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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4분기 영업익 655억원...전년비 5.6%↑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가 4분기 영업이익으로 655억원을 달성했다.SK네트웍스는 4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015년 4분기 매출은 5조 23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고, 영업이익...
2016-02-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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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워커힐면세점 특허 3개월 연장 신청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가 워커힐 면세점의 특허기간 연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SK네트웍스는 당초 2월 16일까지인 워커힐면세점의 기존 임시 특허기간을 5월 16일까지 연장하는 신청서를 관세청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워커힐호텔 방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면세점 구성원들의 고용 안정 재고 소진을 위...
2016-01-21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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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M&A 시장 사업 검토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가 면세점사업자 선정에서 탈락,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앞서 SK네트웍스는 지난 23년 간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면세점을 운영했으나, 지난달 신세계에게 특허권을 뺐겻다.이에 따라 SK네트웍스는 패션과 자동차 관련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는 기...
2015-12-2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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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면세점사업 “철수 수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네트웍스(사장 문종훈)가 최근 서울시내 면세점사업자 선정에서 탈락, 관련 사업 철수 수순을 밟는다. 여기에는 SK네트웍스가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23년 간 운영한 면세점 운영권이 지난달 16일자로 종료된 점도 힘을 보탰다.그동안 시내면세점 사업은 소위 ‘돈이 되는 사업’, ‘황금...
2015-12-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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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수입차 정비 무상교육 확대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가 전국 중소 정비업체들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한 수입차에 대한 정비기술 전수과 부품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나섰다. 스피드메이트는 전국 각지의 소규모 경정비 사업자들에게 수입차 ...
2015-11-26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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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탈락 문종훈 SK네트웍스 대표, 임직원에 당부 이메일
광진구 워커힐과 동대문 면세점 두 곳의 특허를 신청했다가 모두 실패한 문종훈 SK네트웍스 대표가 16일 모든 임직원들에게 이메일 편지를 보냈다. SK네트웍스는 기존 운영하던 워커힐 면세점과 신규 진입을 노리던 ...
2015-11-19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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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SK네트웍스와 업무협약
KB국민카드는 23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본사 사옥에서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과 김태진 SK네트웍스 Energy & Car 총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B국민카드-스피드메이트 멤버십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졌...
2014-07-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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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2Q 영업익 352억…전년비 2.4%↓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SK네트웍스는 2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4조 6575억원, 영업이익 352억원, 세전이익 1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9.7% 감소, 영업이익...
1900-01-0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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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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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