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강원도 동해시 '해저 4동' 준공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강원도 동해시에 해저4동을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이다.지난 2021년 7월 착공, 약 1900억 원이 투입됐다. 높이 172m의 초...
2023-05-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MS와 손잡고 자율형 공장 솔루션 개발 나서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손잡고 AI,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공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전 영역을 진단해 자율적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지...
2023-04-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 회장, 강릉 산불 피해복구 성금 3억 원 기탁
LS그룹(구자은 회장)이 18일 최근 산불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병준 회장)에 기탁했다.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
2023-04-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비밀병기 KTS, 올해 1Q 15억 원 영업익 "흑자전환"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의 비밀병기인 KT서브마린(대표이사 이승용, 이하 KTS)가 올해 1분기 1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흑자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KTS 측은 “자산 효율화로 인해 고정비가 감소한 영향이 컸...
2023-04-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역량 뽐내...'하노버 메세 2023' 참가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역량을 뽐냈다.LS일렉트릭은 17일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시회인 ‘하노버 메세 2023(Hannover Messe 2023)’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력, 자...
2023-04-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구본규·구동휘, 주목받는 LS 3세들
구본규 LS전선 사장(사진)과 구동휘 LS일렉트릭 부사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3세 경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본규 LS전선 사장은 최근 가장 뚜렷한 경영 행보를 보이는 3세 경영인...
2023-04-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코람코에너지리츠-LS이링크, EV충전소 개발에 맞손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에너지리츠가 보유한 지역거점 주유소 2곳을 전기차 충전소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전환대상 주유소는 인천시 미추홀구와 경남 창원시 소재 주유소로 대규모 주거지 초입에 위치한 거...
2023-04-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LS일렉트릭, 1200억 원 규모 英ESS 구축 사업 수주...유럽 ESS 시장 공략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전력 산업의 본고장 유럽 시장에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수출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LS일렉트릭은 4일 영국 보틀리(Botley) 지역에 총 사업비 7356만 파...
2023-04-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계열사 국가 재난상황 지원 "미래세대 꿈의 발판 제공"
LS그룹(구자은 회장)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재해재난 성금 기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글로벌 개발사업...
2023-03-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글로벌 해저케이블 왕좌 위상 공고 [R&D 돋보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혼란을 겪었던 2020년대를 맞아 많은 기업이 차세대 먹거리 발굴과 함께 신사업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는 2023년 ...
2023-03-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 회장, 전기차 배터리 핵심 소재 '황산니켈' 연 5000톤 생산
LS그룹(회장 구자은)이 황산니켈 생산을 통해 차세대 전기자동차 배터리 핵심소재 사업 강화에 나선다.LS그룹은 27일 충남 아산시 소재 토리컴 사업장에 연간 생산능력 5000톤(t) 규모의 황산니켈 생산 공장 준공식을...
2023-03-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S전선, 대만 풍력단지에 1100억 원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대만전력공사(TPC)가 대만 서부 해상에 건설하는 풍력단지에 약 11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은 시공사인 대만 에너지 기업 폭스웰에너지(Foxwell Energy...
2023-03-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 E-Link, 로젠택배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MOU
LS그룹(회장 구자은)의 전기차 충전 솔루션 자회사 LS이링크(대표이사 김대근)가 20일 LS용산타워에서 로젠택배(최정호 대표)와 ‘전기 택배차 확대 운영을 위한 충전 인프라 구축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1...
2023-03-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KT서브마린, LS전선 해저 공사 연이어 수주
KT서브마린(대표이사 이승용, 이하 KTS)은 16일 LS전선과 ‘제주 3연계 해저케이블 건설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매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02억 원으로, 지난 해 KTS의 매출 428억 원의 약 47%에 해당한다...
2023-03-1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 회장, 배∙전∙반 기회 찾아 ‘인터배터리 2023’ 참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15일 주요 계열사 CEO 및 임원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인터배터리 2023’ 전시에 참관해, LS그룹 전시장을 둘러보고 참여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국내외 배터리 산업의...
2023-03-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세계 최대 스마트에너지 전시회서 혁신 솔루션 대거 공개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열리는 스마트에너지 분야 세계 최대 규모 전시회에 동시 참가해 전략 솔루션을 대거 공개하고 독보적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LS일렉트릭은 15일...
2023-03-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스마트공장 2023 전시회 참가...디지털 전환(DX) 미래형 공장 솔루션 선봬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형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LS일렉트릭은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SF+AW) 2023...
2023-03-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전력시험기술원, 글로벌 톱6 전력기기 시험소 ‘우뚝’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PT&T(전력시험기술원)가 세계 6위권 시험소로 거듭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전력계통에서 전력기기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단락발전기(Short-circuit Generator) 1기를 추...
2023-03-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구본혁·구동휘, 3세 행보 주목 [2023 주총 이슈-LS그룹]
“기업들이 2023년 계묘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낼지, 그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주주총회 시즌이 곧 다가온다. '2023 주총' 시즌을 앞두고 주요 기업별 이슈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LS그룹(회장 구자은)의 ‘...
2023-03-0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경기 남부 지역 초등생에 ‘신학기 용품 키트’ 전달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이 경기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기부를 진행했다.LS일렉트릭은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 초등학생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책가방, 운동복 등 신학기 용품을 기부...
2023-02-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의 뚝심' LS그룹. 지난해, 출범 이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2022 실적]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는 LS그룹(회장 구자은)이 지난해 그룹 출범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했다. LS그룹은 14일 주요 계열사인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슈페리어 에식스(SPSX) 등의 사업...
2023-0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고려대 명예 철학박사 학위 받아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현 한국 무역협회 회장)이 모교인 고려대학교로부터 경영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인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려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백주년기...
2023-02-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수소 사업 지휘 LS 오너家 3세 구동휘 L일렉트릭 부사장 사내이사 내정
구자열 전 LS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동휘 LS일렉트릭 부사장이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된다. 지난해 말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LS일렉트릭에 합류한 구 부사장은 그룹 미래 사업인 수소 사업을 ...
2023-02-11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