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신재생에너지 전략사업 적극 진출 [건설사 미래전략 ⑤]
이제 우리나라 건설기업들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며 해외에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건설기업들이 미래 전략과 기술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기업·고객 가치 창출, 친환경 경영·탄소중립 등 각기 차별화된...
2022-09-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8000억원 규모 카타르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단독 수주
삼성물산이 카타르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카타르 국영에너지 회사인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875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2022-08-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22 시평 1위 삼성물산, ‘이 항목’은 1위가 아니었다? [주간 부동산 이슈-8월 1주]
2022 시평 1위는 9년째 삼성물산…기술평가 1위 현대건설·조경공사실적 1위 대우건설 삼성물산-포스코건설-롯데건설, 대형3사 ‘층간소음’ 잡기 위해 뭉쳤다 GTX 조기개통 신발끈 묶는 국토부, GTX 추진단...
2022-08-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중공업, 삼성물산·삼성ENG와 혁신기술 공모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정진택)은 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 등과 혁신기술 발굴 및 상생 협력을 위해 '2022 스마트 & 그린 투게더 콘테크 공모전(2022 SMART & GREEN TOGETHER ConTech)'을 공동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22-08-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포스코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3사, 층간소음 해결 위해 힘 모은다
국내 굴지의 대형 건설사들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협업에 나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3사는 '층간소음저감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
2022-08-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9년째 1·2위’ 삼성물산-현대건설, 성적 가른 ‘경영평가’가 뭐길래? [2022 시평 톺아보기①]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의 2022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올해 시공능력평가의 특이사항을 항목별·분야별로 세분화해 살펴본다. 편집자 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2014년 이후 1·2위 자리를 9년 ...
2022-08-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2022년 시공능력평가, DL이앤씨 8위→3위 복귀…삼성물산 9년째 1위
국토교통부의 2022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이 9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현대건설 역시 2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해 신설법인으로 분류되며 순위가 하락했던 DL이앤씨가 3위 자리에 복귀했다. ...
2022-07-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SMR 등 원전사업 진출 서둘러 [건설사 탈탈원전 ① 삼성물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는 반대로, 윤석열정부는 원전산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지난 5년간 건설사들의 주요 사업에서 한 발자국 밀려나 있었던 원전사업이 다시금 힘을 얻고 있다. 본 기획에서...
2022-07-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삼성물산
2022-06-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국가고객만족도 아파트 부문 25년 연속 1위 위업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조사에서 아파트 부문 2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삼성...
2022-06-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해외사업 키우는 삼성家…삼성ENG 1위·삼성물산 꿈틀 [건설, 다시 해외로 ①]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삼성ENG)이 해외 건설 수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위 20개 순위 한국 건설사들을 기준으로 100개국에 달했던 해...
2022-06-27 월요일 | 김태윤 기자
삼성물산, 층간소음 복합 연구시설 ‘래미안 고요안(安)랩’ 개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층간소음에 대한 직접 체험과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 연구에서 실증까지 가능한 층간소음 복합 연구시설인 '래미안 고요안(安)랩(LAB)'을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래미안...
2022-05-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아파트부문 19년 연속 1위 영예
삼성물산의 자사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아파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물산의 ‘래미안’은 19년 연속 아파트 부문 NBCI 1...
2022-05-2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원베일리에 에버랜드표 ‘에버로즈’ 장미정원 조성한다
용인 에버랜드에서만 만나볼 수 있던 ‘에버로즈’를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현재 시공 중인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 ‘에버로즈 테마정원(가칭...
2022-05-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현대·GS·대우건설 디자인으로 ‘K-아파트’ 빛냈다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세계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면서 전 세계에 K-아파트 저력을 보여줬다. 이로써 시공 능력 뿐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도 국제 무대의 인정을 받게 됐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
2022-05-1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소형모듈원전 글로벌 진출 ‘시동’…“ESG 선도 기업 될 것”
삼성물산이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은 9일(현지시간) 미국 오레곤 주에 위치한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본사에서 오세철 대표...
2022-05-1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1분기 건축 ‘약진’·토목 ‘주춤’…해외 프로젝트 반등 기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외 핵심사업을 앞세워 올해 1분기 직전분기는 물론 전년동기와 비교해도 200억원 이상 늘어난 영업이익을 거두며 반등 청신호를 쐈다. 부문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건축부문의 매출이 ...
2022-04-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두산에너빌리티·GS에너지·삼성물산, SMR 사업 맞손
두산에너빌리티(회장 박지원)가 GS에너지(대표이사 허용수), 삼성물산(대표이사 오세철 등)와 손잡고 SMR(소형모듈원전)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3사는 26일 서울 역삼동 GS에너지 본사에서 미국 원자력 발전업체인 ...
2022-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하이시스, 로봇암 기반 건축용 3D 프린팅 기술 공동개발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건설용 3D프린터 개발 전문기업 하이시스(HISYS)와 함께 로봇암(Robot-arm) 기반의 건축용 3D 프린터 개발 및 이를 활용한 비내력벽 시공법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2-04-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22일 ‘지구의 날’ 맞아 고객·임직원 대상 참여형 소등이벤트 진행
삼성물산은 오는 4월 22일(금)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 및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은 1970년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2022-04-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 2관왕 차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개 작품이 본상을 차지했다.삼성물산은 ‘래미안 라클래시의 사계절 벽면녹화 파고라(Green Oasis Pergola)’와 ‘...
2022-04-1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오일뱅크, 삼성물산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협력
현대오일뱅크(부회장 강달호)가 삼성물산과 함께 폐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해 탄소 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에 나선다.현대오일뱅크와 삼성물산은 5일 서울 중구 현대오일뱅크 사무소에서 주영민 현...
2022-04-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도시정비 명가 존재감 과시
취임 두 번째 해를 맞이하는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의 연초 도시정비 사업 존재감 확대가 업계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지난 2020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반포15차 아파트와 반포3주구 재건축사업...
2022-04-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