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 생활가전 2년 연속 1위…연간 19.5% 점유율 기록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트랙라인이 조사한 2017년 4분기 브랜드별 미국 생활가전 시장 점유율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p(포인트) 증가했으며 미국 내 점유...
2018-01-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평창올림픽 공식 앱’ 공개…경기결과·선수정보를 한 눈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18 평창 공식 앱–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이하 2018 평창 공식 앱)를 24일 공개했다.전세계 올림픽 팬들은 ‘2018 평창 공식 앱’...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SSD 신제품 세계 50여개국 동시 론칭
삼성전자가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SSD 신제품 ‘860 PRO·860 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 동시에 론칭한다.삼성전자는 이번 ‘860 PRO·860 EVO’ 시리즈의 전 모델에 최...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미국 ‘AHR 엑스포’서 ‘무풍에어컨’ 풀 라인업 선보여
삼성전자가 22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리는 ‘AHR엑스포’에 참가해 ‘무풍에어컨’과 다양한 공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미국공조냉동공학회(ASHRA)가 주최하는 AHR엑스포는 85년...
2018-01-23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세계 최고 속도 ‘16Gb GDDR6 그래픽 D램’ 양산
삼성전자가 업계최초로 세계 최고 속도의 ‘16Gb GDDR6 D램’을 양산하며, 본격적인 GDDR6 그래픽 D램 시대를 열었다.지난 2014년 12월 세계최초로 8Gbps의 ‘20나노 8Gb GDDR5 D램’ 양산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다시...
2018-01-1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평창올림픽 에디션’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4000여대의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올림픽 참가...
2018-01-17 수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삼성전자 모듈러 TV ‘더 월’ 최고혁신상 등 41개 부문 수상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선보인 마이크로 LED 기술 기반의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이 각종 어워드를 휩쓸며 CES 최고 흥행 제품으로 인정받았다.삼성전자...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美 가전공장 가동 시작…연간 100만대 세탁기 생산
삼성전자가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카운티에 위치한 신규 가전 공장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CE 부문장과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하식 행사를 가지고 ...
2018-01-1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미국 환경보호청 ‘신기술상’ 수상
삼성전자의 ‘갤럭시 업사이클링(Galaxy Upcycling)’ 프로젝트가 11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주관하는 ‘2017 SMM 챔피언 어워드’ 부문에서 ‘신기술상’을 수상했다.2014년 지속 가능한 자원관리 활동...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영화 61편을 1초에 전송한다” 삼성전자 2세대 D램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전송량의 ‘2세대 8GB HBM2(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D램’ 아쿠아볼트(Aquabolt)를 양산한다. 1.2V(volt, 볼트)기반의 2.4Gbps 2세대 8GB HBM2 D램 아쿠아볼트는 풀HD 영화(...
2018-01-1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삼성전자, AI · IoT 적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포토] 삼성전자 컨벤션센터 외경
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호황과 주주환원 정책 기대-'매수'"-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이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전망에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40만원이다.10일 노근창 현대차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지난 4...
2018-01-10 수요일 | 박찬이 기자
[CES 2018]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 “갤럭시S9, 내달 스페인 MWC서 공개”
삼성전자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 시리즈가 내달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은 지난 8일(현지시간) CES 2018 개막에...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로 단기 불확실성 해소…‘매수’유지”-KB증권
KB증권이 삼성전자가 1분기 D램 가격상승과 출하 증가로 반도체 영업이익이 증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 사업부의 고른 실적 개선 추세로 17조 1000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
2018-01-10 수요일 | 박찬이 기자
[CES 2018]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AI 기술로 지능화된 서비스 제공할 것”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장(사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과 앞으로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김 사장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11번가, 삼성전자 스마트냉장고에 ‘원클릭 쇼핑’ 탑재
SK플래닛 11번가가 삼성전자 스마트냉장고를 통해 원클릭 쇼핑을 선보인다. SK플래닛은 올해 2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새로운 ‘2018형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11번가 ‘바로오더(Order)’ 서비...
2018-01-09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年영업익 50조 돌파 ‘반도체의 힘’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5조원를 넘기며 3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한해 전체 영업이익은 53조 6000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이익 50조원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익 15조 1000억원…전년比 63.77%↑
삼성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66조원, 영업이익 15조 1000억원의 2017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분기의 62조 500억원 대비 6.37%, 전년동기의 53조 3300억원 대비 23.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의...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삼성전자, AI 대중화 시대 연다…초연결 세상 구현
삼성전자가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이날 삼성전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삼성전자, AI·IoT 기반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대거 공개
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2018-01-0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세계 최초 모듈러 TV ‘더 월(The Wall)’ 공개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TV 비전과 2018년에 선보일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하는 ‘삼성 퍼스트 룩 201’ 행사를 개최했다.성전자는 전 세...
2018-01-0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삼성전자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공개
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패밀리 허브’는 2016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
2018-01-0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