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1200억 규모 영국 ESS 수주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은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보틀리(Botley) ESS 구축 사업 현장에서 김종우 LS일렉트릭 글로벌/SE CIC(사내독립기업) 사장 등 프로젝트 관계자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착...
2023-06-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구본혁·구본규·구동휘, LS 3세 경쟁 시작됐다
‘부불삼대(富不三代)’ 아무리 부자라도 3대를 넘기기 힘들다는 말이다. ‘부의 대물림’ 저자 제임스 휴즈에 따르면 부자들은 1세대 재산 형성기, 2세대 안정 혹은 유지기를 거쳐 3세 탕진기를 맞는다. 1세가 바닥...
2023-05-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오스테드 대만 PJT 헤저케이블 공급 계약
LS전선(대표 구본규)은 세계 1위 해상풍력 기업 덴마크 오스테드(Ørsted)社와 대만 장화현(彰化縣) 해상풍력단지에 대한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
2023-05-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PT&T 2호, 단락발전기 용향 2배 상승...세계 6위권 시험소 도약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 PT&T(전력시험기술원)가 단락발전기 용량을 2배로 업그레이드하며 세계 6위권 시험소로 도약했다. LS일렉트릭은 26일 자사 청주 2사업장에서 구동휘 LS일렉트릭 대표이사, ...
2023-05-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미래형 공장 자동화 솔루션 공개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유럽 최대 스마트 제품 솔루션 박람회 ‘SPS ITALIA 2023(Smart Production Solution)’에 참가, 디지털 전환 시대의 미래형 공장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LS일렉트릭은...
2023-05-2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국내외 소외계층·미래인재에 따뜻한 나눔, 꿈의 발판 제공
LS그룹(회장 구자은)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글로벌 개발사업 등을 주요 계열사별...
2023-05-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90년 제련기업 LS MnM 여성에게도 문호 활짝 [여기어때? ⑫]
지난해 국내 100대 기업 여성 사외이사 비중은 20%를 넘어섰다. 여성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하는 기업들도 갈수록 늘고 있다. 여성의 경쟁력이 기업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그렇다면 우리 회사는 과연 ‘여성이 일하...
2023-05-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장애인 합창단 ‘그린 보이스’ 창단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예술을 통한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사회 인식 개선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17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LS타워에서 장애인 합창단 ‘그린 보이스’를 창단하고 임직원들...
2023-05-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베트남 하노이 ‘2023 일렉트릭에너지쇼’ 참가
LS일렉트릭(대표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저압전력기기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세안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오는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023-05-1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S네트웍스,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 검토…대주주 변경 신청
LS네트웍스가 이베스트투자증권 인수 절차에 돌입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 등에 따르면, LS네트웍스는 지난달 금융위원회에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
2023-05-1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LS일렉트릭, 태국 SCG그룹과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협력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태국 2위 기업인 SCG그룹(SCG ; Siam Cement Group)과 손잡고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시장 확대에 나선다. LS일렉트릭과 SCG그룹은 10일 태...
2023-05-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구본규, 2兆 수주잭팟...LS전선, 유럽서 역대 최대 송전망 수주 성과
구본규 LS전선 사장(사진)이 2조 원대 수주잭팟을 기록했다.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송전망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국영전력회사 테네트(TenneT)에서 2조원 대 초고압직류송전...
2023-05-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용산 영락보린원에 500만 원 기부금 전달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 임직원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 아동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LS일렉트릭은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영락보린원에 아동 통학용 승합차량 구입을 위한 ...
2023-05-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강원도 동해시 '해저 4동' 준공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이 강원도 동해시에 해저4동을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이다.지난 2021년 7월 착공, 약 1900억 원이 투입됐다. 높이 172m의 초...
2023-05-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MS와 손잡고 자율형 공장 솔루션 개발 나서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가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와 손잡고 AI,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공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 전 영역을 진단해 자율적으로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는 지...
2023-04-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 회장, 강릉 산불 피해복구 성금 3억 원 기탁
LS그룹(구자은 회장)이 18일 최근 산불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3억원의 성금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김병준 회장)에 기탁했다.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
2023-04-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비밀병기 KTS, 올해 1Q 15억 원 영업익 "흑자전환"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의 비밀병기인 KT서브마린(대표이사 이승용, 이하 KTS)가 올해 1분기 15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흑자 전환했다고 18일 밝혔다.KTS 측은 “자산 효율화로 인해 고정비가 감소한 영향이 컸...
2023-04-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일렉트릭,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역량 뽐내...'하노버 메세 2023' 참가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역량을 뽐냈다.LS일렉트릭은 17일 세계 최대 산업기술전시회인 ‘하노버 메세 2023(Hannover Messe 2023)’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력, 자...
2023-04-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구본규·구동휘, 주목받는 LS 3세들
구본규 LS전선 사장(사진)과 구동휘 LS일렉트릭 부사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3세 경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구본규 LS전선 사장은 최근 가장 뚜렷한 경영 행보를 보이는 3세 경영인...
2023-04-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코람코에너지리츠-LS이링크, EV충전소 개발에 맞손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에너지리츠가 보유한 지역거점 주유소 2곳을 전기차 충전소로 전환한다고 7일 밝혔다. 전환대상 주유소는 인천시 미추홀구와 경남 창원시 소재 주유소로 대규모 주거지 초입에 위치한 거...
2023-04-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LS일렉트릭, 1200억 원 규모 英ESS 구축 사업 수주...유럽 ESS 시장 공략
LS일렉트릭(대표이사 구자균, 김동현, 구동휘)이 전력 산업의 본고장 유럽 시장에 ESS(에너지저장장치)를 수출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섰다.LS일렉트릭은 4일 영국 보틀리(Botley) 지역에 총 사업비 7356만 파...
2023-04-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계열사 국가 재난상황 지원 "미래세대 꿈의 발판 제공"
LS그룹(구자은 회장)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재해재난 성금 기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글로벌 개발사업...
2023-03-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글로벌 해저케이블 왕좌 위상 공고 [R&D 돋보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혼란을 겪었던 2020년대를 맞아 많은 기업이 차세대 먹거리 발굴과 함께 신사업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는 2023년 ...
2023-03-2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