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오늘(29일) 정기 주총…영문 사명 변경 등 의결
SK㈜는 오늘(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영문 사명 변경 등을 의결했다. SK서린빌딩 3층 SUPEX Hall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SK㈜는 영문 사명 변경 등이 포함된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의결로 SK㈜의 영문사...
2021-03-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 "신사업 렌탈 투자-ESG 경영 강화할 것"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사진)이 29일 "미래 가치가 있는 사업에 적극 투자해 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사업 모델을 사회 문제 해결과 연계하도록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박 사장은 명동 본사에서 제68기 ...
2021-03-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건설, 스타트업과 함께 친환경·스마트건설 혁신기술 발굴 나선다
SK건설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의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술 공모전인 ‘테크오픈콜라보레이션(Tech Open Collaboration, 드림벤처스타 7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이노베이션, 미국서 폐배터리 재활용 독자기술 친환경성 입증
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 금속 재활용기술이 미국 에너지성(DOE) 산하 국가 지정 연구기관인 아르곤 국립 연구소에서 배터리 생애주기 평가(LCA)를 통해 친환경성을 검증했다고 29일 밝혔다.전기차는 주행과정에서 친환...
2021-03-2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텔레콤, 지배구조 개편 임박...자회사 적정가치 인정받을 것”- SK증권
SK텔레콤이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자회사의 적정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29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이 인적분할을 통한 중간지주회사 설립 시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의 가치가 부각...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건설, 美 비아사 손잡고 안전경영 플랫폼 구축
SK건설은 최근 미국의 통신 플랫폼 개발 기업인 비아(Veea Inc.)와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인 스마트 세이프티 플랫폼(Smart Safety Platform) 공동 기술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스마트 세이...
2021-03-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골프존·GST·이오테크닉스
◇ 골프존 -1분기 매출액 전년 대비 11.6% 상승한 812억원, 영업이익 28.3% 오른 197억원의 호실적 예상. -코로나19로 1월 절반 영업 중단 이후, 현재 영업시간 제한 중이나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2021-03-2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배터리 분쟁' LG·SK, 바이든 거부권 앞두고 첨예한 신경전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영업비밀 침해 소송' 최종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마감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자 양사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2월 미국 국...
2021-03-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 부동산 이슈-3월 4주] 삼성물산부터 SK건설까지, 올해 주총 키워드 ‘ESG’
[한 주 간 있었던 주요 부동산 이슈를 한국금융신문이 정리해드립니다. 편집자 주] [목차] 건설업계도 피할 수 없었던 ESG 열풍, 올해 주총 키워드는 ‘신사업’ 부동산정책 총체적 난국, LH 투기 쇼크에...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SK이노베이션 "LG에너지솔루션 요구는 수용 불가"
이명영 SK이노베이션 사내이사(사진)는 26일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의 요구는 수용 불가능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이사는 이날 제14기 SK이노베이션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외 출장 중인 김준 사장을 대신해 의장...
2021-03-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 SK텔레콤의 분기배당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350,000원 유지- ‘21 별도 EBITDA 4.2조원에 EV/EBITDA 4.7배(LTE 도입 초기 3년 ‘12~14 평균) 적용 후 자회사 가치 합산한 SOTP 기준으로 목표주가 산정- 목표주가는 21E EPS에 ...
2021-03-26 금요일 | 장태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 체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채널S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증권, 최남수 사외이사 재선임
SK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남수 전 YTN 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날 SK증권은 최 전 사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최 전 사장은 삼성화재 전략지원파트장...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3월 다섯째주 SK하이닉스 등 1090개사 정기주총
3월 다섯째 주(3월 29일~3월 31일) 1090개 상장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5일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유가증권시장 239개사, 코스닥 시장 748개사, 코넥스 시장 103개사 기업이 다섯째 주에...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렌터카 "2030년까지 전기차·수소차 100% 전환"
SK렌터카가 2030년까지 보유·임차하는 모든 차량을 전기차·수소차로 100% 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SK렌터카는 25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환경부 주도로 열린 '제1차 K-EV100 렌트·리스 릴레이 선언식'에 ...
2021-03-2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SK에 합당한 배상 받을 것…유야무야 넘기지 않겠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은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피해규모에 합당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25일 LG화학 주주총회 모두발언을 통해 말했다.앞서 2월 LG에너지솔루션은 SK이노베이션을...
2021-03-25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 이사회 위상 강화...대표이사 평가 권한도 부여
SK㈜가 이사회에 대표이사 평가, 중장기 전략 수립 등 경영 핵심분야에 대한 심의 권한을 추가로 부여하는 등 이사회 중심의 지배구조 재혁신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SK㈜가 추진하는 지배구조 혁신 전략의 골자...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최근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25일 SK하이닉스의 최근 단기 조정을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부터 실적 급증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나흘간 시총 2.5조 증발한 SK바이오사이언스...고심 깊어지는 개미들
SK바이오사이언스(이하 SK바사)가 상장 후 연일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주목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정작 상장 이후 주가가 연일 주저앉자 투자자들은 분통을 터...
2021-03-2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 VBA 가입…SK 등과 ESG 측정 모델 개발 참여
신한금융그룹이 아시아 금융사 최초로 ESG 화폐 가치 측정 글로벌 표준 모델을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 연합인 ‘Value Balancing Alliance (이하 VBA)’에 가입했다. 24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VBA는 지난 2019년 8월 출...
2021-03-24 수요일 | 권혁기 기자
1분기 150조 모인 IPO 시장...SK바사 이을 ‘대어’ 더 남았다
지난 18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공모주 청약에서 기록적 흥행에 성공하면서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이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올해 상장을...
2021-03-23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코멘트] SK하이닉스, 하반기 176단 4D NAND 양산 통해 리레이팅 가능 - SK證
■ 투자포인트① 21.1Q 매출 8.2조(YoY 13.9%, QoQ +3%), 영업이익 1.43조(YoY +92.5%, QoQ 39.1%)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 기대② DRAM 부문의 영업이익 기여도가 여전히 절대적이라는 것이 동사의 약...
2021-03-23 화요일 | 장태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임…이사회 독립성 강화
SK하이닉스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하면서, 이사회 독립성을 더욱 강화한다. SK하이닉스가 지난 22일 공시한 ‘2020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사장)는 지난...
2021-03-23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