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오는 28일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 반발 부분 파업 실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이 최저임금법 개정안 통과에 반발해 28일 2시간 부분파업을 한다. 25일 현대차 노조는 이날 ‘긴급지침’을 발표하고 “민주노총 총파업 지침에 의거 28일 2시간 파업...
2018-05-2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모스크바서 ‘러시아 월드컵 개최 기념’ 전시회 오픈
현대자동차가 모스크바에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개최 기념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월드컵 전후인 다음 달 8일부터 7월 20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서 세계 축구 유...
2018-05-25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전자, 디램 가격 상승으로 2분기도 실적 호조 예상…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호조와 주주환원 정책, 밸류에이션 매력이 유효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6000원으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노근창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2018-05-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라이프 보험설계사 생존권 투쟁, 현대차그룹까지 번졌다
현대라이프생명과 전 현대라이프 소속 보험설계사들이 6개월에 달하는 시간동안 ‘설계사에 대한 갑질 논란’에 대한 갈등을 완전히 봉합하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전국사무금융노조 현대라이프지부 노동조합은 24일...
2018-05-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세계 브랜드 가치’ 7위…현대차 75위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브랜드’ 7위에 자리에 올랐다. 이는 10위를 차지한 지난해 보다 3단계 상승한 기록이다. 23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기 포브스는 100여개의 브랜드 가치 순위를 산정해 ...
2018-05-2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키움증권, 연 2.1% 수익 추구 현대차 신용연계 DLS
키움증권은 현대자동차의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키움 제63회 DLS’는 연 2.1%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신용등급 AAA의 현대자동차에 3개월 ...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2018년 월드컵 응원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고객과 함께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본선 경기인 스웨덴·멕시코·독일 전...
2018-05-23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제동 걸린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모비스에 우호적?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추진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부터 지배구조 개편안을 추진해왔으나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부터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기관들도 반대의견을 제시하면...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철회…주가 향방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된 분할합병 계획을 전면 취소된 가운데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주가가 단기적인 충격을 피해가지 못할 전망이다. 다만 증시전문가들은 분할합병안에 대한 부결 예상은 이...
2018-05-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신형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내·외장 공개
현대자동차가 21일 고급감을 더하고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내·외장 이미지와 일부 사양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신차급으로 바꾼...
2018-05-2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사실상 부결’ 분위기 솔솔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이 사실상 부결됐다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글로벌 양대 의결권 자문사와 국내 주요 자문사들이 잇따라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에 반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번 안건의 캐스팅...
2018-05-1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노조, 집행부 도덕적 해이 문제는 ‘뒷전’…기본금 인상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집행부 간부의 도박 등 도덕적 해이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측이 실적악화로 인해 올해 ‘임금동결’안을 제시했지만 노조가 이를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8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2018-05-1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가격개선·비용절감 효과 가시화 기대…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점진적으로 가격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완만한 이익 회복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5000원을 제시했다.18일 장문수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현...
2018-05-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이원희 현대차 사장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배당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해 이원희 현대자동차 사장이 입을 열었다. 17일 이원희 사장은 “자동차 사업 경쟁력은 물론 지속적인 배당확대 등을 통해 주주친화 정책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18-05-1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국민연금,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결정에 운명 바뀐다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대해 해외 자문기관이 부정적인 입장을 표한 가운데 국민연금의 결정에 따라 운명이 바뀐다. 국민연금은 외부 민간 전문가들을 구성해 이와 관련한 문제를 결정할 ...
2018-05-1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LG, 수익증대 및 지분가치 부각 예상…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에 대해 지주사 본업 및 종속회사의 수익증대와 더불어 지분가치가 부각되면서 현금창출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6일 조용...
2018-05-1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R&D·경영지원 분야 신입사원 채용
현대자동차가 연구개발본부의 연구개발(R&D) 분야와 경영지원분야의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자율주행 △친환경차 △차량설계 △차량평가 등 R&D 분야 36개, △HRD(인적자원...
2018-05-14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정진행 현대차 사장 "엘리엇과 표대결 자신 있다"
미국 행동주의펀드 엘리엇이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을 반대하고 나선 데 대해 정진행 현대차 사장이 "(타 기관 투자자들이)엘리엇 권고에 안 넘어갔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11일 정 사장은 서울 인터컨티넨...
2018-05-11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 출시
현대자동차가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를 이달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2018 쏘나타 뉴라이즈 택시’는 강화된 변속기와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2018-05-09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션 판매 돌입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가솔린 2.0 엔진에 고객선호사양 및 튜익스(TUIX)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한 ‘익스트림 셀렉션’ 트림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는 쏘나타 익스트림 셀렉...
2018-05-04 금요일 | 유명환 기자
롯데케미칼,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미달…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가동률 하락과 원화 강세 등으로 실적이 컨센서스에 못 미쳤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1만원으로 낮췄다. 3일 강동진 연구원은 “말레이시아 LC 타이탄(Ti...
2018-05-03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4월 39만1197대 판매…전년 比 11.1%↑
현대자동차가 4월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총 39만1197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5.7%(6만788대), 해외 판매는 12.2%(32만7409대) 증가한 수치다. 2일 현...
2018-05-02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