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래미안,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아파트부문 19년 연속 1위 영예
삼성물산의 자사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아파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물산의 ‘래미안’은 19년 연속 아파트 부문 NBCI 1...
2022-05-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원베일리에 에버랜드표 ‘에버로즈’ 장미정원 조성한다
용인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에버로즈’를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현재 시공 중인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 ‘에버로즈 테마정원(가칭...
2022-05-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현대·GS·대우건설 디자인으로 ‘K-아파트’ 빛냈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세계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면서 전 세계에 K-아파트 저력을 보여줬다. 이로써 시공 능력 뿐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도 국제 무대의 인정을 받게 됐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2022-05-1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소형모듈원전 글로벌 진출 ‘시동’…“ESG 선도 기업 될 것”
삼성물산이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은 9일(현지시간) 미국 오레곤 주에 위치한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본사에서 오세철 대표...
2022-05-1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건축 ‘약진’·토목 ‘주춤’…해외 프로젝트 반등 기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외 핵심사업을 앞세워 올해 1분기 직전분기는 물론 전년동기와 비교해도 200억원 이상 늘어난 영업이익을 거두며 반등 청신호를 쐈다. 부문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건축부문의 매출이 ...
2022-04-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GS에너지·삼성물산, SMR 사업 맞손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가 GS에너지(대표이사 허용수), 삼성물산(대표이사 오세철 등)와 손잡고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3사는 26일 서울 역삼동 GS에너지 본사에서 미국 원자력 발전업체인 ...
2022-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하이시스, 로봇암 기반 건축용 3D 프린팅 기술 공동개발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용 3D프린터 개발 전문기업 하이시스(HISYS)와 함께 로봇암(Robot-arm) 기반의 건축용 3D 프린터 개발 및 이를 활용한 비내력벽 시공법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2-04-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22일 ‘지구의 날’ 맞아 고객·임직원 대상 참여형 소등이벤트 진행
삼성물산은 오는 4월 22일(금)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 및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은 1970년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2022-04-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2관왕 차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작품이 본상을 차지했다.삼성물산은 ‘래미안 라클래시의 사계절 벽면녹화 파고라(Green Oasis Pergola)’와 ‘...
2022-04-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오일뱅크, 삼성물산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협력
현대오일뱅크(부회장 강달호)가 삼성물산과 함께 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해 탄소 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에 나선다.현대오일뱅크와 삼성물산은 5일 서울 중구 현대오일뱅크 사무소에서 주영민 현...
2022-04-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도시정비 명가 존재감 과시
취임 두 번째 해를 맞이하는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의 연초 도시정비 사업 존재감 확대가 업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지난 2020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반포15차 아파트와 반포3주구 재건축사업...
2022-04-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용산 ‘이촌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수주…공사비 4476억원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하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촌코오롱리모델링조합은 16일 개최한 조합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
2022-03-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DL이앤씨, 배당금 ‘두 배’ 늘려…현대·GS·HDC·대우는?
지난해 주택사업 호황과 잇따른 해외 수주로 좋은 실적을 낸 대형 건설사들이 배당금 규모를 최대 2배 가까이 늘렸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는 18일 삼성물산 ▲24일 현대건설, DL이앤씨 ▲2...
2022-03-1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층간소음 문제 해결 앞당긴다”…삼성물산, 1등급 기술 인증 획득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앞당기기 위해 연구개발을 추진해 온 삼성물산 층간소음연구소가 층간소음 차단성능 1등급 기술을 선보였다. 올 하반기부터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해당 기술의 상용화에 나선...
2022-03-10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신규 조경상품 ‘네이처 갤러리’ 론칭…원베일리에 첫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래미안 단지에 적용할 새로운 조경 상품 '네이처 갤러리(Nature Galler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조경 신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해 외부 전문가 컨설팅, 입주고...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포스코·GS에너지 등과 손잡고 ‘청정에너지 사업’ 추진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5개 기업과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암모니아 등 청정에너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무탄소에너지원인 수소와 암모니아는 연소과정에서 이...
2022-02-2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AI상담 시스템 ‘래미안 챗봇’ 기능 강화한다
삼성물산(대표 오세철)이 선보인 AI상담 시스템 ‘래미안 챗봇’이 기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2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 챗봇은 지난달 6만5110건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58.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래미...
2022-02-2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삼성물산과 글로벌 건설현장 자동·무인화 시장 공략
현대제뉴인(대표이사 조영철) 계열사인 현대두산인프라코어(대표이사 조영철)가 국내 시공능력평가 1위 건설업체인 삼성물산과 손잡고 글로벌 건설현장 무인화 시장을 공략한다.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8일 서울...
2022-0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서초 방배6구역 재건축사업 수주…단지명 ‘래미안 원페를라’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방배6재건축조합은 12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방배6구역 재건축은...
2022-02-13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2년 연속 ‘아시안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시공한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2단지의 ‘금정풍경원’이 2022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22)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7년...
2022-02-1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베트남서 6000억 규모 복합 화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베트남 국영석유가스그룹(Petro Vietnam)의 자회사 페트로베트남전력이 발주한 년짝(Nhon Trach) 3,4호기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베트남 정부...
2022-02-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중대재해법, 이렇게 대비] 삼성물산, 고위험 작업 로봇이 대신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위험 작업을 대신할 로봇 기술을 건설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상용화하기 시작했다. 액세스 플로어(Access Floor)는 이중바닥 시스템으로, 하부 바닥에서 일정 높이만큼 공간을 두고 지지대를 설...
2022-02-0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작년 영업익 줄었지만 수주목표는 초과달성…반등 청신호
그간 삼성물산의 전체 실적을 견인하던 건설부문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매출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그러나 신규 수주에서 당초 목표보다 21%나 초과한 성적을 거두며 미래 먹거리 확보에서는 두드...
2022-01-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