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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친환경방역부·양평축협, 농가 일손돕기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친환경방역부는 12일 양평축협과 합동으로 경기 양평군 지평면 소재 한우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친환경방역부와 양평축협 임직원들은 농가 진입로 청...
2022-10-12 수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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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 빅4, ESG경영 상생·환경 방점
손보 빅4인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가 올해도 ESG경영 강화에 나선다. 올해 손보업계는 특히 ESG경영 중 환경인 E와 사회적 기업 투자 등 상생경영에 방점을 두고 있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 빅...
2022-04-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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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공시의무 위반' 디에스티·경방에 과징금 부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30일 제13차 정례회의를 열어 자본시장법상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를 위반한 디에스티와 경방에 대해 각각 과징금 640만원, 310만원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
2021-07-0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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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친환경 방식 음식물처리기 도입…비용 11억 가량 절감 기대
롯데슈퍼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방식의 업소용음식물처리기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의 ‘2020 전국 폐기물 발생 및 처리현황’에 따르면 2013년 하루 1만 2501톤이었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이 2...
2021-04-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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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장전] 코로나19 확산세 둔화로 뉴욕 주가 7% 급등..추경 방향은 계속 주시
채권시장이 7일 금융시장 안정 여부와 정책 효과를 주시하면서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선거를 앞두고 2차 추경, 3차 추경 등이 거론되는 만큼 향후 국채 물량 증가 가능성도 봐야 할 듯하다. 이런 가운데 간밤 대외에선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다는 평가가 위험자산이 힘을 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 주지...
2020-04-07 화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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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년 구형' 몰카범, 윤보미와 신세경 방에 위장설치…"그거 내 꺼" 뻔뻔
여자연예인을 불법촬영하려한 방송관계자 A 씨에게 징역 2년이 구형됐다. 3일 법원측은 "A 씨의 범행수준이 교묘하며 해당 방송인들에게 극도의 불안감을 안겼다. 최근 중대사로 논의되는 사안인 만큼 징역 2년 구형...
2019-06-03 월요일 |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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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정부 강경방침에 치킨 값 인상 유보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치킨브랜드 BBQ를 운영하는 제너시스 BBQ가 오는 20일 치킨 가격을 인상하려던 계획을 정부의 압력으로 연기했다.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BBQ는 이날 정부 측에 “조류인플루엔자(...
2017-03-15 수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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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아이사랑펀드 가입자 북경 방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아문디자산운용은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출발! 아이사랑 드림캠프’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이 행사는 ‘NH-아문디 아이사랑 적립주식펀드’ 가입자 중에서 추첨으로 50명의 초등학생을 선발해,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북경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출발! 아이사...
2016-05-3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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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그린카가 전하는 실용적 ‘귀경 방법’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럿데렌탈(대표 표현명)의 국내 렌터카 브랜드 1위인 롯데렌터카와 카셰어링 그린카가 설 연휴 즐겁고 안전한 고향 나들이를 위해 귀성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4일 내놨다.우선 안전과 직...
2016-02-04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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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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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