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물산, 하반기 부산 최대어 ‘래미안 포레스티지’ 12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1 15:58

일반분양 2331가구 규모, 연내 막바지 분양 격전지로 급부상

래미안 포레스티지 조감도 / 사진제공=삼성물산

래미안 포레스티지 조감도 / 사진제공=삼성물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수 개월간 부산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언급됐던 삼성물산의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마침내 12월 분양 소식을 알렸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 일대에서 4043가구의 래미안 단독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삼성물산은 12월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을 재개발 사업을 통해 ‘래미안 포레스티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총 3개 단지로, 지하 6층, 지상 최고 35층, 36개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32㎡, 233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 기준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 212가구 △59㎡A 208가구 △59㎡B 59가구 △59㎡C 45가구 △59㎡D 29가구 △72㎡A 35가구 △72㎡B 80가구 △72㎡C 43가구 △72㎡D 48가구△72㎡E 32가구 △84㎡A 467가구 △84㎡B 201가구 △84㎡C 473가구 △84㎡D △84㎡D 133가구 △84㎡E 220가구 △84㎡F 33가구 △97㎡ 8가구 △115㎡ 2가구 △132㎡ 3가구 등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FORESTIGE)는 ‘숲’을 나타내는 Forest와 위신과 명망을 의미하는 Prestige의 합성어로 금정산의 자연환경에 상징성을 갖춘 고급 대규모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표시멘트, 추석 맞아 삼척 전통시장 찾아…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삼표시멘트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22일 강원 삼척시 중앙시장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삼표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은 이날 삼척 중앙시장을 둘러보며 추석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회사는 지역 내 소비를 늘려 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매출에 보탬을 주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진 2 삼표시멘트, 추석 앞두고 '삼척 중앙시장 장보기' 진행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삼척 중앙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삼표시멘트는 지난 22일 삼척 중앙시장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취지도 담겼다.이날 임직원들은 삼척 중앙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물품 구입 과정에서는 현금을 사용해 시장 내 소비를 늘리는 데 동참했다.임직원들은 장보기와 함께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 3 동대문구 '전농우성' 32평, 3.9억 떨어진 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우성’은 직전 거래보다 3억9500만원 내렸고, 대전 ‘트리풀시티’에서도 5억원대 하락 거래가 나왔다.◇ 서울, 전농우성·동부아파트 3억원 안팎 하락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기준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전농우성’ 전용 84.84㎡(33평형)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4층은 6억1500만원에 중개거래돼 직전 거래가 10억1000만원보다 3억9500만원(-39.1%) 하락했다.노원구 공릉동 ‘동부아파트’ 전용 84.79㎡(33평형)는 4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가 7억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