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갤러리에 무민 가족이 산다? 삼성물산, ‘무민 가족의 윈터하우스’ 전시회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겨울을 맞아 주한핀란드대사관과 함께 2022년 12월 15일부터 2023년 2월 15일까지 ‘무민 가족의 윈터하우스’ 전시회를 래미안갤러리에서 진행한다. 래미안갤러리는 서울 송...
2022-12-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2023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사상 최초 여성 부사장 2명 탄생
삼성물산이 9일 부사장 8명, 상무 14명을 승진시키는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삼성물산은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바탕으로 탁월한 전문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차세대 리더군을 발탁했으며, 특...
2022-1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매출·재무안정 두 마리 토끼 잡았다 [건설사 경영 진단 ①]
올해는 지난해까지와는 180도 달라진 고금리-경기침체 위기가 길어지며, 건설업계는 물론 산업 전반에 거대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이 되는 건설사들은 다가올 유동성 위기에 얼마나 대비하고...
2022-11-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아주대와 리모델링 기술 공동 연구개발 맞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아주대학교와 손잡고 리모델링 신규 기술 공동연구 및 개발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22일 오전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본사에서 아주대학교와 리모델링 신규 기술 공동연구 및...
2022-11-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 삼성물산-포스코건설과 함께하는 ‘층간소음 저감’ 첫 프로젝트 착수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지난 8월 삼성물산, 포스코건설과 함께 체결한 ‘층간소음 저감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첫번째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롯데건설이 주관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
2022-11-0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내년 상반기 분양 예고…2549세대 대단지
삼성물산은 내년 상반기, 인천시 연수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으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 내 위치하며, 지상 최고 40층, 19개 동, 전용...
2022-11-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흑석2구역 재개발사업 품에 안았다…단지명 ‘래미안 팰리튼 서울’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시행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지인 서울 동작구 흑석2구역(이하 흑석2재개발)의 시공사로 참여한다. 삼성물산은 29일 열린 흑석2재정비촉진구역...
2022-10-3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소통경영으로 건설업 1위 굳건 [브랜드의 힘 ①]
최근 윤석열 정부가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가구를 공급하는 주택공급 대책를 내놨다. 이번 정책은 지난 정부 때 공공 주도로 추진했던 주택공급을 민간 주도로 활성화하는 것이 골자다. 이에 민간주도 공동주택이 ...
2022-10-3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미래 주거기술 담은 신규 래미안 브랜드 영상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새로운 래미안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새 브랜드 영상은 ‘미래는 이미 래미안에’라는 슬로건과 함께 미래형 주거기술들을 소개하고 있다. 안면인식 출입시스템을 비롯해 입주민 맞춤 환...
2022-10-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층간소음 차단 신기술 1등급’ 국가공인 인정
삼성물산이 고중량 바닥패널과 스프링을 활용한 층간소음 차단 신기술로 1등급 성능을 공식 인정받았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층간소음 저감 신기술로 국가공인기관이 실시하는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 등급 평가에...
2022-10-1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포스코건설-포스코A&C, 글로벌 모듈러시장 진출 힘 모은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포스코건설, 포스코A&C가 글로벌 모듈러 시장 진출을 위해 손을 잡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포스코건설, 포스코A&C 3사는 '모듈러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 을 체결하고,...
2022-09-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신재생에너지 전략사업 적극 진출 [건설사 미래전략 ⑤]
이제 우리나라 건설기업들도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며 해외에서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건설기업들이 미래 전략과 기술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기업·고객 가치 창출, 친환경 경영·탄소중립 등 각기 차별화된...
2022-09-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8000억원 규모 카타르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 단독 수주
삼성물산이 카타르 초대형 태양광 프로젝트를 단독으로 수행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카타르 국영에너지 회사인 카타르에너지(QatarEnergy)가 발주한 총 발전용량 875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2022-08-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22 시평 1위 삼성물산, ‘이 항목’은 1위가 아니었다? [주간 부동산 이슈-8월 1주]
2022 시평 1위는 9년째 삼성물산…기술평가 1위 현대건설·조경공사실적 1위 대우건설 삼성물산-포스코건설-롯데건설, 대형3사 ‘층간소음’ 잡기 위해 뭉쳤다 GTX 조기개통 신발끈 묶는 국토부, GTX 추진단...
2022-08-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중공업, 삼성물산·삼성ENG와 혁신기술 공모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정진택)은 삼성물산·삼성엔지니어링 등과 혁신기술 발굴 및 상생 협력을 위해 '2022 스마트 & 그린 투게더 콘테크 공모전(2022 SMART & GREEN TOGETHER ConTech)'을 공동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22-08-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포스코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3사, 층간소음 해결 위해 힘 모은다
국내 굴지의 대형 건설사들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층간소음 해결을 위해 협업에 나섰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3사는 '층간소음저감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
2022-08-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9년째 1·2위’ 삼성물산-현대건설, 성적 가른 ‘경영평가’가 뭐길래? [2022 시평 톺아보기①]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의 2022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올해 시공능력평가의 특이사항을 항목별·분야별로 세분화해 살펴본다. 편집자 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2014년 이후 1·2위 자리를 9년 ...
2022-08-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2022년 시공능력평가, DL이앤씨 8위→3위 복귀…삼성물산 9년째 1위
국토교통부의 2022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삼성물산이 9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현대건설 역시 2위 자리를 유지한 가운데, 지난해 신설법인으로 분류되며 순위가 하락했던 DL이앤씨가 3위 자리에 복귀했다. ...
2022-07-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SMR 등 원전사업 진출 서둘러 [건설사 탈탈원전 ① 삼성물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는 반대로, 윤석열정부는 원전산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지난 5년간 건설사들의 주요 사업에서 한 발자국 밀려나 있었던 원전사업이 다시금 힘을 얻고 있다. 본 기획에서...
2022-07-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사회] 삼성물산
2022-06-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국가고객만족도 아파트 부문 25년 연속 1위 위업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의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조사에서 아파트 부문 2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삼성...
2022-06-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해외사업 키우는 삼성家…삼성ENG 1위·삼성물산 꿈틀 [건설, 다시 해외로 ①]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삼성ENG)이 해외 건설 수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위 20개 순위 한국 건설사들을 기준으로 100개국에 달했던 해...
2022-06-27 월요일 | 김태윤 기자
삼성물산, 층간소음 복합 연구시설 ‘래미안 고요안(安)랩’ 개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층간소음에 대한 직접 체험과 관련 기술에 대한 이해, 연구에서 실증까지 가능한 층간소음 복합 연구시설인 '래미안 고요안(安)랩(LAB)'을 개관했다고 26일 밝혔다. 래미안...
2022-05-26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