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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조작 ‘솜방망이 처벌’ 이대론 안 된다
2023-06-20 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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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올해도 국립국어원연합회와 ‘쉬운 우리말 쓰기’ 진행
2023-05-26 금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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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내년도 시행 서두를 이유 없다
2022-11-30 수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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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윤석열 정부, 공매도를 어찌할 것인가
2022-06-28 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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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어려운 금융경제 용어 쉬운 우리말로 바꿔 금융사고 예방
2022-05-02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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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개미들 떠나는 한국증시, 신뢰회복이 시급하다
2022-02-28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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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한영(SC제일은행 홍보부 부장)씨 장인상
2022-02-04 금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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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깐부 할아버지'와 카카오페이
2022-01-11 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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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 ‘새 얼굴’ 교체 바람...‘경륜’에 무게
2021-12-10 금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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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1%대 퇴직연금 수익률, 이대로 둬야 할까?
2021-11-24 수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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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알투플러스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2021-11-16 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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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9% 넘게 상승...‘렉키로나’ 호재 반영
2021-11-1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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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이르면 연말부터 가능”
2021-11-1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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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퇴직연금 계약이전 서비스’ 개시
2021-11-1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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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증권사도 올해 영업이익 1천억 육박...KTB, 한양증권 선도
2021-11-1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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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혼란의 가상화폐 시장, 선의의 피해자는 없어야
2021-08-26 목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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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新반도체 패권전쟁’과 삼성전자의 앞날
2021-04-0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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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최태원 ESG경영, 코로나 극복의 ‘백신’ 될까
2020-12-14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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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쓰기] ‘마진콜’은 ‘추가증거금 납부요구’ ‘신용 스프레드’는 ‘신용 가산금리’
2020-11-09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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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노쇼(No show)’는 ‘예약부도’로 ‘오버부킹(overbooking)’은 ‘초과예약’으로
2020-11-02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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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빌보드 차트’는 ‘빌보드 순위표’로 ‘옴부즈맨’은 ‘국민감시단’으로
2020-10-26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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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네거티브 규제’는 ‘열린 규제’로 ‘포지티브 규제’는 ‘막힌 규제’로
2020-10-05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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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쓰기] ‘스튜어드십 코드’는 ‘의결권 행사지침’ ‘크라우드 펀딩’은 ‘대중 투자’
2020-09-28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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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쓰기] ‘드라이브 스루 진료’는 ‘승차 진료’로 ‘에코 드라이빙’은 ‘친환경 운전’으로
2020-09-21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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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골든 크로스’는 ‘강세(상승세) 전환’으로 ‘데드 크로스’는 ‘약세(하락세) 전환’으로
2020-09-14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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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사이드카’는 ‘호가 일시정지’로, ‘서킷 브레이커’는 ‘일시 매매정지’로
2020-09-07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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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블랙 컨슈머’는 ‘진상고객’으로 ‘리쇼어링’은 ‘국내 복귀’로
2020-08-31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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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삼성전자 TSMC ‘반도체 전쟁’, 정부가 변수다
2020-08-27 목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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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신파일러’는 ‘금융 저이력자’로, ‘보이스 피싱’은 ‘사기전화’로
2020-08-24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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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캐시 카우’는 ‘돈줄’로, ‘갭투자’는 ‘시세차익 투자’로
2020-08-18 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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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우리말 쓰기’ 8월부터 시작합니다
2020-08-10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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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동학개미들이 다시 지지 않으려면
2020-06-01 월요일 | 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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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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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