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투자증권 ‘제2회 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현대차투자증권은 ‘제2회 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은 작년 1월 처음 진행됐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상품화한 ‘트러스톤백년대계자산...
2018-04-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판매 돌입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출시한 신형 벨로스터의 사운드 품질과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출시와 동시에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출범 10주년’ 현대차투자증권, 새로운 도약 준비
현대차투자증권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고객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연간 경영방침으로 삼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지난 1일 창립기념일을 맞았다. 2008년 3월 현대차그룹이 구 신흥...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모비스 주가 하락은 투자기회”
현대차그룹의 지배 및 사업구조 개편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할 시 모비스의 주가 하락을 투자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비스의 주가 하락은 모비스 주총...
2018-04-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고객 레이싱팀 2년 연속 후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마니아 고객으로 구성된 'TEAM HMC'(Hyundai Motor Club)' 레이싱팀을 2년 연속 후원한다. 현대차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현대차 오토웨이타워에서 'TEAM HMC' 2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8-04-01 일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모비스 다른 주주들이 허락할까
현대모비스 주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현대글로비스와 합병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결정이 현대모비스 주주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장에선 이 방법으로 그룹 지배구조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현대차계열사...
2018-03-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현대엔지니어링’ 향배에 관심 커져
현대모비스를 정점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발표된 가운데 건설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다. 개편안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 일부 사업 부분을 나눠 현대글로비...
2018-03-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현대글로비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소식에 신고가 경신
현대차그룹의 지배 및 사업구조 개편 소식에 현대글로비스가 주식시장에서 급등하고 있다. 이번 재편을 통한 현대글로비스의 수혜 기대감이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현대글로비스는 28일 오전 9시 1...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제철, 모비스 지분 매각으로 주주가치 제고 기대...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현대모비스 지분 매각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9일 박현욱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글로비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최대 수혜...투자의견 ‘매수’ -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현대차그룹의 지배 및 사업구조 개편의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23만원으로 커버리지를 재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29일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8-03-2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구조 단순화…모비스 지주회사 전환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순환출자 등 정부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출자구조 재편에 나선다. 28일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그룹의 재원과 자원...
2018-03-2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그룹 '출자구조 재편'…현대모비스-글로비스 분할합병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모비스가 모듈사업부문과 AS부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현대글로비스에 흡수합병하는 방식의 분할합병을 결정했다.28일 현대모비스는 공시를 통해 "급변하는 자동차 사업 환경에 대응할...
2018-03-28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수소전기차 넥쏘’ 1호차 울산·광주 동시 전달
현대자동차는 울산과 광주에 '수소전기차 넥쏘' 1호차를 전달했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확산과 관련 산업 성장을 선도하는 3대 핵심지역 울산·광주·경남 창원시 각 지자체를 '넥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울...
2018-03-27 화요일 | 유명환 기자
SK·현대차·포스코, 베트남 열풍 갈수록 가열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경제 사절단에 국내 5대 그룹 총수들 대신 핵심 전문경영인(CEO)이 동행한다. 각 그룹은 ‘실무형’ 사절단을 구성한다는 방침에 각국 사업장을 총괄하고 있는 CEO가...
2018-03-2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증권 추천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 펀드
현대차투자증권은 다양한 글로벌 지역·자산에 분산 투자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한국투자SS글로벌자산배분펀드’를 추천하고 있다. 미국 금리인상 이슈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다른 관점에서 보...
2018-03-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2018년 ‘아이오닉’ 출시…판매가 2200만~4215만원
현대자동차가 2018년형 ‘아이오닉’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일렉트릭(전기차),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아이오닉 친환경 3종 모두 첨단사양이 확대되는등 새로운 버전으로 바뀌었다...
2018-03-2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SM 협업,아티스트 위한 ‘쏠라티 무빙 호텔’ 공개
현대자동차가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위한 맞춤형 차량인 ‘쏠라티 무빙 호텔(SOLATI Moving Hotel)’을 21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동안 이동수단으로만 여겨지던 자동차를 삶의 다양한 영역...
2018-03-2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넥쏘’ 예약 첫날 700대 계약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인 ‘넥쏘(NEXO)’가 예약판매 개시 하루 만에 700대를 넘어섰다. 20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전날(19일) 예약판매를 개시한 넥쏘는 서울(227대)과 울산(238대), 광주(156대), 창원...
2018-03-2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종근당, 약품처방액 시장평균 상회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종근당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 수입 의약품과 자체개발 개량신약∙제네릭 약품 처방금액이 시장평균을 웃돌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20일 강양구 연구원은 “신규...
2018-03-2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오는 19일 수소전기차 ‘넥쏘(NEXO)’ 예약판매 돌입…최고가 7220만원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넥쏘(NEXO)’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19부터 서울, 울산, 광주, 창원 등 공모가 예정된 지역에 주소를 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수소전기차 ‘넥쏘...
2018-03-1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3년 연속 '시드니 비엔날레' 공식 후원사로 선정
현대자동차가 3년 연속 '시드니 비엔날레' 공식 후원사로 나서며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을 이어간다.현대차는 오는 16일부터 6월 11일까지 아트 갤러리 NSW(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코카투 아일랜드(Cockat...
2018-03-1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한일시멘트, 실적 전망치 하향…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한일시멘트에 대해 시멘트∙레미콘 원가 상승 영향을 고려해 올해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낮췄다. 16일 성정환 연구원은 “최...
2018-03-16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