15~21일), 중동점(6월22~28일), 대구점(6월29일~7월5일)에서도 순차적으로 ...
2018-06-10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출시…프리미엄 소주 공략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일품진로1924’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프리미엄 소주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일품진로1924는 대중적인 기호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2014년 창립 90년 기념주로 출시된 ‘진로...
2018-06-0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여름 성수기 겨냥 ‘부산 센텀맥주축제’ 후원
하이트진로는 부산 대표 지역축제인 센텀맥주축제의 특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센텀맥주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와 함께하는 2018 센텀맥주축제’...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과일리큐르 제품군 패키지 리뉴얼
하이트진로가 과일 리큐르 제품의 패키지를 3년 만에 리뉴얼한다. 하이트진로는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등 과일리큐르 제품의 패키지를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16일 참이슬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 ...
2018-05-2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