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크래프톤 ‘배그 e스포츠’ 품는다…플랫폼 영토 확장
네이버가 게임사 크래프톤과 손잡고 글로벌 인기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우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자사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기술력과 크래프톤의 강력한 게임 지식재산...
2026-06-12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넥슨 ‘N커넥트’, SOOP 이어 치지직과 연결성 확대
넥슨의 IP(지적재산권) 기반 콘텐츠 제작 활성화 프로젝트 ‘N커넥트’가 SOOP(숲)에 이어 네이버 치지직까지 확대됐다. 국내 온라인 스트리밍을 양분하는 두 플랫폼과 모두 협력하게 된 만큼 넥슨의 향후 이용자 경...
2026-05-1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 오픈
네이버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오픈했다.네이버는 내달 6일 개막하는 올림픽 기간 동안 네이버 스포츠와 치지직을 통해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봅슬레이, 컬링, 피겨스케이팅 등 ...
2026-01-30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시청시간 510억분・채팅 40억개” 네이버 치지직, 올해 로드맵 공개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같이보기 경험 확산, 후원 경제 고도화, 콘텐츠 생태계 확장 등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한다.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지난 25일 네이버 1784 사옥에서 파트너 스트리머 대상 간담회...
2026-01-26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글로벌‧이용자 락인’ 네이버 '치지직', e스포츠에 진심인 이유
네이버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공격적인 e스포츠 투자에 나서고 있다. e스포츠 리그 네이밍 스폰서십뿐만 아니라 구단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 등 생태계 전반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2026-01-2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 치지직, 농심레드포스·OK저축은행 브리온과 스폰서십
네이버 치지직이 e스포츠 게임단과 손잡고 스트리밍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선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지난 26일 농심레드포스, OK저축은행 브리온과 ‘치지직-e스포츠 공식 스트리밍 파트너십’을 체결...
2025-12-30 화요일 | 정채윤 기자
‘국내 최고 e스포츠’ LCK, 네이버‧SOOP과 질적 성장 추진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인 LCK를 주최하는 라이엇 게임즈는 16일 네이버 및 SOOP(구 아프리카TV)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5년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
2025-12-1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중계 왕국’ 노리는 최수연…네이버 치지직 전방위 ‘확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사업 확대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대회 중계권부터 프로야구·게임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콘텐츠 생태계 강화와 이용자 경험 혁신에 주력하...
2025-10-17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KBO와 손잡고 치지직서 야구 국가대표 경기 독점 생중계
네이버가 네이버 스포츠, 치지직에서 야구 국가대표 경기 생중계에 나선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야구회관에서 ‘2025 네이버 K-베이스볼 시리즈(2025...
2025-09-29 월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LG유플러스와 함께 웹툰 기반 숏드라마 제작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LG유플러스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STUDIO X+U와 협업해 웹툰 지식재산권(IP) 기반 숏드라마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업에서는 ▲‘막장 악녀’ ▲‘자판귀’ ▲‘자매전쟁’ ▲‘...
2025-09-16 화요일 | 정채윤 기자
‘2Q 영업익 하락’ SOOP, 네이버 ‘치지직’에 AI로 대항 가능할까
스트리밍 플랫폼 SOOP(대표 최영우, 숲)이 올해 2분기 아쉬운 성적을 받았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인공지능(AI)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지만, 후발주자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 ‘치지직’과 경쟁에서 우위를 ...
2025-07-31 목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치지직, 사우디 e스포츠 대회 ‘EWC’ 한국어 독점 중계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글로벌 e스포츠 대회 'Esports World Cup(EWC)'의 한국어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고, 개막일인 오늘부터 생중계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25-07-08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오타니∙이정후 보자’ 네이버 치지직, ‘프라임 콘텐츠’ 신규 도입
네이버 치지직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콘텐츠 시범 제공을 시작한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는 스포츠, 공연 등 더욱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확충에 나선다.네이버(대...
2025-05-30 금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치지직’, 모션스테이지 오픈…3D 콘텐츠 생태계 확대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 버추얼 콘텐츠 특화 스튜디오인 ‘모션스테이지’를 정식 공개하고, 스트리머들의 3D 콘텐츠 제작 편의를 지원한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3D 콘텐츠 전문 제작 스튜디오...
2025-03-1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최수연 콘텐츠 전략 통했다'...네이버, MZ 놀이터로 경쟁력 회복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과 비교해 ‘올드’하다는 평가를 받던 네이버가 치지직, 클립 등 콘텐츠 플랫폼의 성과에 힘입어 MZ세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수연 대표가 집중해온 콘텐츠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
2024-12-2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스트리밍 강화하는 유튜브'…SOOP‧치지직, AI적용‧생태계 강화 집중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유튜브’가 국내 시장에서 게임을 중심으로 한 스트리밍 기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 스트리밍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SOOP(구 아프리카TV)과 치지직으로서는 강력한 외산 경쟁자가 등장하...
2024-11-1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웹툰 다 키운' 네이버, 다음 콘텐츠 모멘텀은 ‘치지직?’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성공적인 나스닥 상장에 이어 새로운 콘텐츠 사업 모멘텀 확보에 집중한다. 후보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이다. 네이버는 치지직의...
2024-08-0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 ‘치지직’ 정식 출시…“차별화된 스트리밍 경험 만들 것”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게임 특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9일 정식으로 출시했다. 베타 기간 동안 사용성과 안정성 점검을 마치고, 정식 출시 이후 네이버만의 다양한 기술과 기능들을 지속 더해간다는 방...
2024-05-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네이버, '치지직' 출시 초읽기…이용자 불편 개선은 과제
네이버가 내달 ‘치지직’을 정식 출시하며 온라인 스트리밍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치지직은 지난해 12월부터 이어진 베타 서비스에서 긍정적인 이용자지표를 나타내며 네이버 플랫폼 사업의 새로운 축으로 관심을...
2024-04-1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다올투자증권 “네이버, 트위치 트래픽 확보 시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될 것”
다올투자증권(대표 황준호)은 6일 네이버(대표 최수연)에 대해 게임 플랫폼 ‘치지직(CHZZK)’으로 경쟁 플랫폼 트위치의 트래픽을 확보한다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23-12-06 수요일 | 전한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