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유한대 항공훈련센터 구축…"안전·인재 양성 투자 확대"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유한대와 함께 항공훈련센터를 구축하며 항공 안전 역량 강화와 미래 항공 인재 양성에 나섰다.파라타항공은 지난 27일 유한대와 항공우주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26-03-3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 7월부터 일본 삿포로 신규 취항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일본 홋카이도 중심 도시 삿포로에 신규 취항하며 여름 성수기 북해도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파라타항공은 오는 7월 6일부터 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16일 ...
2026-03-16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 기재 도입 확대를 앞두고 안전 운항 역량과 기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확보 차원...
2026-02-24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 글로벌 정비 솔루션 'AMOS' 도입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정비·안전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파라타항공은 항공 정비 및 엔지니어링 관리 솔루션 'AMOS(Aircraft Maintenance and Operational Support)'를 도입했다 20일 밝혔다. AMOS는 스위스...
2026-02-2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 추석 연휴 '김포-제주' 노선 추가 편성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추석 연휴 기간 김포~제주 항공편을 추가로 편성한다. 파라타항공은 다음 달 2일부터 22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을 총 18회 편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노선은 금요일을 제외하고 매...
2025-09-2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 2호기 도입…추가 2대 도입 일정 확정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중단거리 주력 기종인 2호기 도입을 완료했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6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호기를 도입하고 다음날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철민 대표이사...
2025-09-0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 1호기 도입 완료…연내 일본·동남아 노선 취항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지난달 31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첫 번째 항공기 도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1호기는 A330-200 기종으로, 북미 노선까지 운항 가능한 기종이다. 파라타항공은 연내...
2025-08-02 토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